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의 젊은 공직자가 주도하는 정책 연구 모임인 「상상더이상」이 13일 영남대학교 Y-STAR 홀에서 5월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산 대표 축제 발굴」을 주요주제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축제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경산만의 차별화된 관광·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국내 최고의 관광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관광 컨설팅과 축제 기획 및 트렌드에 대해 강연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축제 전문가를 조별로 매칭해 10월까지 진행될 정책 제안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오늘 강연에서는 경산문화관광재단 직원들도 다수 참여해 지역 특화 축제 발굴과 콘텐츠 개발을 위해 함께하며 열의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단순 행사 중심의 축제를 넘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 발굴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경산시 관계자는 “젊은 공직자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경산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하고 지역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지역 마이스(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안동 마이스 얼라이언스 ‘안아라’ 협력업체 모집에 나선다고 5월 14일(목) 밝혔다. ‘안아라’는 “안동을 아우르고, 지역기업과 마이스 산업을 함께 안아 성장한다”는 뜻으로, 지역 산업 주체들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생과 협력을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집 대상은 안동 및 경북 북부 지역(영주․예천․봉화․영양․청송․의성 등) 소재 기관․기업이며, 식음․숙박․수송․유니크베뉴․여행사․행사기획사 등 마이스 산업과 연계 가능한 곳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협력업체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행사 유치 시 우선 협력 기회 ▲공식 채널․안내 책자를 통한 홍보 지원 ▲국내 주요 마이스 행사 공동 홍보관 참여 ▲지역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및 공동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컨벤션센터 행사 진행 시 협력업체를 우선 연계해 실질적인 매출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이번 얼라이언스 운영을 통해 지역 마이스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안동 마이스 얼라이언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월 14일(목)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는 총 1억 9천8백만 원 규모(도비 50%, 시비 50%)이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추진되는 핵심 사업은 ‘수상레저 안전 관리 전문 인력 양성 사업’과 ‘신중년 고용 지원사업’ 두 가지다. ‘수상레저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지역 내 수상레저 산업 활성화와 안전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가톨릭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며 미취업 성인을 대상으로 전문 실습 교육을 진행한 뒤 자격증 취득과 지역 업체 취업까지 연계해 지원한다.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은 신중년층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의 미취업 신중년을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70만 원의 인건비를 최대 10개월간 지원한다. 신중년 고용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업무 담당자의 방사능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5월 12일 봉화군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2026년 지자체 방사능방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관련 업무 방사능방재요원과 재난안전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실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내용은 방사능방재 관련 법령 및 일반사항, 방사선 행동조치 관련 사항, 방사능재난관리 관련 사항, 방사선측정 및 방사능감시 관련 사항 등이며, 봉화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부서 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대응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방사능 재난은 평소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따스한 봄햇살 아래, 청도군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 유적지인 '청도읍성'이 5월의 여왕, 작약꽃으로 화려하게 옷을 갈아입었다. 고즈넉한 성곽을 배경으로 탐스럽게 피어난 수천 송이의 작약이 장관을 이루며, 늦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강력하게 이끌고 있다. 현재 청도읍성 동문 일대와 성곽 주변에 조성된 작약 꽃밭은 그야말로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함지박만 하게 풍성하게 피어난 진분홍색 꽃송이들은 봄바람에 일렁이며 성곽 주변을 온통 화려한 색감으로 물들이고 있다. 청도읍성 작약꽃의 백미는 '대비의 미학'에 있다.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견뎌온 투박하고 거친 성곽의 돌담과 그 앞에서 가장 화려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작약꽃의 조화는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하고 멋스러운 풍경을 연출한다. 바람에 살랑이는 꽃물결 너머로 보이는 견고한 성벽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만들어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인생 사진'을 선물한다. 성곽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즐기는 꽃놀이는 청도읍성만의 매력이다. 평탄하게 이어진 성곽 위를 거닐다 보면 발아래로 펼쳐진 화려한 꽃밭과 탁 트인 청도의 전원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꽃향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은 2026년 상반기 현재까지 특별교부세 총 26억여 원을 확보하였으며,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등 군민 안전을 위한 재난 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재난안전 분야 사업에는 ▲ 여름철 우기 및 폭염 대비 5.2억여 원 ▲ 하천 취약지역 보강 및 풍수해 안전망 구축 사업 5.8억 원 ▲ 수해복구 4억 원 ▲ 청도 와인터널 화재안전 기반시설 정비사업 3억 원 등이 있으며, 지역현안 분야 사업에는 ▲ 청도읍 안인리 도로 확포장공사 8억 원 등이 있다. 아울러, 한 달여 남은 상반기와 하반기에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신청할 계획이며, 출향인사, 지역 국회의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특별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동기 군수권한대행은 “현안 사업은 물론 수해복구와 여름철 우기 대비 사업 등 재난안전 분야 특별교부세를 집중적으로 확보했다”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청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3일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이근용)와 구민 평생교육 활성화 및 공직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 누구나 보다 쉽게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방자치 행정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평생학습 기반 확대와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달서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대구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는 달서구민과 달서구 소속 공무원에게는 각각 산학협약장학금과 공무원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으로, 구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교육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달서구는 2005년 대구 최초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우는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평생학습 정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달서평생학습관 개관과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학습 인프라를 확대했으며, 올해도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며 구민의 학습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구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청은 맞춤형 학습 지원과 학습자들의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낸 성과로 남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검정고시반을 통해 2026년도 검정고시에서 총 22명이 응시하여 18명의 합격자(합격률 82%)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 합격의 주인공들은 초졸 1명, 중졸 7명, 고졸 10명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평생학습관의 문을 두드린 열정이 가득한 만학도 어르신들이며 ‘나이를 잊은 배움의 열정’이 지역 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남구 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경제적·개인적 사정으로 학업의 시기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춘 기초 학습 지원과 실전 모의고사, 전문 강사의 세심한 지도를 통해 매년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어르신은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 두려웠지만, 평생학습관의 따뜻한 격려와 체계적인 수업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다.”라며, “이제는 대학 진학이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값진 합격을 일궈낸 학습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축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은 지난 13일 영주시청을 방문해 「KBS 동행」에 출연한 지역 취약 아동 가정을 위한 후원금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정숙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장, 이상인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은 저소득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해 후원금 1,000만 원과 TV·세탁기·에어컨 등 2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지원했다. 여기에 「KBS 동행」 방송 후원금 3,000만 원이 더해져 총 4,200만 원 상당의 후원금품이 전달됐다. 또한 아동이 만 18세가 될 때까지 매월 10만 원의 정기후원금을 지원해 CDA(아동발달지원계좌) 저축을 돕고, 전달된 후원금은 의료비와 주거비, 생계비 등 가정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과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의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아동 가정에 삶의 희망을 전하고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인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주 황준량 종가 소장 고문서」의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황재천 평해황씨 금계종가 종손, 황완섭 문중회장, 황영회 욱양서원 도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문화유산 지정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에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주 황준량 종가 소장 고문서」는 지난 4월 23일 지정됐으며, 조선시대 풍기 지역을 대표하는 학자 황준량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고문서 8점으로 구성돼 있다. 황준량은 퇴계 이황의 대표적인 제자이자 뛰어난 행정 능력을 인정받아 조선시대 목민관의 모범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이번에 지정된 고문서는 황준량의 학문과 관직 활동은 물론 당시 지역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료로 평가된다. 지정 유산은 △교지류 2점(백패·홍패) △황준량 친필 유묵 ‘금계유묵’ 1점 △이황 친필 제문 1점 △추증 교지 3점 △서원 정착과 관련된 ‘녹봉정사 사적’ 1점 등 총 8점이다. 특히 일부 자료는 임진왜란 이전 제작된 고문서로 역사적 희소성과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가운데 홍패는 1540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여름철 관광객 안전 확보와 장마철 재해 예방을 위해 5월 15일부터 관내 주요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테마파크시설(물놀이시설) 등 총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 5개소에 대해서는 건축·소방·전기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주요 구조부 안전성 및 누수·부식 여부 △스프링클러·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피난 통로 확보 상태 △누전차단기 등 전기설비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특히 야영장에 대해서는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비치 상태와 전기 사용기준 준수 여부, 공동 이용시설 위생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집중호우에 취약한 풍기읍 삼가리와 부석면 남대리 등 산간 계곡 인근 야영장 9개소에 대해서는 특별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급격한 수위 상승이나 산사태 등 안전사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해당 사업체를 대상으로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 대피 체계 운영 여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 소백산을 대표하는 봄축제인 ‘2026영주 소백산 철쭉제’가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소백산 일원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철쭉제는 단순 산행 중심 축제를 넘어 공연과 체험, 휴식과 지역 먹거리가 어우러진 체류형 힐링 관광 축제로 새롭게 꾸며진다. 영주시는 ‘등산화 없이도 즐기는 철쭉축제’를 콘셉트로 가족단위 관광객과 산을 오르지 않는 상춘객까지 축제 참여층을 확대하고, 소백산과 풍기 행사장을 연계한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소백산 일원에서는 죽죽제의와 죽령옛길 걷기, 소백산 철쭉 로드트레킹 등이 운영된다. 죽령옛길 걷기 프로그램은 선비와 보부상 재현, 주막터 체험 등 스토리텔링 요소를 더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소백산 철쭉 로드트레킹’은 종주탐방형, 풍경산책형, 힐링숲길형 등 3개 코스로 운영돼 초보자부터 산행 애호가까지 각자 취향에 맞는 철쭉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철쭉 군락지와 소백산 능선을 따라 걷는 특별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코레일 대구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지역아동 대상으로 해피트레인 행사를 14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대구역에서 열차를 이용하여 부산역으로 이동한 뒤, 차이나타운, 부산과학체험관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해피트레인’은 철도 인프라를 활용해 평소 여행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에게 기차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코레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대구본부 박찬조 본부장은 “이번 여행으로 학생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