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한국화재감식학회가 주관하는 ‘2026 국제 화재감식 컨퍼런스’에서 ‘금속분진 화재의 연소 거동 및 열 노출 특성 재현 실험’ 연구 논문을 발표해 최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과학적인 화재감식 연구성과 공유와 국가 간 화재조사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국제 학술대회로, 미국, 중국, 카자흐스탄 등 국내외 화재 조사 전문가 및 소방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우수논문 발표대회에는 총 30편의 논문이 접수됐으며, 사전 심사를 거쳐 1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연구팀은 ‘금속분진 화재의 연소 거동 및 열 노출 특성 재현 실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본 연구는 금속분진 화재 감식이 가연물의 양 및 외관 손상 중심으로 이뤄지는 기존 접근의 한계를 제시하고, 화재 발생 메커니즘의 핵심이 ‘보이는 결과’가 아닌 ‘형성된 조건’에 있음을 재현 실험을 통해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에서는 금속분진이 반밀폐된 공간에서 부유하는 조건인 경우 화염과 접촉 시 급격한 연소 전이가 발생하는 현상을 재현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또한 화염 상승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응급처치 능력을 갖춘 화재진압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펌뷸런스대원 현장실무(1기)’ 전문교육 과정을 신설해 운영했다. ‘펌뷸런스(Pumbulance)’란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의 합성어로, 소방펌프차가 구급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출동시스템을 의미한다. 현재 대구소방은 총 56대의 펌뷸런스를 운영하며 시민의 안전 골든타임을 지키고 있다. 교육 과정은 구급현장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포함해 심정지 및 외상환자 대응, 구급장비 사용법 등 현장 실무와 직결되는 14개 전문 과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구조구급과장 등 18명의 전문 교수요원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대원들은 70시간의 집중 훈련을 통해 중증도 분류와 분산 이송 등 구급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최종 종합 평가를 거쳐 전문 구급보조 인력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교육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영진전문대 응급구조학과 학과장(이양선 교수)이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는 필기(40%)와 실기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역 청년들의 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구 청년 재무클리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청년층의 부채 증가와 금융·부동산 사기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청년들이 올바른 재무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클리닉은 청년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반영해 ▲단계별 금융교육 ▲1:1 맞춤 재무 상담 ▲재무 토크콘서트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금융교육’은 3단계로 세분화해 운영한다. 기초과정에서는 저축, 생활경제, 신용 등 필수 금융 지식을 다루며, 심화 과정은 청년층의 관심도가 높은 주식, 투자, 재무설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에 대해 전문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실습 과정은 다회기 참여를 통해 본인의 재무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건강한 금융 습관을 몸소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1 맞춤 재무 상담’은 자산 형성 방향을 잡지 못해 고민하는 청년이나 부채 및 재무 상태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와의 심층 상담을 통해 개별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해결책과 올바른 금융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역 뿌리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 전승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뿌리기술 장인 노하우 디지털 전승사업’ 참여기업 3개사를 오는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뿌리기술 장인들의 생산 공정 설계·관리 노하우를 디지털·표준화하고, 이를 인공지능(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실제 생산 설비에 적용하는 공정 지능화 지원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작업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스마트 제조 환경을 구축하고, 뿌리기술의 지속 가능한 전승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기업의 수요와 기술 수준에 따라 3단계로 나눠 지원한다. 1단계는 뿌리공정 설계 및 생산장비 데이터 수집·가시화, 2단계는 숙련공 노하우 디지털화 및 AI 알고리즘 개발, 3단계는 해당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머신 개발 및 보급을 지원한다. 1단계는 공정 데이터가 구축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2단계는 1단계 사업 수행 우수기업 또는 기존 데이터 기반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3단계 사업은 2단계 수행 우수기업 또는 관련 기반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실제 생산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상습적으로 교통혼잡이 반복되는 도심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시민 불편이 큰 3개 구간을 대상으로 교통흐름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대상 구간은 ▲무열로(고모로 삼거리) ▲호국로(동화교 네거리) ▲반야월로(율하교 동편네거리)며, 특정 방향으로 차량이 집중되면서 병목현상이 발생해 장시간 정체가 이어지던 곳이다. 이번 사업은 정체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인 병목현상 해소를 위해 좌·우회전 차로를 확보해 차량흐름을 분산시키고 불필요한 차량 대기 길이와 신호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무열로 상 고모로 삼거리는 효목네거리에서 고모로 방향 좌회전 차량이 몰리면서 출·퇴근 시간 차량 대기 길이가 최대 600m까지 늘어나 통행 불편이 컸던 구간이다. 대구시는 좌회전 차로를 90m 정도 연장하는 공사를 4월 초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호국로(동화교 네거리)는 산격대교에서 동·서변지구 등 인근 주거지역으로 접근하려는 차량이 많지만, 직진 차량과 우회전 차량이 같은 차로를 사용하다 보니 대기 차로 부족으로 상습 정체가 반복됐다. 이에 우회전 전용차로를 추가로 확보해 방향별 차량 흐름을 분리하고, 오는 7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봄철 산행 인구 증가에 따라 산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경북지역 산악 안전사고 구조 건수는 총 2,779건으로 집계됐으며, 연평균 926건 수준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다. 2025년에는 사망 15명, 부상 141명 등 총 15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해 산악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봄철은 해빙기로 지반이 약해지고 낙엽과 습기로 인해 미끄러짐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낙상 및 추락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경북소방은 안전한 산행을 위해 ▲산행 전 날씨 및 코스 확인 ▲등산화·스틱 등 안전장비 착용 ▲지정 등산로 이용 ▲위험 구간 통행 시 각별히 주의 ▲동행 산행 권장 ▲하산시간 준수 및 긴급상황 시 즉시 119 신고 등을 강조했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산행은 사전 준비와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리한 산행과 음주 산행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부터 도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내 지하수 및 정수기 등 먹는 물 수질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내 먹는 물의 안전성을 강화해 수질 오염으로 인한 집단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추진된다. 연구원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3월, 경상북도 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과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하였고, 3월부터는 각 교육지원청으로부터 검사 의뢰를 받아 분기 및 연간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학교 먹는 물 중 ▲정수기 통과수는 분기별로 2개 항목(일반세균, 총대장균군)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마시는 학교는 연 1회 46개 전 항목 정밀검사와 분기별 6개 주요 항목 검사를 병행하여 꼼꼼하게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 연구원은 검사 결과를 즉각적으로 학교에 통보하고, 부적합 판정 시 음용 중단 및 시설 개선 등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재검사 등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학교 먹는물은 학생들의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내남면행정복지센터(면장 임상국)는 농번기를 앞두고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농가 부담 해소와 환경 보호에 나섰다. 내남면행정복지센터는 평소 청사 주차장 내 영농집하장을 상시 운영하며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등 재활용 가능한 영농폐기물의 분리배출을 지원해 왔다. 여기에 더해 영농 후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되는 폐기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내남농협의 협조로 내남벼건조저장센터에서 재활용이 어려운 영농폐기물까지 포함한 집중 수거를 무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이번 수거에는 차광막과 부직포, 보온덮개, 반사필름, 호스류, 모종판, 그물망, 곤포사일리지 필름, 비료포대, 마대(쌀포대), ‘농약’ 표기가 없는 폐농약 유사용기 등 그동안 처리에 어려움이 있던 폐기물이 대거 포함됐으며, 나흘간 총 25톤이 수거된 것으로 집계됐다. 임상국 내남면장은 “내남면은 비닐하우스를 활용한 딸기와 토마토 재배가 많은 지역”이라며 “생활폐기물로 배출해야 하는 영농폐기물 수거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올해 농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집중 수거는 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원스톱 세탁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겨울이불 세탁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3월 18일 관내 저소득 16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이불을 직접 수거하였다. 이후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3월 23일에는 각 가정을 방문,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직접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사업은 수거부터 세탁, 배송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원스톱’방식으로 진행되어 대상 가구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거운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워 늘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세탁해 집까지 가져다주니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이번 원스톱 세탁지원사업은 일상생활 속 작은 불편을 덜어드리는 데 의미가 있다”며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한적십자 용강봉사회(회장 김성태)는 지난 21일 용강초등학교 및 용황지구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개학기를 맞은 용강초등학교 주변과 용황지구 일대의 방치된 공터를 정비하고, 각종 쓰레기 수거 및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김성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여 학생들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대한적십자 용강봉사회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용강동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용강동 청년회(회장 정성학)는 3월 22일(일) 봄철을 맞아 적십자봉사회 회원 및 근화여자중학교 학생 등 80여 명과 함께 용강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용강초등학교 일대를 출발점으로 주거지역과 통학로,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청년회와 자생단체, 학생들이 함께 협력하여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의미를 더했으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정성학 용강동 청년회장은 “지역 환경을 가꾸는 일에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강동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년회, 자생단체 회원 및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관리와 주민 참여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는 봄을 맞아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과 환경보전 의식 확산을 위해 ‘2026년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3월 20일 오전 10시 관내 교차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청령교차로 등 주요 지점에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행사에 필요한 종량제 봉투, 집게, 장갑 등 환경정비 용품은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했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지정 장소에 임시 집하한 뒤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서 처리했다. 손순돈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지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경주시 황성동체육회는 지난 3월20일(금) 오후 6시 30분 웨딩파티엘 쟈스민홀에서 ‘제사진등록9·10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의원, 경주시의회 이경희의원, 김항규 의원, 김희정 황성동장, 박준호 체육진흥과장, 경주시체육회 여준기 회장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과 체육회 임원 및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9대 김진관 회장이 이임하고, 제10대 최우석 회장이 취임하여 황성동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우석 신임회장은 “체육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역동적인 체육회를 만들겠다.”며, “특히 올해 개최되는 경주시민체육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황성동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평소 지역행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황성동체육회가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단체로 주민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화합의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