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고령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건물시설물 우수관리 지원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시설물 안전관리 노력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금 1,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건물시설물 우수관리 지원금’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건물시설물 재해복구공제사업 가입 회원 중, 최근 5년간(2021년~2025년) 사고 접수 이력 없이 시설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공제회비를 성실히 납부한 지자체를 선정해 재해예방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다. 이번 선정은 체계적인 안전 점검과 선제적인 유지보수를 통해 모범적으로 청사 및 공공시설물을 관리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 확보는 공공시설물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전 부서가 협력하여 관리 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시설 보수 시스템을 유지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청사와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5월 19일(화)을 시작으로 22일(금)까지 4일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고등학교 유형과 입학전형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씩 운영되며, 사전 신청 접수 결과 2,0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을 희망했다.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구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을 중심으로 ▲직업교육(우리 아이의 소질과 적성! 미래를 여는 열쇠) ▲IB 프로그램(디플로마 프로그램(DP)의 이해) ▲고교학점제(새로운 배움의 시작, 고교학점제), ▲대입제도(대입전형 이해하기) 등을 안내한다. 특히, 내신 5등급제와 통합형 수능 체제에서 고교생활을 준비해야 하는 예비 고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유용한 진로진학 정보를 전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석자들에게 대구시교육청이 제작한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 등을 포함한 책자를 배부하고, 해당 분야별 담당 장학사 및 대입지원관의 설명을 통해 고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내용 전반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설명회 현장을 찾을 수 없는 학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의 안착을 위해 ‘수강신청 프로그램 연수’, ‘교육과정 지침 학습 영상 제공’,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이어지는 고교 교육과정 편성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먼저, 2027학년도 일반계고 교육과정 편성을 지원하기 위해 ‘고교학점제 수강신청 프로그램(hscredit.net) 활용 연수’를 운영한다. 교육부 운영 시스템인 수강신청 프로그램은 학생 수요조사부터 이동 수업반 편성, 시간표 작성까지 연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연수는 5월 19일(화)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 담당 교사 74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주요 기능 안내와 학교별 교육과정 맞춤형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대구시교육청은 수강신청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된 학생들의 과목 수요를 바탕으로 실제 교육과정을 원활히 편성할 수 있도록 총 8편의 학습용 영상을 제작했다. 대구고교학점제지원센터 누리집(dge.go.kr/hakjeom)에 탑재*된 이 영상들은 공통·선택과목 및 학점 편성 방법, 편성 시 유의점 등 구체적인 실무 내용을 담고 있어 교사들이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활용할 수 있다. * 경로: 누리집(dge.go.kr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이 추가 예산 투입 없이 외부 공모 사업을 활용해 초고령화 사회의 난제인 독거노인 고립 해소에 나섰다.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홍수)은 지방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복지 외연 확대를 위해 외부 공모를 적극 공략한 결과, 최근 KBS강태원복지재단 주관 ‘2026 어르신 외식지원사업 방방곡곡 행복 밥상’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이에 따라 지난 12일 관내 정서적 취약 노인 30명을 초청해 외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평소 홀로 식사하며 영양 불균형과 우울감에 노출되기 쉬운 독거노인들에게 이웃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해, 고립감을 해소하고 소외된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시킨다는 취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웃으며 식사를 하니 적적함이 가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외식 지원은 단순한 한 끼 제공을 넘어 소외 계층의 공동체 유대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울러 복지관은 고립 위험이 큰 취약 노인과 자원봉사자를 일대일(1:1)로 매칭하는 ‘독거노인 마음잇기 사업’을 올해 연말까지 상시 가동한다. 봉사자가 주 1회 안부 전화와 월 1회 가정 방문을 통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기덕)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원봉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자원봉사의 새로운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지난 16일 수성못 상화동산 일대에서 ‘자원봉사 팝업축제, 볼륨업!’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와 지역 주민, 기관이 함께 참여해 자원봉사의 가치와 즐거움을 나누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원봉사는 거창한 것이 아닌 우리 일상 속 작은 실천’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행사장에서는 ▲자원봉사 등록 상담 ▲심폐소생술 체험 ▲엽서 쓰기 ▲점자 체험 ▲우유팩 업사이클링 ▲펫티켓·환경캠페인 ▲인형 만들기 ▲풍선아트 등 총 15개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간식존과 홍보존도 함께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참여자가 8개 이상 부스를 체험할 경우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활동 2시간이 인정됐다. 대구 수성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과거 자원봉사가 현장에서의 직접적인 도움 활동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사회문제 해결과 개인의 여가가 결합된 다양한 활동으로 그 의미가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서구(서구청장 류한국)가 가족 참여형 AI 로봇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 역량 강화에 나섰다. □ 서구청과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서구복합청사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디지털 진로 체험 교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첨단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며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이번 교육은‘우리 가족 로봇 & AI 교실 – 점프 점프 개구리 AI 센서 로봇’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가족들은 센서와 모터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부모와 자녀가 협업해 직접 자율 이동형 AI 센서 로봇을 제작하며 로봇공학의 기초를 체험했다. 특히 장애물을 감지해 움직이는 로봇을 직접 테스트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스토리텔링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만든 개구리 로봇에 이름과 개성을 부여한 뒤, 생성형 AI 이미지 도구를 활용해 로봇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가족만의 창의적인 동화를 제작했다. 단순한 기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18일, ‘제1회 대구광역시 동구 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대상과 금액을 심의․의결했다. ○ 이번 보상금 신청은 지난해 미신청자에 대한 소급분까지 포함해 총 8만2천862건이며, 전체 보상 규모는 약 228억원으로 집계됐다. ○ 보상금은「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지급된다. 동구청은 개인별 금액 산정을 마치고 오는 5월 말까지 문자나 우편으로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 확정된 보상금은 8월 말에 지급된다. 결정된 보상금에 이의가 있는 주민은 통보일로부터 60일 이내 이의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그 결과에 불복할 경우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재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오랜 기간 소음 피해를 견뎌온 주민들이 합리적이고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은 6월 5일까지 동구 소식지 ‘팔공메아리’ 명예기자와 제14기 동구 블로그 기자 그리고 제4기 유튜브 기자를 모집한다. ○ 동구 대표 소식지 ‘팔공메아리’ 명예기자는 동구 구석구석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소식지에 담는 역할을 한다. 총 6명을 모집하며, 오는 7월 1일부터 2년간 활동한다. ○ 제14기 동구 블로그 기자는 동구의 주요 행사, 명소, 축제, 맛집, 인물 등을 월 1회 취재 후 블로그에 올리는 역할을 한다. 총 15명을 모집하며, 오는 7월 1일부터 1년간 활동을 하게 된다. ○ 제4기 유튜브 기자는 동구와 관련된 내용으로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SNS 모니터링 및 홍보활동도 한다. 총 5명 모집하며, 블로그 기자와 마찬가지로 7월 1일부터 1년간 활동한다. ○ 팔공메아리 명예기자는 공고일 기준 대구 동구에 거주하거나 동구 소재 직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블로그 기자와 유튜브 기자는 지역 제한은 없으나, 대구 동구에 거주하는 사람을 우대한다. ○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후 전자메일로 지원서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팔공메아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더불어민주당 육종영 천안시의원 마선거구(성환·직산·입장) 후보가 대규모 지지세를 과시하며 본격적인 3선 도전에 돌입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300여 명이 몰리며 사실상 ‘필승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날 행사에는 천안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3명을 비롯해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전 양승조 충남도지사 등 민주당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육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육종영 후보에 대한 당 안팎의 기대감과 조직력이 확인된 자리”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주민들로 북적였고, 내부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성환·직산·입장 지역 주민들의 참석 비율이 높아 육 후보의 탄탄한 지역 기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육 후보는 이날 “정치는 주민 삶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농촌과 서민의 삶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주민과 끝까지 함께 뛰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환·직산·입장은 천안 북부 발전의 핵심축”이라며 “3선의 힘으로 지역 숙원사업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참석자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한국과 일본이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 천연 가스)와 원유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내각총리대신은 19일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담이 끝난 후 공동언론발표를 해 “최근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에 대해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데 대해 공감했다"며 ”우리 양국은 핵심 에너지원인 LNG 및 원유 분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일 간 연간 인적 교류가 1300만 명에 달하고 양국의 청년 세대들은 지방 도시의 숨은 매력을 찾아 활발히 상호 방문하고 있다. 이제 한일관계는 수도를 넘어 지역 구석구석으로 확장되며 새로운 지평을 맞이하고 있다“며 ”이번 회담에서 저와 다카이치 총리님은 그간의 셔틀외교를 통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다양한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월 체결된 'LNG 수급협력 협약서'를 바탕으로 양국 간 LNG 협력을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충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병학 후보가 충남교육 현안에 대한 현실적인 진단과 현장 중심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후보는 19일 한들문화센터에서 열린 천안프레스클럽 주최 충남교육감 후보 토론회에 참석해 기초학력 저하와 교권 침해, 학교폭력, 교육격차 문제 해결 방안을 집중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영춘, 이병도, 이병학, 이명수 후보가 참석해 충남교육의 주요 현안을 놓고 정책과 비전을 설명했다. 이병학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무너져가는 충남교육의 기본을 다시 세우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현재 충남교육은 기초학력 저하와 교권 침해, 학교폭력, 교육격차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학력과 학교 안전을 걱정하고 있고, 교사들은 악성 민원과 과도한 행정업무 속에서 지쳐가고 있다”며 “학생들 또한 불안한 교육환경 속에서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충남교육은 더 이상 보여주기식 정책과 말의 정치로는 바뀔 수 없다”며 “이제는 결과로 증명할 수 있는 교육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토론회에서 ▲기초학력 완성 프로젝트 ▲교권 회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2028년 본격 시행하고 오는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을 2500개 조성하는 것을 추진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19일 이런 것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농정 공약을 발표했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소멸 위험에 있는 농어촌 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10개 군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 5개 군을 대상으로 추가 공모가 진행 중이다. 내년까지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정책효과를 평가한 다음 2028년부터 본사업을 시행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지난 3월 11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해 농어촌 주민의 소득안정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에 살고 있는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농어촌 기본소득에 관한 법률안’ 등을 통과시켰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19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민주당과 정부는 향후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확대해 농촌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5월 18일(월) 율하동 소재 금빛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맞춤형 ‘안전역량 재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사가 자체 제작한 맞춤형 교육자료와 수성소방서의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대구 수성소방서 예방안전과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재난안전 인프라를 연계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실감 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사 마스코트 캐릭터와 함께하는 시청각 지진교육 ▲도시철도 안전이용 및 비상시 행동요령 안내 ▲지하역사 내 비치된 화재용 마스크 착용 체험 등이다. 이후 참가자들은 인근 율하체육공원으로 이동해 수성소방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재난대응 체험교육에 참여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지진 체험과 화재 대피훈련 등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안전 취약계층인 영·유아들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