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에이치앤에이치(HNH)그룹(대표 이준대)과 함께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1억4,96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건강식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BBB샴푸 240개, 가미사 샴푸 760개, 클라라 스케일러 샴푸 2,000개와 발아흑미환 1,000개로 구성됐다. 후원물품은 지역 내 노인복지관을 비롯한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곡물가공업을 기반으로 건강·뷰티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건강과 행복’을 기업 가치로 다양한 기능성 제품과 식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한 100년이 넘는 전통의 곡물가공업을 바탕으로 건강한 뷰티 및 식품 신제품 개발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에이치앤에이치그룹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이 어르신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간호학과는 ‘제4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하고, 임상실습을 앞둔 재학생들이 생명존중과 참된 간호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15일 오후 교내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간호학과 재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최재영 총장, 교직원, 동문, 의료기관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석해 예비 간호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선서식에서는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2학년 학생 211명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을 밝히고,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다짐하는 선서를 했다. 이어 최재영 총장의 격려사와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서지현 간호부장의 축사, 축하 공연, 동문 장학금 전달식 등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뜻깊게 했다. 최재영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나이팅게일은 간호가 단순히 질병을 돌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간호하는 것임을 보여줬다”며 “환자들의 마음까지 보듬을 수 있는 따뜻한 간호인으로 성장해 책임과 소명을 실천하는 나이팅게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주연 간호학과 학과장은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이어받아 임상 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보건소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은 5월15일 지역사회 중심의 실무역량을 갖춘 의료인력 양성과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지역사회 실습 프로그램 운영 ▲보건의료 정책 발전을 위한 학술 교류 활성화 ▲보건의료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전문가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경산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은 전문적인 교육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의대생들의 지역사회 의학실습이 추진되고 있다. 5월12일부터 13일까지 자인면 동부2리, 서부1리, 북사1리에서 주민 건강상담 및 생활환경 이해를 통해 지역사회 보건의료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산시 보건소는 현장 중심 실습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오는 5월19일부터 20일까지는 압량읍 일대에서 2차 의학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원규장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지난 14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6년 경상북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경산시 정보화농업인 사무국장 배은희 씨가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경진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6년 경상북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는 경북도 내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스마트농업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스마트경영 혁신사례·스마트콘텐츠·농식품 라이브커머스·SNS 활용 등 4개 분야 경진과 시상식이 진행됐다. 배은희 씨는 AI기술을 활용한 농업 경영·마케팅 혁신 사례를 발표해 창의성, 논리성, 전달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경진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특히 스마트스토어 기반의 주문·고객관리·택배발송 등 디지털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농업 현장에 적용해 농업경영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산다육 대표 배은희 씨는 “이번 수상을 통해 AI기술과 디지털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한 농업경영의 데이터베이스화 노력을 인정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판매 및 스마트마케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맞춘 정보화농업인 확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 대구 남구는 지난 12일,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통합돌봄제도와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된 사례관리 경험을 연결하여 보다 넓고 스마트한 통합사례관리·통합돌봄을 만들어가기 위해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이어지고 넓어지는 돌봄, 통합사례관리와 통합돌봄의 스마트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및 구청, 관내 복지기관업무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더 넓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실무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서는 ▲기존 사례관리의 한계 극복과 통합돌봄의 필요성 ▲현장 경험과 신규 제도의 효율적 연계 방안 ▲통합돌봄 제도의 주요 방향 ▲사례관리의 현장 적용 사례 등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제도와 현장의 경험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모색하며, 앞으로의 복지 현장에서 통합사례관리와 돌봄서비스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새로운 제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주민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스마트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15일 148아트스퀘어 다목적공간에서 ‘2026년 암 생존자 건강동행 사업’ 첫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암 치료를 마친 시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료 이후 겪을 수 있는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대구경북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암 생존자를 위한 맞춤형 영양 식단 가이드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근력 강화 운동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여자들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정서적 공감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치료가 끝난 뒤 어떻게 몸 관리를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함께 배우고 이야기를 나누며 큰 위안과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암 생존자들이 투병 과정에서 겪은 심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이어질 국립산림치유원 연계 프로그램 등 남은 과정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방치 빈집을 정비하기 위해 ‘2026년 빈집철거(정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 정비를 확대하고 더 많은 시민에게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으로, 무허가 건축물도 포함된다. 다만 가압류·근저당 등 소유권 권리관계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 특히 영주시는 선정된 빈집에 대해 설계용역부터 철거 공사까지 전 과정을 시에서 직접 추진해 소유주의 행정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있다. 기존처럼 소유주가 직접 업체를 선정하고 철거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철거가 완료된 부지는 최소 3년간 주민 공동 주차장 등 공공목적으로 활용돼 주거환경 개선과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영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빈집 소재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현장 조사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부산지역 농협유통 매장에서 영주 우수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협유통 부산점·자갈치점·부전점 등 부산권 3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영주를 대표하는 사과를 비롯해 고구마와 고품질 영주 쌀 등 지역 대표 농산물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직접 맛과 품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시식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각 매장에서는 영주 농산물의 탁월한 맛과 품질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시식 행사가 운영되며, 특히 대도시 소비자들이 산지의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15일 오후에는 영주농협과 안정농협, 영주시조공법인 관계자들이 부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소비자 반응을 살피는 한편, 현장 판촉 활동에 참여하는 등 ‘세일즈 행정’을 펼치며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강매영 영주시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부산 특판행사는 영주지역 농가들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고, 직거래를 통한 안정적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5월 15일 청도읍 신도리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영농 시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이 참여하여 복숭아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복숭아 적과 작업은 열매 수를 적정하게 조절해 품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육을 돕기 위한 작업으로, 짧은 기간 안에 집중적으로 이뤄져야 해 많은 인력이 필요하며, 적기에 시행하여야 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일손돕기에 나선 직원들은 농가의 작업을 지원하는 한편, 현장의 인력 수요와 영농 애로사항을 살피고, 적과 시기 관리와 과원 관리 요령 등 재배 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지도도 함께 실시했다. 청도군은 농촌일자리지원센터와 읍·면을 중심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단체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일손 연계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청도농협과 동청도농협이 운영하는 농촌인력센터를 활용한 인력 중개도 병행하는 등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협력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청도군은 앞으로도 농번기와 수확철 등 인력이 많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군의 청도군새마을회(회장 전인주)가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 핵심 모델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청도군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간담회에서 전국 새마을회 중 유일하게 '새마을운동 우수사례' 발표 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장의 성공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새마을운동중앙회를 방문하여 일선 현장의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미래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새마을회 단체 중 청도군새마을회이 유일하게 발표 무대에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인주 청도군새마을회장은 직접 마이크를 잡고 '청도군새마을환경살리기'를 주제로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전 회장은 ▲청도군과 청도군새마을회만의 특색 있는 지역 봉사 모델 ▲환경 살리기 및 탄소중립 실천 사업 ▲세대 간 조화를 이룬 조직 운영 등을 설명하였다. 특히 전 회장은 "전국 새마을 단체를 대표해 우수사례를 발표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계승하여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북삼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도시계획도로인 대로 2-1호선을 오는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부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금오대로와 오평리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로, 새로 설치된 과선교를 포함하고 있어 지역 간 접근성과 차량 통행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우회 통행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와 함께 교통 흐름 개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북삼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체계적인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도로 개통은 사업의 핵심 기반시설 중 하나로 평가된다. 군은 단계적인 기반시설 조성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부분 개통으로 북삼읍 일원의 생활권 연계성이 강화되고, 금오대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 개설된 과선교는 차량 통행 안정성과 도로 이용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대로 2-1호선 부분 개통을 통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북삼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보다 안전하고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14일 여름철 산사태 재난에 대비해 상황판단 토론 훈련과 현장 주민 대피 훈련을 병행 시행했다. 이날 오전 11시 군청 건설안전국장실에서 열린 토론 훈련에서는 건설안전국장 주재로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예보 상황을 가정해 위험구역 설정과 주민 대피령 발령 절차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상황판단 회의를 통해 산림녹지과는 산사태 예비 경보를 발령하고, 안전관리와는 즉각적인 주민 대피 명령 및 상황 전파를 결정하는 등 부서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다졌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왜관읍 석전리 일원에서 현장 대피 훈련이 펼쳐졌다. 시간당 100mm 이상의 폭우로 토양 함수 지수가 90%에 달한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산림녹지과 및 관계기관,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대피 조력자 및 소방, 경찰의 유도에 따라 지정 대피소인 석전2리 마을회관으로 신속히 이동했으며, 대피 후에는 산사태 전조 증상과 행동요령에 대한 안전 교육이 이어졌다. 칠곡군 최진영 산림녹지과장은 “이론적인 토론과 실제 현장 대피를 연계한 이번 훈련이 재난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철저한 사전 대비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 동서시장 일대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 대구동구지부와 합동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 캠페인은 개인위생 수칙과 올바른 식품 보관·섭취 방법 등을 소개하고 식중독 예방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손 씻기 실천과 음식물 보관 온도 관리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식품안전 정책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