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30분 영주중앙시장 상설무대에서 ‘시민을 위한 8090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사)한국생활음악협회 영주지부(지부장 김기환)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과 시민 밴드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오후 4시 30분 밴드 ‘스케일’의 무대로 시작된다. 스케일이 약 30분간 공연의 문을 연 뒤 오후 5시부터 센세이션, 티닥스, 그런, 더마운틴, YellowCaffeine 5개 밴드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약 2시간 동안 각 팀의 개성을 담은 공연을 펼친다. 이날 무대에서는 8090 세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친숙한 곡부터 대중음악과 최신곡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 지역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온 직장인과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흥겨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장소인 영주중앙시장 상설무대는 시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공간인 만큼,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국고보조사업 대상지로 하양 동서지구가 최종 선정, 국비 155억원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31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지로 선정된 동서지구(하양읍 동서리 및 와촌면 용천리 일원)는 하천 합류부 저지대 지형에 따른 구조적 배수한계로 집중호우 시 주거지 및 농경지 침수가 반복되는 상습 침수 지역으로, 재난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시급한 대책이 필요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31년까지 펌프장 2개소 설치 및 지구내 유입수로 3.15㎞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 여건에 맞는 종합적인 침수방지시설 정비사업 추진을 통해 상습 침수피해의 원인이 근본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산시는 시민 안전에 대한 문제는 타협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입장의 조현일 시장을 중심으로, 선제적이고 다각적인 재해예방 사업 추진을 통해, 재난없는 안전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재해예방사업 선정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자연재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9월 8일(화)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복지단체 회원 및 시설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9회 경산시 장애인재활증진대회」를 개최하였다. 경산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회장 최규종)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의 가치를 되새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담은 식전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대회사, 격려사, 축사, 재활증진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장애인복지 관계자 등 27명에게 경산시장·국회의원·경산시의회 의장·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을 수여하고, 장애인 복지 발전과 지역사회 나눔에 기여한 2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장애인재활증진대회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지난 9월 3일 성인 대상 문화강좌 「임당 고고(考古) 아카데미, 유물을 읽는 시선」의 개강식을 갖고 첫 강의를 시작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임당유적에서 출토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고고학이 유물을 어떻게 관찰하고 해석하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토기와 무덤, 철기, 갑옷, 장신구, 사람뼈 등 여러 종류의 자료를 통해 유물 자체의 특징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당시 사회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강좌를 구성했다. 첫 강의는 김용성 한빛문화유산연구원 연구위원이 맡아 「압독국과 임당유적을 읽는 출발점」을 주제로 진행했다. 임당유적의 조사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압독국과 임당유적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살펴봐야 할 주요 내용들을 소개하며 아카데미의 문을 열었다. 「임당 고고(考古) 아카데미, 유물을 읽는 시선」은 9월부터 11월까지 목요일 오후 2시 임당유적전시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총 10회의 강의와 1회의 현장답사로 구성되며, 고고학을 비롯한 관련 분야의 연구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임당유적의 주요 출토자료를 중심으로 고대사회를 해석하는 다양한 시각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정기 경산박물관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전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7일(월)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제11기 대표협의체는 사회복지·보건의료·교육·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단체 대표와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33명과 당연직 위원 7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논의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등 주요 사항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협의체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민간위원장에는 김종현(경산문화원 부원장)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정진석(경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향후 4년간 경산시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방향을 담은 「경산시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최종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이번 계획은 주민 대상 지역사회보장조사와 다양한 의견수렴, 전문가 검토 등을 바탕으로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해 ‘모두를 잇는 복지, 함께 미래를 여는 경산’을 비전으로 수립하고 ▲의료‧돌봄이 하나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관내 보호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고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보호아동 실태조사 및 보호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번 실태조사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24일간 관내 보호아동 및 보호종료 아동 총 77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아동시설과 가정위탁가정, 최근 3년 이내 보호가 종료된 아동을 아동시설과 가정위탁가정 등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건강상태, 양육환경, 학교생활, 심리·정서적 안정 상태 등 생활전반을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과정에서 학대나 방임, 건강이상 등 위기상황이 확인되면 의료기관,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즉시 연계해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실시하며, 특히 보호종료 아동에 대해서는 자립지원전담기관과 연계하여 주거, 취업, 건강 등 자립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작은 위험신호도 놓치지 않고 단 한명의 아동도 방임되거나 복지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교육청, 경찰서, 의료기관과 힘을 모아 단단하고 촘촘한 아동 안전망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산시는 앞으로도 위기아동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가 그래핀 연구성과를 실제 제품과 산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상용화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포항시 그래핀산업육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포항시 그래핀산업육성위원회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제정된 ‘포항시 그래핀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법정 위원회로, 포항시 그래핀 산업 육성 정책과 지원 사항을 심의한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배용수 포항시 부시장을 비롯해 부위원장인 홍병희 그래핀스퀘어 대표, 박칠용·김하영 포항시의원, 이태우 한국그래핀학회 회장, 박형규 포스텍 교수, 김남동 포항가속기연구소 책임연구원, 김병수 나노융합기술원 융합기술부장 등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식과 함께 포항시 그래핀 산업 육성 로드맵과 K-그래핀 파운드리 구축 방향을 공유하고 그래핀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실행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참석 위원들은 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한 상용화 생태계 구축, K-그래핀 파운드리 활용방안, 수요·공급기업 간 공동개발 및 실증 과제 발굴 등에 대해 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지난달 2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정부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 공모에서 포항 수출딸기 단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24년 경상북도 수출전문시범단지 지정에 이어, 포항 딸기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온 성과로 평가된다. 농산물전문생산단지는 정부가 농산물 수출 활성화와 안정적인 수출 기반 구축을 위해 일정한 요건과 기준에 따라 지정하는 전문 생산단지다. 이번 선정으로 포항시는 향후 해외시장 개척, 시설 현대화, 생산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정부 지원을 우선적으로 받게 되어 대외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 시는 그동안 딸기를 전략적인 신선농산물 수출 품목으로 정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왔다. 특히 수출 과정에서 품질 유지가 중요한 딸기의 특성을 고려해 경도가 상대적으로 약해 수출에 어려움이 있었던 내수용 ‘설향’ 중심의 재배에서 수출에 적합한 ‘알타킹’, ‘금실’ 등으로 품종 전환을 과감히 추진했다. 또한 흥해농협(조합장 백강석)과 포항시 딸기수출연합회(회장 김상철)를 중심으로 최신식 딸기 공동선과장(선별·포장·저온저장 시설)을 구축하고, 프리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7일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상대동 공감소통 간담회’를 이어갔다.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위해 박용선 시장이 상대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발전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형식적인 보고는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면 시장과 관계 부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는 소통 중심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찾는 데 중점을 뒀다. 간담회에 앞서 박용선 시장은 상대동 평생학습센터 개강식에 참석해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함께하며 평생학습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추석을 맞아 쌀 50포와 라면 10박스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 상대동 평생학습운영위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날 박 시장은 시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평생학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와 경상북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가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에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공동 개최한 ‘제26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와 ‘제22회 포항가족과학축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첫날 열린 개막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 전재형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사무총장, 시·도의원 등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막을 축하했다. 개막식에서는 ‘AI·로봇, 미래를 밝히다’를 주제로 한 첨단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무대에 마련된 10개 미래 핵심 키워드(HUMAN, AI, ROBOT, CONNECT, CHALLENGE, CREATE, INNOVATION, GYEONGBUK, POHANG, VISION)박스에 마음AI의 휴머노이드 로봇 ‘우치봇’ 2대와 주요 내빈이 달 모양 발광 오브제를 안치해 점등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우치봇 전용 포토존과 행사장 내 ‘참여형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첨단 로봇과 AI 기술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999년 시작해 올해 26회를 맞이한 ‘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주재로 9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하는 한편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위한 분야별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에 이어 국별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보고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로 총 8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과정에서 적극적인 법령 및 계약 검토를 통해 예산을 절감한 도시계획과 산업단지조성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생성형 AI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개선한 정보통신과 원창빈 주무관과 관계기관 간 협업으로 환경사고 대응 및 재발 방지에 기여한 환경정책과 수질관리팀이 각각 받았다. 시는 이번에 발굴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해 직원들과 공유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 등에 전파할 계획이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관행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의미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일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과 정서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고민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이날 △타로 상담 △감정카드 △속풀이 체험 △자살 예방 캠페인 ‘나와 친구에게 힘을 주는 한마디’ 등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타로 상담을 통해 자신의 고민과 관심사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감정카드와 속풀이 체험을 통해 평소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과 스트레스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자살 예방 캠페인에서는 자신이나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과 격려의 문구를 쪽지에 적어 게시판에 붙이며 서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나눴다. 이를 통해 또래 간 정서적 지지와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또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안내하고, 개인·집단 상담과 심리검사 등 센터가 제공하는 상담 프로그램과 청소년전화 1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조기폐차 보조사업’ 3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조기폐차 보조사업을 통해 6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차량 244대를 지원했다. 이후에도 신청 수요가 이어짐에 따라 추가 예산을 확보해 3차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총 2억 9천500만 원을 투입해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38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 49대 △건설기계 4대 등 총 91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기폐차 보조금은 차량기준가액 등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되며, 지급액에 따라 실제 지원 대수는 달라질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비도로용 건설기계(굴착기·지게차) 등이다.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mecar.or.kr)을 이용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7, 대한스마트타워 6층)로 등기우편을 보내면 된다.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