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12.03 (금)

  • 흐림동두천 2.3℃
  • 흐림강릉 7.6℃
  • 서울 3.2℃
  • 대전 5.1℃
  • 흐림대구 2.1℃
  • 맑음울산 5.7℃
  • 구름많음광주 6.2℃
  • 구름많음부산 5.5℃
  • 흐림고창 7.6℃
  • 흐림제주 10.6℃
  • 흐림강화 6.3℃
  • 흐림보은 1.4℃
  • 흐림금산 3.5℃
  • 흐림강진군 3.0℃
  • 흐림경주시 0.0℃
  • 구름조금거제 7.8℃
기상청 제공

문화

닥터마틴, 신진뮤지션 음악소개 ‘Tough As You(터프 애즈 유)’ 캠페인

URL복사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영국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Dr. Martens)이 신진 뮤지션들의 음악을 선보이는 ‘Tough As You(터프 애즈 유)’ 글로벌 캠페인을 론칭했다.

 

이번 AW21 시즌 ‘Tough As You’ 캠페인은 ‘닥터마틴의 심장’인 음악에 초점을 두고,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있는 신진 뮤지션들을 지원한다. 이에 그들의 음악을 세상에 소개함으로써 닥터마틴은 패션 브랜드를 넘어 컬추럴 브랜드로서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고자 한다.

 

또한 해당 캠페인은 결과보다 과정에 중점을 둔다. 멘토와 멘티를 선정하고 멘토십 프로그램을 통해 멘티들이 하고 싶은 길을 걸어가며 가지고 있는 생각, 고민, 마주하고 있는 현실적 문제들에 귀 기울이며 멘토와 교감하는 과정을 조명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멘토로는 일찍이 독보적인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는 아티스트 림킴(김예림)이 발탁됐으며, 멘티로는 베이스 겸 보컬 이혜수, 드러머 지용희, 기타리스트 겸 보컬 고히로 구성된 3인조 팝펑크 기반의 혼성 밴드 바닐레어와 록, 포크 장르의 여성 솔로 뮤지션 박지우가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멘티들의 싱글 앨범 발매와 공연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비주류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흐름을 창조해 나가려 노력하는 이들이 ‘Tough As You’ 캠페인을 만나 겪게 될 성장과정과 새롭게 선보일 음악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마틴은 ‘Tough As You’ 캠페인을 필두로 이번 시즌동안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집 팔고 사게 해줘야 부동산문제 풀린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이슈는 부동산 문제 해결일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의 핵심적 원인은 누가 뭐라 그래도 집값 폭등입니다. 집값 폭등은 결국 매물 실종, 전세값 폭등, 계층간 불균형 심화 등의 주거 참사를 불러왔고 거의 전 국민이 부동산문제에 불만을 갖게 되었습니다. 집값이 올랐으면 감사할 일이지 왠 불만들이냐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정부와 여당 관계자들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동산 정책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 아닙니까?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광역시, 지방 대도시, 아니 중소도시까지 집값이 경우에 따라 2~3배 올랐으니까 모두 좋아해야 되는데 실제로는 비싼 양도세, 대출 규제, 최고의 부동산 악법으로 불리는 임대차 3법때문에 집을 팔 수도, 살 수도 없고, 전세를 구할 수도 없게 만들어 버리니까 너 나 할 것없이 불만이 폭발해 버린 것입니다. 이러한 사태를 초래한 것은 결국 주택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집값 폭등에 따른 부동산 문제 해결은 신규 공급도 중요하지만 기존 주택매매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