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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특공' 과천 하남 등 인기지역에 …무주택 희망될까
수도권 민간 분양서 '생애 최초 특공' 물량 공급 개시 '청포' 3040세대에 기회…서울 등은 충분치 않을 수도 "혼인기간, 자녀수 등 따져서 세대별 틈새 전략 짜야"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생애 최초 특별공급' 제도의 민간 확대 시행으로, 이달부터 과천 하남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도 추첨제로 공급되는 중소형 아파트가 나오기 시작하며 무주택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생에최초 특별공급‘은 정부가 지난 2017년 8·2 대책을 통해 투기과열지구 전용면적 85㎡ 이하 민영주택 분양에 대해 100% 가점제로 공급하도록 규칙을 개정한지 3년여 만이다. 앞으로 과천, 하남 등 거주 선호도가 높은 지역에서도 생애 최초 특공 물량이 나올 예정이어서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시장 수요를 충족할 정도로 충분한 물량이 공급이 이뤄질지는 아직 미지수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생애 최초 특공은 말 그대로 세대 구성원 모두가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없는 '무주택 세대'에 주택 공급 물량의 일부를 우선 배정하게 한 것이다. 이 제도는 그동안 공공분양에만 있었는데, 정부가 지난달 주택공급 규칙을 개정해 민간택지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단지도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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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문화활력소’ 플랫폼 구축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문화예술 기업들이 예술인의 활동을 보장하며 지역 단위 문화예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무인·비대면 예술인 홍보 및 판매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업하고 있다. 오디오가이, 웍스994,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는 각 기업의 전문분야 업무를 중심으로 ‘2020년 포스트 코로나 대응 사회적경제 임팩트 확장 지원사업’을 통해 ‘문화활력소’라는 플랫폼을 구축해 예술인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QR코드 예술시장 ‘문화활력소’는 비대면 환경에 대응하고자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지역 단위 공유 공간에 QR코드가 담긴 상품 포스터가 비치되고 고객은 QR코드를 통해 쇼핑몰로 이동, 스토리가 담긴 예술인의 작품 및 공연에 대한 상세 페이지를 보게 된다. 쇼핑몰 안에서 원하는 상품을 구매하거나 예술가를 응원할 수 있는 구조이다. 이번에 컨시소엄에 함께한 3개 기업은 2019년부터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연구활동을 통해 예술인 지원 방향을 논의하고 문화예술 사회적 협동조합 St-Art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고영민 웍스994 대표는 “이번 문화활력소 프로젝트는 협동조합이 추진하는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향후 다양한 기획을 통해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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