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도 중요한 책무임을 강조하며 친일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해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 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다”라며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6월 2일 공포되고 오는 12월 3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2.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재산(이하 ’친일재산‘이라 한다)’이란 친일반민족행위자가 국권침탈이 시작된 러·일전쟁 개전 시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일본 제국주의에 협력한 대가로 취득하거나 이를 상속받은 재산
▲왼쪽에서 두번째 청초의 김아영 대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 청초(대표이사 김아영)는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청도군 우수 농식품 업체로 참가해 지역 대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 K-푸드,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세계 시장이 주목하는 경상북도형 농식품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다. 행사장에서는 첨단 식품 가공 기술과 푸드테크를 접목한 다양한 제품 전시가 진행되며, 경북을 대표하는 농식품 기업과 생산자 단체들이 가공식품·건강식품·전통식품·간편식 등을 전시·판매한다. 청초 프리미엄 감식초청도반시를 원료로 자연발효해 완성한 음용식 감식초를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인다. 청초는 이번 전시에서 청도반시를 원료로 자연발효해 완성한 프리미엄 감식초를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인다. 회사 측은 감의 풍미를 살린 전통 발효 방식과 음용식 식초 콘셉트를 강조하며, 건강한 발효식 문화를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 시식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특별 할인판매전이 운영되며, 국내외 바이어 초청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조현일 경산시장은 당선 후 업무 복귀 첫 공식 일정으로 5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중심의 행정을 본격 재개했다. 현장이 곧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확고한 철학 아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와 가치, 그리고 안정’의 시정을 실현하기 위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가장 먼저 방문한 남천 자연생태하천 조성 사업 현장인 남천1 가동보 설치 공정 전반을 세밀히 살폈다. 이 사업은 하천 수위 조절과 안정적인 유지용수 확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친수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하천 생태계의 연속성을 회복하여 자연과 시민이 함께 숨 쉬는 가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어서 방문한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에서는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건립 중인 청소년수련관은 요리실, 공작소, 음악·댄스 연습실, 체육활동 공간, 직업체험 공간, 북카페, 방과후아카데미 등을 갖춘 청소년 복합 문화·체험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 함께 입주해 지역 청소년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여름철 우기와 집중호우
▲2026 경산 카페 축제 포스터 1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이사장 조현일)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산 남천 둔치 및 참여카페 20개소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카페 인프라와 1년 중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특별한 문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경산시 관내 카페가 총출동하여 행사장을 커피 향으로 가득 채운다. 특히 경산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각 카페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신비복숭아 특화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신비복숭아 직판장 및 무료 시식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또한, 현장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ESG 리유저블컵'을 적극 활용하여, 달콤한 축제를 즐기면서 동시에 환경 보호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안겨줄 초대형 경품 이벤트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올해는 다음과 같이 4,000여 개의 다양한 선물이 쏟아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 국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지난 6월 2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위드융합회 80여개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RISE사업 성과 공유회 및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체와의 거버넌스를 확대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차년도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계명문화대학교가 최근 교육부의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대구·경북권 단독형으로 선정됨에 따라 산업 현장 중심의 AI·DX(인공지능·디지털전환) 추진 방향과 지원 체계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계명문화대학교 RISE사업단 김재현 단장 및 김유석 부단장, 문정남 팀장, 김명균 AI·DX센터장 등 대학 관계자와 위드융합회 문정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기업 대표 80여 명, 대구지방조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계명문화대학교 RISE사업단 김재현 단장의 인사말과 RISE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에서는 6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철도 역사 이용객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캠페인을 시행하였다. 이 날 캠페인은 대구본부 주요역의 8개 역사(동대구, 대구, 경산, 구미, 김천구미, 영천, 경주, 포항)에서 동시에 시행하여 직원과 이용객의 관심을 제고하고자 하였으며, 두 줄 서기 안내 및 캐리어고객의 엘리베이터 이용 유도 활동 등을 통해 올바르고 안전한 승강기 이용을 홍보하였다. 특히 캐리어 고객들은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사고 위험성에 대해 공감하였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대구본부장은 “한국철도는 지속적인 안전캠페인을 시행하여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승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준비를 다하겠다.” 라고 하였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경산시 우수 농식품 업체가 참가하여 지역 대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 ‘경북 K-푸드,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2026 경북농식품대전』은 세계 시장이 주목하는 경상북도형 농식품의 미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첨단 식품 가공 기술과 푸드테크를 접목한 다양한 제품 전시를 통해 K-푸드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행사장에는 경북을 대표하는 농식품 기업과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가공식품, 건강식품, 전통 식품,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한다. 또한 소비자 시식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특별 할인판매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지역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경북 농식품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우리시 홍보 부스에는 과일음료 제조업체 <달달보네하우스>, <아람농장>, 경산 대추를 함유한 대추불고기 <아싸고기>, 앙금 가래떡 <단미정>,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6월 5일부터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교육을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위생관리가 필요한 업소의 경우 오염도 측정을 통해 영업주의 자발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하여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6월 5일부터 9월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식품취급업소 315곳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집중 점검 및 오염도 측정’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개인위생 관리 ▲작업장 및 조리기구 청결 상태 ▲식품의 보관 및 유통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준수 여부 ▲종사자의 건강진단 등이다. 이번 점검은 6월 25일까지 위생점검 후, 위생관리가 필요한 업소를 선정하여 7~9월에는 칼, 도마, 종사자의 손 등에 2회에 걸친 오염도 측정 및 집중 위생교육을 실시하여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예방, 점검, 교육 등의 선제적 지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서천둔치를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천둔치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천교에서 한정교 구간에 이르는 서천둔치 일원 약 4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는 잡초와 풀을 정비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천둔치는 산책과 운동, 휴식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는 도심 속 대표 친수공간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풀과 잡초가 빠르게 자라 산책로와 둔치 이용에 불편을 줄 수 있는 만큼, 시는 6월 초 1차 풀베기 작업을 실시해 주요 산책로와 둔치 주변 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오는 7월 2차 작업과 9월 3차 작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서천둔치 전 구간에 대한 환경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계절 내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서천은 도심을 가로지르며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하천 경관을 유지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서천은 많은 시민들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영주호 일대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가족 참여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2026 영주댐 바로알기」를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생태관광협회가 주관하며, 영주댐과 영주호의 가치와 지역의 우수한 생태·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어린이 중심 체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또한 지난해 4회 운영에서 올해 10회로 확대해 더 많은 가족들이 영주의 생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우리 가족, 지금 영주댐 사진첩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첫날 이산서원에서 단오선 만들기와 전통놀이 체험을 하고, 영주댐 물문화관 견학과 수차발전기 만들기를 통해 물의 소중함과 영주댐의 역할을 배우게 된다. 이어 영주호 오토캠핑장에서 바비큐 파티와 별자리 관찰 또는 영화 감상 등 야간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족 간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날에는 무섬마을 해설 탐방과 지역 농촌체험장에서의 농·축산업 체험, 쿠킹클래스 등이 진행되며, 영주의 자연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6일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추념식은 국민의례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 공연, 현충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특히 학생 대표가 헌화와 분향에 참여해 미래세대가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며 추모의 뜻을 함께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간의 프로야구 경기에서‘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이번 행사는 두산베어스와 협업해 봉화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햇살듬뿍’과 우수한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봉화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었다. 행사 관계자들은 경기장 외부 행사장에서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식용 사과 배부 및 봉화사과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경기에 앞서 시구에는 봉화군청 직원이, 시타에는 봉화 농특산물 홍보 캐릭터‘봉숭이’가 나섰고,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봉화사과를 주제로 한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전광판에는 수시로 봉화 농특산물 및 관광 홍보 영상이 송출되어 봉화사과 뿐만 아니라 봉화군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 박현국 봉화군수는“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가 야구 팬의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햇살듬뿍’브랜드가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되는‘햇살듬뿍’ 봉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는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과 함께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는 주제로 진행되며,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태극기를 흔들며 보훈 가족과 시민들을 맞이한다. 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조총 발사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순으로 이어지며,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다시 시민을 위해 일할 기회를 얻은 직후 맞이하는 이번 현충일이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다가오는 특별한 날”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고 그 후손들이 자긍심을 가지며 살 수 있도록, 보훈예우와 복지 증진에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