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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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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평택교육지원청, 2019 교육자원봉사 지원 협의회 개최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양미자)은 21일 평택교육지원청 나눔실에서 교육자원봉사자 25여명을 대상으로 2019 교육자원봉사 지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3개의 집중영역(어린이책스토리텔러, 특수학급현장체험지원단, 학교안전교육지원단)의 교육자원봉사자와 함께 2019년 연간 일정을 공유하였으며, 특수학급 현장체험 지원을 위해 ▲특수학급학생의 특성, ▲장해학생을 위한 자원봉사, ▲특수학급현장체험활동 안전 수칙을 주제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또한 교육자원봉사지원단 7명을 위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교육자원봉사자들이 원활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양미자 교육장은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을 위해 재능을 기부해주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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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고민정, 민주연구원과 정책협약 맺어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후보(서울 광진을)는 2일 민주연구원과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고 후보의 공약 이행을 위한 정책 연구 및 제도개선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 날 고민정 후보가 정책협약을 맺은 공약은 ▲구의역 일대 ICT 스타트업 허브 ‘유니콘밸리’ 조성, ▲1인 가구를 위한 생활공유플랫폼 ‘광진원타운’ 조성, ▲교육․보육 복합 클러스터 ‘아이공감터’ 및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조성 등 고민정TV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공약 세 가지다. 협약을 맺은 세 가지 공약은 광진구 지역의 최대 현안으로 분류된 동부지법․KT 부지 활용방안, 서울 평균보다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광진구 특성을 살린 공약, 두 아이의 엄마인 고 후보의 최대 관심사인 교육․보육 공약 등 광진 주민과의 간담회와 소통을 통해 엄선된 결과다. 정책협약서에 사인을 마친 고민정 후보는 “민주연구원과의 정책협약은 광진을 위해 민주당 원팀이 움직인다는 신호탄”이라며 “광진 주민의 도구가 되어 반드시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함께 협약식에 참석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고민정 후보는 비장의 무기”라면서 “광진 발전 공약을 집권당의 싱크탱크가 책임지고 뒷받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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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 상임위 "한미 방위비 협상상황 점검..막판 트럼프 변수" [한미방위비 협상]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한미가 제11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목표로 막바지 조율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청와대는 2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서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협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한때 정부 안팎에서는 잠정 타결에 임박했다는 낙관론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소식은 없는 상태다. 이로 인해 방위비 협상을 직접 챙겨왔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가 여부가 협상 타결을 판가름 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NSC 정례 상임위원 회의 결과 브리핑 보도자료에서 "상임위원들은 한미 간 방위비 분담금 협상 상황을 점검하고, 협상의 조기 타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와 제임스 드하트 미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가 7차 회의를 통해 마련한 합의문 초안을 토대로 최종 타결을 위한 세부 협상 방안을 논의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이 올해부터 분담할 방위비 총액을 놓고 막판 협상이 진행 중이다. 협정 유효기간은 지난해 제10차 협상에서 1년으로 체결한 것과 달리 5년 다년 계약으로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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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환 칼럼] "프레임"이 총선승패를 좌우한다!
더불어민주당 회의장면 뒷배경에는 ‘국민을 지킵니다’가 보인다. 코로나19로 경제적 곤경에 빠진 국민을 달래기 위한 메시지를 채택했다. 예견되는 야당의 현정부 3년에 대한 심판론을 긍정의 메시지로 대응했다. 미래통합당 지도부 뒷배경엔 ‘힘내라 대한민국, 바꿔야 산다’라는 슬로건이 자리 잡고 있다. 당초 얘기된 '못살겠다 갈아보자'식의 정권심판의 공격적 메시지를 '바꿈'이라는 부정과 '산다'라는 긍정의 언어가 교차된 메시지로 전환시켰다. 정의당은 '원칙을 지킵니다'라는 슬로건을 채택했다. 준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을 부정 또는 파기하고 위성비례정당을 만든 거대양당의 꼼수에 대한 반격을, 역시 '지킵니다'라는 긍정적 언어로 전환했다. 광고인 출신이라 더욱 그런지 필자는 ‘때의 목소리’라 불리는 슬로건에 자연스레 눈길이 간다. 당 지도부의 뒷배경에 눈에 잘 띄게 배치시킨 짧은 카피, 길거리 벽보와 현수막에서 보이는 후보들의 메시지를 보며, 여기에 담긴 당과 후보들이 표방하는 정신과 각오를 읽는다. 그리고 ‘각 진영의 전략은 유권자들의 마음을 파고들까?’ ‘자신들의 메시지대로 일사분란하게 잘 움직이는가? 헤매고 있는가?’ 평가해보기도 한다. 4월 2일부터 본격 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