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가 총사업비 43억 2,600만원을 투입해 전기차 300대를 추가 지원한다. 경주시는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친환경 교통수단 전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추가 지원 물량은 승용 전기차 250대와 화물 전기차 50대 등 모두 300대다. 이번 추가 지원은 경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라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국비 22억원을 확보하면서 이뤄졌다. 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를 신규 구매해 경주시에 사용본거지로 등록하려는 개인과 법인이다. 개인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경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동차 제조·판매사가 신청 절차를 대행한다. 보조금은 차종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승용 전기차는 최대 1,415만원, 화물 전기차는 최대 2,377만원까지 지원된다.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마감된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기자동차 보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안드레교회(지파장 이정우.이하 안드레교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안드레교회는 지난 7일 오전 10시 안드레연수원에서 자문회 경모 행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회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신앙 및 유대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현장에는 교회 어르신 43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된 ‘효 콘서트’를 함께 즐기고,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외로움을 해소하는 정서적 교감의 시간에 초점이 맞춰졌다.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순복 집사는 “오랜만에 함께 모여 소식을 공유할 수 있어 즐거웠고,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분순 집사 또한 “교회 차원에서 매년 잊지 않고 대접해 주어 감사하다. 더 바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석적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석적 하이패스IC 설치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고속도로 연결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석적 하이패스IC 설치사업은 총사업비 148억 원(한국도로공사 65억 원, 군비 83억 원)을 투입해 석적읍 포남리 일원에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IC)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석적읍을 비롯한 인근 지역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결허가 승인은 지난 2022년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 이후 한국도로공사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노선계획 재검토, 설치 적정성 검증 등 다각적인 행정절차를 거쳐 이뤄낸 성과다. 특히 한국도로공사가 실시한 경제성 분석에서 비용 대비 편익(B/C) 값이 1.10으로 산출돼 사업의 경제성과 추진 타당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칠곡군은 연결허가 승인에 따라 오는 6월 한국도로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후 2027년 6월 공사 발주를 거쳐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석적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과 교통 불편 해소는
[시사뉴스 청도=장시목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청도군수에 출사표를 던진 김하수 예비후보를 만나 군수 출마의 변과 군수가 되면 어떤 군수가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민선 8기 청도군수로 재임시 성과는? 4년 전 군수로 당선된 후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며 일과 결과로 보답하며 증명해 왔습니다. 4만 군민의 생계와 직결된 먹고사는 문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고령군은 오는 5월 20일부터 ‘2026 시니어 북스타트 그림책 독서치유 프로그램’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시니어 세대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치유와 공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로 자기돌봄, 삶의 회고와 재해석 등 시니어 세대의 삶에 맞춘 독서치유 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6월 2일부터 6월 12일까지 화,금요일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대가야문화누리 2층 취미교실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50세이상 중장년을 포함한 시니어 20명으로, 전 회차 참여가 가능한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그림책 활용 독서치유 프로그램과 함께 그림책 가이드북도 제공된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고령군 평생교육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고령군 관계자는 “그림책은 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도 위로하는 매개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 세대가 서로 공감하고 자신의 삶을 따뜻하게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고령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5월 11일(월), 다산면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 고령군과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한 민‧관 합동단속반은 노래연습장, 편의점,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행위 ▲불건전 전단지 배포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최근 모바일 신분증 사용이 확대됨에 따라 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신분증 확인 방법과 위‧변조 판별 요령을 안내하고,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시 신분 확인 절차 준수를 당부했다. 박현수 고령군 가족행복과장은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는 급변하는 외식 소비 트렌드에 맞춰 외식 업소의 자생력을 높이고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터넷 포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심의 외식 소비 환경 변화에 대응해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외식 업소들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실질적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영업자가 직접 리뷰와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운영 컨설팅이다. 세부적으로는 ▶스마트플레이스 최적화 구축 ▶메뉴 및 업소 전경 전문 사진 촬영 ▶블로그를 활용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특히 전문 컨설턴트가 업소를 직접 방문하는 ‘1대1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영업자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수성구에서 영업 중인 일반·휴게음식점 20개소이며, 이달 27일까지 신청받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업소로 변화와 개선 의지가 있는 곳이면 가능하다. 다만 지난해 선정 업소와 프랜차이즈 가맹점,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 캐릭터 ‘뚜비(DDUBI)’가 대구 대표 테마파크 이월드 스토어에 공식 입점하며 관광 연계 캐릭터 지식 재산권(IP) 확장에 나섰다. 수성구는 이번 입점을 통해 관광객 대상 굿즈 판매와 브랜드 홍보를 본격 추진하며, 공공캐릭터와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지역 상생형 도시브랜드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월드 입점은 뚜비 굿즈의 지역 외 첫 대형 관광 거점 입점 사례로, 캐릭터 상품의 판로 확장을 통해 지역 캐릭터 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홍보 효과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월드는 스토어 공간별 주요 타깃층을 고려해 차별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정문 출입구 스토어에는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뚜비 인형, 지비츠, 스티커 등 팬시류와 파우치, 에코백 등 총 40종의 굿즈 입점과 함께 외국인 방문 비중이 높은 83타워 4층 스토어에는 도자상품, 민화부채, 마그넷, 유리모빌, 비누 등 지역 특색을 담은 뚜비 공예품 20점을 배치해 관광 기념품 콘텐츠를 강화했다. 특히 관광객들이 대구 방문 기념품으로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 상품 구성을 통해 현장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학생상담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전문상담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학생상담 기록물 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상담 기록물 작성 및 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상담 기록 열람 및 정보공개 요구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체계적인 상담기록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대상자의 경력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먼저 지난 5월 11일(월)에는 신규 및 저경력(5년 미만)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학생상담 기록물 작성 원칙과 작성 방법, 비전자기록물 관리 방안, 상담 기록 작성 시 유의사항 및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기초 연수를 진행했다. 이어 5월 18일(월)에는 학생상담 기록물 관리 업무 담당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위기학생(자살·자해 등) 상담 기록 작성 및 관리 방안, 상담 기록 열람 및 제출 요구 발생 시 대응 방법, 실제 상담 기록 관련 법적 쟁점 사례 등을 다루는 심화 연수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상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5월 12일(화) 5개 교육지원청(동부․서부․남부․달성․군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이하 심의위원) 150명을 대상으로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가해․피해 학생 측의 행정소송이 크게 늘어나는 ‘교육의 사법화’ 현상에 대응하여, 심의위원들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여 제도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최근 복잡해지는 학교폭력 양상에 대응하기 위해 최신 행정심판 동향과 청소년 디지털 문화를 깊이 있게 다루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청소년들의 주된 소통 창구인 SNS와 쇼트폼 콘텐츠가 실제 학교폭력 사안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면밀히 살피고, 심의 과정에서 위원들이 이를 교육적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최신 행정심판 판례와 흐름을 공유하여 심의 결정의 법적 완결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판단’을 넘어 ‘성장’을 돕는 교육적 언어 사용법을 연습한다. 심의 과정에서 위원들이 보여주는 눈맞춤, 경청의 자세, 부드러운 말투 등 비언어적 태도가 학생 진술의 신뢰도를 높이고 심리적 회복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체득하는 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립하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5월 11일부터 선거 전날인 6월 2일(화)까지 특별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9개 점검반을 편성하여 관내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특정 정당·후보자 지지·반대 행위 ▲SNS 등을 활용한 정치적 의사 표현 ▲직무 관련 선거 개입 행위 ▲금품·향응 수수 ▲무단 지각·조퇴, 근무지이탈 등 복무 위반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 실태 등이다. 특히,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점검과 함께 공직선거법 위반 주요 적발 사례를 각 기관에 공유하고 사례 중심 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화춘 대구시교육청 감사관은 “선거 시기에는 작은 부주의도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복무 기강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반 사례에 대한 예방 교육과 현장 중심 점검을 병행해 흔들림 없는 공직기강을 유지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지향)는 지난 11일 대구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합하여 대원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살 및 자해 예방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아웃리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캠페인 부스에서 생명존중 관련 퀴즈를 풀며 올바른 가치관을 점검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 대처법을 배우는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센터 측은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해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전화 1388’과 센터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개인 및 집단 상담 ▲심리검사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상담 ▲위기 청소년 긴급 구조 및 지원 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김지향 센터장은 “학업 스트레스와 정서적 고립감이 심화되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단 한 명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진환) 테크노스포츠센터는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 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센터 이용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양심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양심우산 서비스는 주민들의 직접적인 제안에서 시작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주민의 목소리가 실제 예산 편성으로 이어져 고객 체감형 행정의 결실을 맺은 셈이다. 테크노스포츠센터 로비에 비치된 50개의 양심우산은 센터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유롭게 빌려 갈 수 있다. 이용 수칙은 간단하다. 다음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용한 뒤 7일 이내에 센터로 반납하면 된다. 센터 측은 반납된 우산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청결 상태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공진환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양심우산은 주민의 소중한 예산으로 마련된 공공자산”이라며 “우리 센터 이용객들이 이를 소중히 공유하여 지역사회에 성숙한 나눔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테크노스포츠센터는 앞으로도 이용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