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고령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고령지역자활센터(센터장 지영배)는 5월 13일 쌍림면 산주리 마을회관, 15일 덕곡면 예마을 대강당에서 맞춤돌봄 어르신 총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기본 권익을 위한‘노인인권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무더위를 대비한‘여름철 건강관리’와 실생활에 유용한‘스마트폰 사용법’강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위급 상황에 대비한‘자가 응급처치 실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육화분 만들기 체험’을 병행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지영배 센터장은 "이번 통합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여름나기와 활기찬 노후 생활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독거노인의 안부 확인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지난 5월 13일(수), 북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위기 청소년을 발굴 및 보호·지원하고자 『2026년 북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지역 청소년 현안 문제 사례 공유 ▲지역사회 통합지원 체계 구축 활성화 방안 모색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 등을 안건으로 다뤘으며, 지역 청소년 연계 기관 담당자 및 청소년 복지 전문가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9세 이상 24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소년 중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에게 생활, 학업, 자립, 상담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 지난 3월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한 25명을 대상으로 소득·재산 조사와 대상자별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복지심의위원회의 면밀한 검토 및 심의를 거쳐 최종 19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어려움을 겪는 위기 상황의 청소년을 조기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5월 14일(목) 15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장, 동 행정팀장 및 주민참여예산 업무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무원 특화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 단위 주민참여예산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 김영숙 센터장(대구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이 진행한 이날 교육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개요 및 추진 방향, 동 참여형 주민참여예산 운영 방법,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실무교육이 이루어졌다. ○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 사례와 실제 주민제안사업 검토 사례를 공유하며 주민제안사업 발굴 능력 향상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의 의견을 지역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담당 공무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최일선 현장에 있는 공무원들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구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여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2시 대구광역시북부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제1회 청소년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청소년 인문학 특강’은 청소년층(13~19세) 독서량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에서 청소년들의 독서 활동을 증진시키고, 학생 독서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이다. 이번 첫 회 강연은 김금희 작가를 초대하여, 작가의 짧은 강연과 그의 저서인 『나의 폴라 일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저자와의 대화가 이어진다. 『나의 폴라 일지』는 작가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남극 방문을 소재로 극한의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동체적 삶과 기후 위기 속 현대인들의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학생들은 『나의 폴라 일지』를 사전에 읽고 특강에 참여하게 되며, 책을 읽으며 갖게 된 궁금증이나 소감을 작가님과의 대담에서 직접 나눌 수 있다. 올해 ‘청소년 인문학 특강’은 이번 김금희 작가 특강을 시작으로 ▲ 7. 11.(토) 동부도서관, 김성호(생태학자) 교수 초청 ‘살아 있다는 것’ ▲10. 24.(토) 2․28기념학생도서관, 지웅배(우주먼지, 천문학자) 교수 초청 ‘우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대구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대구사랑 스토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중학교 61개 학급 및 동아리 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대구 곳곳에 담긴 인물·예술·민주정신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현장 중심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대구사랑 스토리체험’은 학생들이 지역의 숨은 가치와 시대정신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대구의 역사적 공간을 탐방하고 주제별 체험과 토의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 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경제발전 ▲애국애족 3개 주제, 총 5개 체험코스로 구성된다. ▲문화예술코스는 미술, 음악, 문학 분야로 나누어 운영된다. 학생들은 간송미술관에서 이인성의 작품 세계를 체험하고, 향촌문화관, 녹향, 청라언덕 일대에서는 박태준과 대구 근대음악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또한 이상화 기념관 등을 방문해 민족시인 이상화의 삶과 문학정신도 함께 살펴본다. ▲경제발전코스는 삼성상회와 섬유박물관을 탐방하며 대구의 산업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달라진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지속 추진 중이라고 15일(금) 밝혔다. ■ [필요한 정책 정보를 ‘즉시’ 교원에게] 교권 AI 챗봇‘지켜주Ssam(지켜주쌤)’ 먼저 교원이 교육활동 보호 제도와 대응 방법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교권 AI 챗봇 ‘지켜주Ssam(지켜주쌤)’을 운영 중이다. 챗봇 공개 후 한 달 만에 380여 건의 AI-교원간 대화창이 개설되어 교원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현재 챗봇은 대구교육청 모든 교원이 활용하고 있는 메신저 프로그램에 퀵메뉴로 추가되어 누구든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아직까지 챗봇을 모르고 있는 교원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교원이 참여하는 연수 및 행사에 접속 방법을 홍보하고 직접 활용해 보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 [가장 중요한 법률 지원은 신속하게] 다품 긴급 법률 지원 2026년 처음 도입된 ‘다품 긴급 법률 지원’은 교원이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등 법적 분쟁에 직면했을 때, 교육지원청에서 24시간 내에 변호사를 매칭하여 초기 상담부터 소송 비용까지 연계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고령군은 5월 14일(목) 고령군보건소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모자보건 프로그램 ‘맘(MOM)편한 힐링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서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임신·출산기 정신건강관리와 양육 스트레스 대처 및 자기돌봄을 주제로 한 마음건강 교육과 키링 만들기 힐링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문강사의 진행 아래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과 스트레스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 참여자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정서적 안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육아와 일상으로 지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과 함께 공감하고 힐링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고령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수경재단(대표 이영애)은 5월 14일 다산면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및 지역 어르신 120여 명을 대상으로‘노인권익보호 및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간과하기 쉬운 노인 인권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소중한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인권의 중요성 인식, 자기결정권 존중과 사생활 보호 등 권익보호 실천 방안, 노인 학대 예방 및 위기 상황에서의 안전보호 수칙 등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수칙들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수경재단(대표 이영애)은 "어르신들이 돌봄의 대상을 넘어 주체적인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권교육과 권익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고령군 관계자는“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촘촘한 노인 인권 보호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이 민·관 협력의 핵심축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알리고 주민들의 복지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달성군청 누리집 내 전용 메뉴(분야별 민원 > 주민복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메뉴 신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주민들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개 △ 민관협력 사업 안내 △ 복지서비스 정보 △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례 등이 포함된다. 특히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구성됐다. 공지사항과 자료실, 위원 명단 등 핵심 기능을 배치해 협의체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정은주 달성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이번 홈페이지 메뉴 신설로 주민들의 지역사회복지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협력 기반의 지역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교육대학교(총장 배상식)는 지난 5월 12일(화), 대학 본부에서 총동창회가 기탁한 ‘천원의 아침밥’ 식비 지원금 1,000만 원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 ‘천원의 아침밥’은 바쁜 일상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아침 식사를 제공하여 건강한 대학 생활을 지원하고, 동시에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정부 지원 사업이다. □ 대구교대 총동창회(회장 김영호)는 지난 2024년부터 꾸준히 식비를 지원해오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 김영호 총동창회장은 “후배들이 건강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선후배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에 배상식 총장은 “모교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년 정성을 모아주시는 총동창회와 동문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선배들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캠퍼스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국회환경포럼, 한국물포럼, 워터저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한국환경학술연합회가 공동 선정하는 2026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4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휘닉스 제주 아일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6년 상하수도관리 선진화 전략 세미나’ 기념식에서 진행되었다. 물관리 최우수기관은 경산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상수도시설 현대화, 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 관리 등 물관리 전 분야에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경산시는 2025년 기준 급수인구 28만 5천 명, 상수도 보급률 99.45%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총사업비 483억 원 규모의 상수관망 현대화 사업을 통해 노후 상수관로를 정비하고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누수 저감과 유수율 제고에 힘쓰고 있다. 또한 총사업비 440억 원을 투입한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과 경산정수장 확장을 통해 고품질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하수도 분야에서도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 운영과 수질 모니터링을 통해 낙동강 수질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이번 선정
▲계명문화대학교 제64주년 기념사진(좌측 네 번째 학교법인 계명대학교 김남석 이사장, 다섯 번째 박승호 총장).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5월 14일 대학 벽오실에서 교직원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승호 총장, 학교법인 계명대학교 김남석 이사장 및 법인 임원, 최재경 총동창회장, 대학 교직원, 학생 등이 참석했으며, 교직원 포상, 기념사, 스승의 날 행사, 개교 64주년 기념 축가, 교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직원 포상에서는 △30년 근속 공로상에 김효철, 김지훈 교수 △부서 공로상에 교육환경지원팀, 학생지원팀, 학생성공상담센터 △직원 공로상에 홍진헌, 김은영 직원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계명문화상은 이승아, 김선희, 공차숙, 이성하 교수가 수상했으며 △직원 모범상은 백상현, 최해진, 정영록, 응웬티짱 직원이 수상했다. 또한 △스승의 날 유공자로 이상석, 전재표 교수가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아 계명문화대학교 총학생회 임원과 학생 홍보대사들이 내빈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교직원에게 카네이션 볼펜을 전달하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가 14일 오전 9시 30분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동시장 후보로 공식 등록을 마치고 본선 압승을 향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특히 이날 권기창 후보는 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의원 및 안동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선관위를 찾아 동반 등록을 진행하며,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원팀’의 압도적인 승리를 다짐했다. 후보 등록을 마친 권기창 후보는 “이번 선거는 위대한 안동의 대도약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8조 6천억 규모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예타 통과, 50년 묵은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그리고 안동시 최초 4년 연속 공약이행 최고등급(SA) 달성이라는 검증된 실력으로 안동살림을 든든하게 책임지겠다”고 본선 출사표를 던졌다. 권 후보는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정치적 공방에 흔들리지 않고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권 후보는 15만 안동시민을 향해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중단 없는 안동 발전을 위해 권기창에게 더욱 강력한 힘을 실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권기창의 진심은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