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만 논설위원 칼럼] 전 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의 중심에 선 인물, 젠슨 황의 한국 방문은 단순한 기업인의 해외 일정이 아니다. 그의 한 걸음은 곧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의미하고, 그의 선택은 미래 산업 지형도를 바꾸는 신호탄이 된다. 오늘날 AI 혁명의 심장부에는 NVIDIA가 있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의 폭발적 성장 뒤에는 엔비디아의 GPU가 존재한다. 세계 각국이 AI 주도권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에서 젠슨 황의 방한은 대한민국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왜 지금 한국인가 한국은 세계 최고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국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인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을 사실상 주도하고 있다. AI가 발전할수록 GPU 성능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데이터 처리 속도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HBM이다.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은 한국 기업들이 생산하는 HBM 없이는 사실상 완성될 수 없다. 즉, 미국이 AI 두뇌를 만든다면 한국은 그 두뇌가 작동하도록 만드는 혈관과 신경망을 공급하는 셈이다. 젠슨 황이 한국을 찾는 이유는 명확하다. 첫째, 안정적인 HBM 공급망 확보. 둘째, 차세대 A
[이용만 논설위원 칼럼] 2026년 대한민국 정치의 가장 상징적인 장면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은 서울 올림픽공원에 모인 청년들의 집회를 떠올릴 것이다. 한때 정치에 무관심하다고 평가받던 젊은 세대가 스스로 광장으로 나와 "선거의 투명성"을 외치고, "당일투표·당일수개표"를 요구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제도"를 주장하는 모습은 우리 정치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시대적 현상이다. 과거 민주화 세대가 독재에 맞서 거리로 나왔다면, 오늘의 청년들은 민주주의의 핵심인 선거의 신뢰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정치 집회가 아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국민들로부터 얼마나 신뢰받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회적 지표다. 흥미로운 점은 이들이 특정 정치인을 위한 선동에 나섰다기보다 제도 자체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외치는 목소리의 핵심은 단순하다.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선거를 만들어 달라." 어쩌면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요구다. 민주주의에서 선거는 국민 주권의 출발점이다. 국민이 선거를 신뢰하지 못한다면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지방자치단체장도 정당성을 얻기 어렵다. 선거에 대한 신뢰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기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 계파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여당은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하고 열정은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집권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며 ”야당은 이상과 신념을 외치고 상대를 부정하며 투쟁에 매달릴 수 있지만 여당은 장애와 방해를 뚫고 국민의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며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쟁취한 권력에 근거한 정책 결정과 집행의 결과가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집권세력은 구호나 주장이 아닌 냉철한 균형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한다“며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가 현실의 제약과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고 이상만 고집하면 독선과 진영에 빠지게 되고 이상을 잃어버리면 단순한 권력 유지로 전락하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 신경외과 정인호 교수가 지난달 말 개최된 2026년 대한신경손상학회 제3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3D 프린팅 두개성형술의 안전성을 높이는 맞춤형 소재 선택 기준을 제시해 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연구 논문은 ‘두개성형술 소재에 따른 골막 하 액체 고임 및 수술 부위 감염의 위험요인: 434례 분석(Risk Factors for Periosteal Fluid Collection and Surgical Site Infection Based on Cranioplasty Material: Analysis of 434 Cases)’이다. 해당 연구의 배경이 되는 두개성형술은 뇌출혈이나 외상 등으로 인해 뇌압이 상승했을 때, 두개골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을 거친 환자의 결손 부위를 복원하는 필수적인 수술로, 최근 환자 본래 두상을 정교하게 재현할 수 있는 3D 프린팅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두개성형술은 뇌를 보호하는 매우 정교한 수술인 만큼 수술 부위의 감염이나 부작용 발생 시 인공 뼈를 제거하고 재수술을 해야 하는 위험이 따른다. 이에 정인호 교수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두개골 복원 수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치료 전 뇌의 기능적 연결성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청소년 우울증 환자의 항우울제 치료 반응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우울한 생각을 주관하는 뇌 영역이 감각·인지 관여 영역과 치료 전부터 활발하게 연결되어 있을수록 약물 투여 후 우울 증상 감소 폭이 크다는 것이다.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재원 교수팀(고려대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문영 교수,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이경화 교수)은 약물 치료 경험이 없는 12~17세 청소년 우울증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치료 전 기능적 자기공명영상(rs-fMRI)을 촬영해 뇌 기능적 연결성과 항우울제 치료 반응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뇌 발달 시기에 발병하는 청소년 우울증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학업 및 사회적 기능 저하로 이어지고, 성인기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초기에 효과적인 치료 전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청소년은 성인과 뇌 신경생물학적 기전이 다르고 우울감을 신체 증상으로 호소하는 경향이 있어, 약물 치료 반응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1차 치료제인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SSRI)’ 투여 시 약물 저항성이나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한국과 EU 정상들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자 북한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EU 정상들은 10일(현지시간) EU 이사회 본부에서 정상회담을 한 후 ‘제11차 한-EU 정상회담 공동성명’을 채택해 “우리는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관련 유엔(United Nations, 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부합하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다”며 “북한은 조속히 ‘핵무기의 비확산에 관한 조약’(NPT, Treaty on the Non-Proliferation of Nuclear Weapons)상 비핵보유국으로서의 의무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포괄적 안전조치협정을 완전히 준수하고 추가의정서를 발효시켜야 할 것이다”라고 촉구했다. 이어 “북한은 NPT상 핵보유국으로 결코 인정되지 않을 것이며 그와 관련한 어떠한 특별한 지위도 가질 수 없을 것이다”라며 “우리는 모든 유엔 회원국이 관련 안보리 결의를 완전히 이행할 것을 요구한다. 또한 북한이 모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충남도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12일 제6차 회의를 열고, 도내 청년문제 해결과 종합적인 청년정책 마련을 위한 지난 3년여 간의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022년 9월 출범한 청년특위는 심화되는 고용 절벽과 사회적 고립, 도내 북부권과 남부권의 청년 인구 격차 및 정책 양극화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특위는 그동안 청년들의 고단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바탕으로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위는 5차례에 걸친 회의와 2차례의 현장 소통을 거치는 동안 청년정책을 단순한 일자리·경제 등 단편적인 영역에 가두지 않고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삶의 질 전반을 다루는 거시적인 ‘미래 사회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데 주력했다. 도내 15개 시·군 간 청년정책 격차 해소, 청년 참여·지원 기구의 기틀 마련, 청년기금 설치 등 중장기적인 로드맵 구축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특위는 청년 관련 예산을 2022년 1,075억 원에서 2026년 5,063억 원(121개 과제)으로 4배 이상 비약적으로 증대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 이틀간 시청 봉서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반부패 법령과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예방·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신민섭 강사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다소 복잡할 수 있는 반부패 법령과 제도를 다양한 시각 자료와 영상, 구체적인 현장 위반 사례를 융합해 설명했다. 특히 업무 중 마주하기 쉬운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위반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패를 근절하고 청렴문화를 일상 업무 전반에 정착시켜 더욱 투명한 천안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청년혁신센터(이하 센터)는 12일 달성이룸캠프 4층 달성청년마당에서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증진과 활력 회복을 위한 ‘2026년 달성청년 문화의 날–달문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와 학업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간 자연스러운 소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청년들의 선호를 반영한 총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상시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수제도장 만들기 ▲키캡·볼펜 꾸미기 ▲나만의 향 찾기 ▲혁필로 이름쓰기가 운영됐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는 ▲캐리커처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1대1 타로 고민 상담 등이 마련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청년은 80여 명에 달했으며, 참여자들은 저마다의 취향에 맞는 부스를 찾아 체험을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오랜만에 취업 준비 부담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만을 위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지역 안에 청년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이런 문화 행사가 앞으로도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는 ‘달문DAY’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대구·경북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상품 홍보를 위한 ‘세일즈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유연근무제 확산과 함께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주목받는 워케이션(Work+Vacation)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성군은 대구시설관리공단, 대성에너지, 경창산업, ㈜화신, ㈜디와이씨 등 주요 기업을 직접 방문해 경영지원 임원 및 실무진과 간담회를 갖고 워케이션 지원 내용, 운영 프로그램, 시설 등을 소개하며 현장 예약 접수를 동시 진행했다. 달성군이 선보인 ‘가족형 워케이션’은 부모의 원격 근무 공간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숲 체험 환경을 함께 조성해 가족 구성원 전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운영 거점은 호텔아젤리아, 도동서원 유교문화관, 스파밸리 등 3곳으로, 각 거점에는 공유 오피스 등 업무 공간이 마련돼 있어 역사·생태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담당자들은 “직원 복지에 꼭 필요한 상품”이라며 “사내 홈페이지와 안내 문자 등을 통해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관내 학생 및 학교밖지원센터 소속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 제로(ZERO) 챌린지’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 ‘쓰레기 제로(ZERO) 챌린지’는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활동 목표를 설정, 달성하는 경험을 통해 지역 미래세대의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에 대한 실천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 특히 이번 챌린지는‘제로웨이스트 5R’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제로웨이스트 5R이란 △거절하기(Refuse) △줄이기(Reduce) △재사용하기(Reuse) △재활용하기(Recycle) △썩히기(Rot)의 다섯 가지 생활 습관으로,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한다. 실천 예시로는 텀블러 사용, 장바구니 이용, 잔반 줄이기, 재사용할 수 있는 식기 사용 등이 있다. □ 참여 희망 시 추진 기간 ‘제로웨이스트 5R’ 관련 활동 3회 이상 실시 후, 이를 서구청 블로그에 비밀 댓글로 인증하면 모바일 상품권 1만 원(선착순) 또는 봉사 시간 2시간 중 하나를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관내 미래세대가 환경 보호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도내 마을 평생학습 저변 확대와 지도자들의 결속을 위한 ‘2026년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인빈관 및 고령군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고 고령군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이남철 군수, 이철우 고령군의회 의장, 이상수 경상북도 대학정책과장, 이장식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김용재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해 22개 시·군 협의회 임원 및 공무원 등 8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 평생교육 리더들의 기본 소양을 증진하고 지역 평생교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첫날은 외부 전문 강사의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정책 및 미래 방향’ 특강을 시작으로 고령군과 영천시의 활동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으며, 저녁 식사 이후에는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슐런 대회 및 심판 교육’이 진행됐다. 이튿날인 12일에는 참가자들이 고령군 일원의 문화탐방을 통해 대가야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과 평생학습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고령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6월 12일(금) 대불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주민과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정보를 제공하는‘알리오 복지! 희망 On-Fit’사업을 추진하였다. ○ 「알리오 복지! 희망 On-Fit」사업은 복지정보의 스위치를 켜고(On), 개인 및 가구 특성에 꼭 맞는(Fit)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신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하였다. ○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사회보장급여 선정기준을 비롯하여 기초연금 홍보영상 소개,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하여 맞춤형 통합 상담을 지원하며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였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복지제도가 다양하고 복잡할수록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때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구 북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사업을 추진하여 민관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 홍보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