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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12. 3. 00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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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4,944명...해외유입 21명, 사망 34명

 

[시사뉴스 신선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923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4,944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62,556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736명, 사망자는 3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739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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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전국위, 비대위 체제 모드로 전환 확정…이준석 법적 대응 변수(종합)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민의힘은 9일 오전 전국위원회를 열어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에게 비상대책위원장 임명권을 부여하는 당헌 개정안을 가결했다. 비대위원장 임명까지 마치면 국민의힘은 비대위 체제로 전환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9시 국회에서 제3차 전국위원회를 열고 당 대표 직무대행이 비대위원장을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오전 9시 30분부터 총 3회에 걸쳐 ARS(자동응답시스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국위 재적위원 707명 중 509명이 투표에 참여해 과반인 성원을 채웠으며 찬성 457명, 반대 52명으로 가결됐다. 개정된 당헌으로 비대위원장 임명권을 갖게 된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3시 30분 화상 의원총회를 열어 비대위원장 인선에 대한 총의를 모을 예정이다. 비대위원장에는 대구 출신 5선 중진인 주호영 의원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건 보수 성향으로 계파색이 옅은 인물로 분류되는 주 의원은 과거 친이계(친이명박계)로 현재 친윤계로 분류되나 핵심 그에는 빗겨나 있다는 점에서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불가론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다. 아울러 과거 원내대표와 비대위원장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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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LIA)와 갤러리박영의 만남, 아트 프로젝트 ‘ACCESS TO THE UNKNOWN PLANET: 미지의 세계로 접속’ 개최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이탈리아 아티장의 장인 정신으로 완성된 하이엔드 가구를 소개하는 ‘리아(LIA)’와 작가 지원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파주출판단지 1호 갤러리, ‘갤러리박영’이 변종곤 작가와 함께하는 아트 프로젝트 <ACCESS TO THE UNKNOWN PLANET: 미지의 세계로 접속>(이하 미지의 세계로 접속)을 개최한다. 이번 아트 프로젝트는 리아와 갤러리박영이 협력하여 세계적인 국내 작가를 소개하고, 가구와 예술의 밀접한 관계성을 보여주는 콜라보 프로젝트이다. 리아는 ‘Life Inspiration & Art’를 모토로 우리 삶에 영감을 주고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매개체가 되는 공간을 지향하며, 고객에게 삶과 밀접한 예술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해왔다.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통해 유망한 작가들을 대중에게 알리고, 색다른 문화공간으로서 고객에게 다가가고자 지속적인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으로 다섯 번째 아트 프로젝트인 <미지의 세계로 접속>은 갤러리박영과 함께 ‘삶과 예술’의 의미를 되짚어보고자 마련됐다. 도서출판 박영사의 문화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갤러리박영은 지속적인 작가 지원 사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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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리더는 보스와는 달라야하고 리더는 프로이어야 한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정부 출범 2개월만에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 부정평가는 60% 이상으로 조사됐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다. 이전 대통령들은 광우병 사태,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장, 조국 사태 등 이런저런 큰 논란거리들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경제문제 외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이탈의 이유는 뭘까. 국민들은 윤 대통령을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생각했고, 기존 정치에 빚진 것이 없어서 확실한 개혁과 통합·협치의 국정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니었기 때문이다. 점점 낮아지고 있는 지지율에 대해 “별 의미가 없다”고 애써 태연한 척 했고, 장관급 후보 4명 낙마, 無청문회 임명 4명 등 잇따른 인사 실패와 논란 지적에는 "이전 정권 장관 중에 이 사람들보다 훌륭한 사람을 봤냐"며 실언 수준의 발언도 했다. 취임 후 계속하던 도어스테핑(출근길 약식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