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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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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황정민, 이정재 주연의 액션 드라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4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정우성, 곽도원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강철비2: 정상회담>은 누적 관객 16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엄정화, 박성웅 주연의 <오케이 마담>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예매율 53.2%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엄정화, 박성웅 주연의 액션 코미디 <오케이 마담>은 예매율 27.9%로 예매순위 2위를 차지했다. <강철비2: 정상회담>은 예매율 3.6%로 3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애니멀 크래커>는 예매율 2.7%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는 예매율 2.4%로 5위에 올랐다. 370만 관객을 동원한 <반도>는 예매율 2.3%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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