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9.18 (금)

  • 구름조금동두천 18.3℃
  • 구름많음강릉 24.5℃
  • 맑음서울 23.3℃
  • 맑음대전 22.8℃
  • 구름많음대구 24.0℃
  • 흐림울산 22.0℃
  • 구름많음광주 22.5℃
  • 흐림부산 20.7℃
  • 구름조금고창 22.3℃
  • 흐림제주 21.8℃
  • 맑음강화 21.9℃
  • 구름조금보은 21.7℃
  • 맑음금산 21.2℃
  • 구름많음강진군 22.6℃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20.5℃
기상청 제공

e-biz

임블리, 누에고치추출물 함유 ‘단백질 실크 스킨 앰플’ 출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임블리의 시그니처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가 누에고치추출물을 함유한 신제품 ‘단백질 실크 스킨 앰플’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업체 측 설명에 따르면, “블리블리의 단백질 실크 스킨 앰플은 미백, 주름개선의 2중 기능성 제품이다. 누에고치추출물에는 피부 친화력이 뛰어난 핵심 단백질 성분인 ‘세리신’이 들어 있어 단백질 케어에 도움을 주고 피부에 필요한 성분들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고 밝히고 있다. 

 

아울러 “하이드롤라이즈드 실크, 하이드롤라이즈드 우유 단백질, 하이드롤라이즈드 케라틴 등의 3대 핵심 성분은 윤기 나는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또, 17종의 아미노산 성분은 피부의 영양 공급과 보습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며 제품의 기획 의도를 전달했다. 

 

해당제품의 사용 방법은 스킨, 토너 이후 단계에서 적당량을 덜어 골고루 펴 발라 흡수시켜주면 된다. 

 

한편, 업체에서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늘 29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30일 오전 10시까지 24시간 동안 단백질 실크 스킨 앰플을 최대 24%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후 30일 오전 10시부터 6월 1일 오전 10시까지는 5%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책임환불제를 시행하여 본품과 함께 증정되는 무료 체험분 2개를 사용한 후 제품과 맞지 않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수령 후 일주일 내 무료 반품할 수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경제

더보기
신용대출 경고 메시지 나오자 은행들 '눈치게임'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최근 급증하고 있는 신용대출을 관리 방안을 놓고 금융사들간 치열한 '눈치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금융당국의 연이은 '경고' 메시지에 자체적으로 신용대출을 조여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우대금리와 한도 축소, 심사 강화 등의 방안을 강구하고 나선 것이다. 은행들의 신용대출 조이기가 예고되자, 앞으로 1%대 신용대출 상품을 볼 수 없을 것이란 전망에 '막차' 타기 현상도 가속화되고 있다. 실제로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은 지난 15일 하루에만 3448억원이 늘었다. 월별 기준 역대 최대 증가폭(4조704억원)을 기록했던 지난달 하루 평균 증가액 대비 약 2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근 신용대출 고공행진이 멈추지 않자, 금융사들을 대상으로 자금 흐름을 파악하는 등 실태 점검에 나섰다. 신용대출이 주택대출규제의 우회수단으로 활용되는 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으며, 관련 규제 위반 시 엄중 조치하겠다는 방침도 알렸다. 특히 금융감독원은 지난 14일 주요 시중은행 여신담당 임원들을 소집하고 신용대출 한도가 너무 높다고 지적하며, 은행별로 신용대출 관리 계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피아노 듀오 ‘새벽별’ 두 번째 콘서트 연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김상헌과 심은별로 이루어진 듀오 ‘새벽별’의 콘서트가 9월 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일신홀에서 열린다. 2019년 ‘듀오 새벽별 창단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열리는 두 번째 콘서트다. 김상헌은 시각장애인 최초로 서울대 음대에 합격한 피아니스트다.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이름을 알렸다. 영산양재홀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시작으로 △박창수 하우스콘서트 전국 순회공연 및 원먼스 페스티벌 △류현진 자선 디너파티 초청 연주 △투게더위캔 송년 음악회 △아트위캔 정기 연주회 및 아트위캔 독주회 △소리예술단 대구, 경주 등 5개 도시 순회 연주 △프라움악기박물관 독주회 등에 서며 전문 연주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심은별은 건국대 음악교육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피아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난파콩쿨 3위, 예진음악콩쿨 2위를 비롯해 한국피아노두오콩쿨에서 3위(1, 2위 없음)를 수상했고 △브레멘 국립음대 △이화여대 △프랑크푸르트 음대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국제아트홀 △부암아트홀 △Audioguy Studio △Lyum Hall △나루아트센터 △서울국제음악캠프 등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