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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지지세력 결집 '서울의 길' 행사
[시사뉴스 원성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 후보로 나선 송영길 의원(인천계양을, 4선)이 ‘서울의 길’ 행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지지세력 결집에 나섰다. 송 의원은 22일 오후 1시30분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의 길’ 행사에서 당대표 예비경선 후보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국회 정론관 출마선언 이후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실상의 출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37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광주, 대구, 여수, 인천 등 전국에서 모여든 약 3000여명의 포럼 회원들이 참석해 ‘송영길’을 연호했다. 특히 박홍근, 이 훈, 유동수, 신동근, 박 정, 박찬대, 변재일, 윤관석, 이규희, 노웅래 의원 등은 단상에 올라 송 의원에 대한 지지를 약속했다. 송 의원은 이날 ‘더불어 걷는 새로운 길’이라는 제목의 연설을 통해 당권 도전의 의미를 강조하며 열변을 토해냈다. 그는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잇고 문재인 정부를 뒷받침하겠다”며 “촛불정신으로 발화된 국민의 선택과 결단을 반드시 지켜내는 게 내 사명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체 없이 지자체장들의 전화를 받아가며 소통하겠다”며



김용걸 김설진 김애리 등 해외무용스타들의 춤 향연
[시사뉴스 이화순 기자] 해외에서 한국을 빛내는 무용 스타들이 고국 무대에 선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이 오는 28일 오후 7시, 29일 오후 6시에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국내 무대로 복귀한 해외 무용수의 안무 작품을 집중 소개하고, 해외에서 활약 중인 무용수들을 위한 레퍼토리 지원공연도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올해 초청된 해외 무용수는 김설진(벨기에 피핑탐 무용단), 김수정(이스라엘 키부츠무용단), 김애리(베를린국립발레단), 이승현(베를린국립발레단), 정재은(폴란드국립발레단), 정지연(헝가리국립발레단), 최원준(폴란드 브로츠와프 오페라발레단)이다. 김애리, 이승현, 정재은, 정지연, 최원준은 처음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을 통해 국내 무대에 서며, 김설진과 김수정은 소속 컴퍼니의 내한공연에 동행한 적이 있다. 이들 무용수들은 파트너 무용수들과 함께 나초 두아토 등 세계적인 안무가의 작품과 초청 안무가의 대표 작품을 고국 팬들에게 선보인다. 김설진은 자신이 안무한 작품을 국내 초연하며, 김수정은 소속 컴퍼니의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춤 경연 TV 프로그램 ‘댄싱9’ 시즌2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