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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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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롯데그룹 2018년 정기 임원인사(종합)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황각규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김현수
롯데홈쇼핑 ▲대표이사 부사장 이완신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부사장 박송완
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내정 전무 조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 하석주
FRL코리아㈜ ▲대표이사 전무 홍성호
낙천영광지산유한공사 ▲대표이사 내정 전무 권순학
㈜대홍기획 ▲대표이사 부사장 이갑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내정 전무 강성현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롯데쇼핑㈜ ▲H&B사업본부 대표 내정 상무 선우영
㈜롯데루스 ▲대표이사 내정 상무보A 김태홍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내정 전무 문영표
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내정 상무보B 정재학
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내정 상무보B 김진엽


◇사장 승진
롯데지주 ▲사장 이봉철


◇전무 승진
롯데지주 ▲남익우 ▲이종현 ▲김현옥
롯데홈쇼핑 ▲황범석
롯데카드 ▲박두환
롯데캐피탈 ▲고정욱
롯데손해보험 ▲김도한
롯데건설 ▲석균성


◇상무 승진
롯데지주 ▲오성수 ▲정영철 ▲손희영 ▲이병희
롯데쇼핑 ▲이호설 ▲김대수 ▲우주희 ▲김응걸 ▲이상무
롯데장학복지재단 ▲백운성
호텔롯데 ▲강성태 ▲김보준 ▲조종식
롯데칠성음료 ▲정찬우 ▲김원국
롯데하이마트 ▲박재욱 ▲문주석
롯데물산 ▲박노경
코리아세븐 ▲최정환
롯데정보통신 ▲오광우
롯데홈쇼핑 ▲추동우
롯데푸드 ▲경원수
롯데카드 ▲김종극
롯데손해보험 ▲김동은
롯데건설 ▲윤해식 ▲현호석 ▲박창근
롯데로지스틱스 ▲김공수
대홍기획 ▲구본욱


◇상무보A 승진
롯데지주 ▲김원재 ▲이재홍
롯데쇼핑 ▲박주혁 ▲나연 ▲박상영 ▲김혜영 ▲이제관 ▲조영준 ▲임재철 ▲강헌서 ▲안종윤 ▲오희성

              ▲이기욱
호텔롯데 ▲전혜진 ▲김주남 ▲최원기
롯데칠성음료 ▲나한채 ▲이덕용 ▲서민재
롯데하이마트 ▲김경선
롯데정보통신 ▲허성일 ▲성정훈
현대정보기술 ▲김광영
롯데알미늄 ▲최연수
롯데홈쇼핑 ▲전성율 ▲정윤상
롯데푸드 ▲정성호 ▲김상태
롯데카드 ▲명제선
롯데캐피탈 ▲김종석
롯데손해보험 ▲김재필
롯데건설 ▲백재학 ▲김돈상 ▲김학용 ▲김종수 ▲이병준 ▲백용석
롯데글로벌로지스 ▲남도기
대홍기획 ▲김경호
롯데네슬레코리아 ▲백승훈


◇상무보B 승진
롯데지주 ▲신재열 ▲이규철 ▲김민아 ▲김성식
롯데쇼핑 ▲황경호 ▲안대준 ▲구성회 ▲이진우 ▲박중구 ▲김재범 ▲이정혜 ▲구창모 ▲이은승 ▲권혁인

              ▲신영주 ▲송민 ▲박성훈 ▲김재철 ▲윤회진
호텔롯데 ▲홍성준 ▲심희승 ▲이정민 ▲김인식 ▲박상일
롯데칠성음료 ▲이종곤 ▲여철호 ▲여명랑 ▲이창환 ▲강호영 ▲이남철 ▲정성주
롯데하이마트 ▲이태종 ▲박수용 ▲박왕근
롯데물산 ▲노희웅
코리아세븐 ▲이우식
롯데정보통신 ▲김성환 ▲박종표
롯데알미늄 ▲이채현 ▲이상원 ▲김태룡
롯데멤버스 ▲오상우 ▲황윤희
롯데MCC ▲김상명
롯데푸드 ▲박태진 ▲권기정
롯데카드 ▲홍정일 ▲이창주 ▲김지나
롯데캐피탈 ▲안승찬
롯데손해보험 ▲고성인 ▲김민호 ▲김종영
롯데건설 ▲신만수 ▲서태근 ▲김성근 ▲김성철 ▲정광수 ▲이택기 ▲황규석 ▲심원택 ▲이명희 ▲신경석

              ▲송대의
롯데글로벌로지스 ▲최명호 ▲장기룡
대홍기획 ▲이승조 ▲김수진





국민주권개헌행동, '개헌공약 이행' 촉구 
[시사뉴스 원성훈 기자] '국민주권개헌행동'은 11일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 모여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 등 원내 5개 정당에 '개헌공약 이행'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어제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개최한 기자회견은 형식과 내용면에서 모두 촛불민심이 바라던 것이었다"며 "국회에서 막힌 개헌을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에 관한 커다란 원칙을 제시한 것으로 크게 환영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다만, 국민개헌을 하겠다고 강조했을 뿐 구체적인 세부방안을 제시하지 않아 아쉬움이남는다"며 "국회합의를 촉구하고 원만한 협상을 이끌어내고자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발표를 보류했을 것이라고 평가한다"고 했다. 계속해서 "국회합의는 기본적으로 독립적인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 각각 책임져야 마땅하다"며 "주권자가 바라는 것은 오히려 국회와 대통령을 각각 독자적인 민의수렴을 거쳐 서로 경합하고 보완할 수 있는 개헌안을 제시하는 것이다.또, 이 과정에서 민심이 원한다면 서로 협상하고 타협하고 합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앞서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발표한 개헌에 대한 접근방식에 동의하면서, 국회와 대통령이 각각 독자적으로 개헌안을 제

한성숙 네이버 대표, ‘불법정보 유도 검색어’ 퇴출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가 일부 반발에도 불구, 도박ㆍ음란 등 불법적인 선정적 검색어를 활용한 광고 행위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11일 밝혔다.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인정하지만, 법령에 어긋나는 검색어에 대해서는 삭제하겠다는 조치이다. 한성숙 대표는 이번 논란이 ‘발전적 논의’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네이버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기업입니다. ‘실시간급상승검색어’, ‘연관검색어’, ‘자동완성어’도 이 같은 맥락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이런 서비스는 이용자들의 검색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는데, 평소 주목 받기 힘든 작은 이슈들까지 수면 위로 올려 정보 탐색의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들은 사용자와 세상 모든 정보의 연결이라는 인터넷의 본질적 가치에 맞닿아 있으며, 관심사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네이버의 철학에도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시사 이슈와 가벼운 이야깃거리가 공존하는 세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공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상충되는 정보접근권(알 권리)과 인격권 인터넷의 본질적 가치인 ‘연결’과 ‘표현의


[책과사람] 이념의 격전장, 세계대전의 전초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이 책은 2차 세계대전의 전초전이었던 스페인 내전의 중요성을 들추어낸다. 조지 오웰, 헤밍웨이는 물론 학생 의사 간호사 일반인 등 다양한 출신 성분을 가진 의용병들의 기록물과 일기를 통해 알려지지 않았던 스페인 내전의 모습을 재구성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내전의 진행 과정 이후의 후일담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총망라한 스페인 내전 입문서다. 파시즘적 쿠데타인 동시에 무정부주의 사회혁명 세계 전역에 파시즘이 진군하던 1936년, 히틀러와 무솔리니를 등에 업은 프란시스코 프랑코가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스페인은 전쟁의 불길에 휩싸였다. 스페인 내전은 표면적으로는 개혁을 추진하려 한 공화파 세력(중산층 노동자)과 전통적 질서를 수호하려 한 국가주의자 세력(교회지주 군부 자본가)간의 단순한 정권 다툼처럼 보였지만, 내막을 살펴보면 자유민주주의와 파시즘 간의 이념 투쟁이었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포착하지 못한 현상이 스페인에서 일어났다고 말한다. 바로 내전 동안 좌익 사회혁명도 동시에 진행됐다는 사실이다. 쿠데타 초기, 제대로 된 군인들이 거의 없었던 공화파 지역을 지킨 것은 민병대였다. 특히 카탈루냐 지방에

[논평]문재인 대통령의 공허했던 신년사
[약탈경제반대행동] 많은 기대를 가지고 지켜본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사는 공허하다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광장의 촛불집회로 탄생한 대통령이라고 자임하지만, 불과 반년 만에 중요한 “적폐청산”은 사라졌다. 모두가 열망하였던 사법개혁도 없다. 또, 국내외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외교·군사 부분의 “사드 배치”, “위안부 합의”, “아랍에미리트와의 비밀 군사조약” 등은 그냥 ‘봉합’한 채로 정부를 믿어달라고만 한다. 마지막으로, 불과 수 백 명의 시민을 노련한 “원전마피아”가 설득하여 ‘핵발전소 폐기공약이 실종된 사건’을 “숙의민주주의”라고 찬양하고, 바로 이어서 개헌논의를 국회에 촉구하였다. 개헌과 같은 중대한 문제를 국회 내에서, 그것도 “적폐세력”으로 지목되는 집단들과 “숙의”를 하여야할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다. 대통령의 신년사는 일자리, 경제, 사회 안전 분야가 많이 차지하였지만, 이 또한 공허하다. 그 중에 새로운 산업에 투자를 위하여 “모태펀드”, “혁신모험펀드”를 약속한 것이 있는데, 그 보다 먼저 산업은행을 중심으로 그동안 정부가 해온 정책금융 사업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 현재, 산업은행이 강행하려는 대우건설 매각을 두고 1조 원 이상의 손실을 우려

[특집ㅣ양평군] 김선교 군수 “양평은 살고 싶은 도시, 누구나 행복한 도시”
[시사뉴스 양평=강기호 기자] 빼곡하게 들어선 빌딩들, 답답한 도시의 일상을 벗어나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 터를 잡고 자연을 벗 삼아 여유롭게 사는 것은 이 시대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이다. 이러한 로망을 반영한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가 최근 조사돼 발표됐다. 제주도와 강원도 속초시에 이어 경기도 양평군이 3위에 꼽혔다. 이어 강릉과 춘천, 원주와 여수, 용인과 파주, 천안 순으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이러한 평가와 함께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양평의 모습을 재조명해본다. 천혜의 자연환경 사통팔달의 교통망은 보너스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의 일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천혜의 자연환경은 필수다. 그 중에서도 배산임수(背山臨 水)의 입지는 주거 지역으로서 최고로 손꼽히며 양평에서는 듬직한 용문산을 등지고, 수려한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와 함께 서울과 강원도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와 충청 이남의 내륙지방을 연결하는 중부내륙고속도로도 쾌적한 주거여건 조성에 한 몫하고 있다. 문산에서 서울을 거쳐 지평에 이르는 경의중앙선도 주민의 교통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