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국제유가는 폭등하고 있지만 국내 정제유 가격과 공급물량은 안정된 상태임을 강조하며 국민들에게 걱정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휘발유, 경유 등 정제유 가격은 계속 안정된다. 원유특사 파견 등 원유외교 강화로 원유수입처를 다변화하고 장거리 원유수송비를 보조하는 등의 조치로 70%에 이르던 원유 중동의존도를 이미 몇달 만에 50%대로 낮췄다”며 “수입다변화는 앞으로도 계속 강력히 추진한다. 전략비축유 스왑제 도입으로 전략비축유 소진 없는 원유공급 안정성도 유지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유와 국제 정제유가는 폭등 중이지만 국내 정제유는 최고가격제와 수출물량 통제로 무리 없이 안정적 가격과 공급물량을 유지하고 있다”며 “매점매석과 담합을 완전히 막고, ‘착하디착한 주유소' 선정 등 선의의 경쟁체제를 유지시켜 시장 교란도 철저히 봉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내 정유사들은 국제 정제유가 폭등에 따른 이익이 코고 국내가격과 수출물량 통제에 따른 손실은 정부가 보전해 주므로 사상최대 수준의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며 “우리 대한민국은 현재의 위기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10일 수협은행 본부청사(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과 ‘Sh해양플라스틱 Zero! 예·적금’ 기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2020년 체결한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기금 협약’을 연장하는 것으로,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과 신학기 수협은행 은행장이 참석했으며, 수협은행은 ‘Sh해양플라스틱 Zero! 예·적금’ 판매금액의 일정액으로 조성한 해양환경보호 공익기금을 공단에 전달했다. 양 기관은 최초 협약 체결 이후 수협은행이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주요 추진사업은 ▲반려해변 전국 확대 지원 및 교육자료 제작 ▲폐부표 수거·원료화를 통한 시각장애아동 교육용 점자블록 제작 ▲청소년 대상 해양환경 교육 등이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해양환경 보호활동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수거 ▲범국민 해양환경 인식증진 캠페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가칭)’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월)부터 10월 2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가칭)’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새롭게 설계한 시민 참여형 도심 축제다. 대구의 상징적인 더위 이미지를 열정과 도시의 활력 등 긍정적인 브랜드 자산으로 재해석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축제 콘셉트와 세부 프로그램은 이번에 선발되는 감독단과 함께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지원은 팀 단위로 받는다. 총감독은 축제 기획 및 연출 분야 경력 5년 이상 등 필수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팀은 총감독 1인과 부감독 5인 내외로 구성하면 된다. 선발된 감독단은 시민 퍼레이드 기획, 외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시민기획단 및 독립기획자들의 운영 등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중앙로를 중심으로 북성로·향촌동, 교동, 종로, 동성로 등 인근 4개 구역을 연계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류 접수는 10월 2일(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지난 9월 3일 대구교통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 등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경남 거제시 거제면 일대를 찾아 침수 주택과 농가의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를 비롯한 대구시 산하 3개 공공기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거제시 거제면 일대의 침수 주택과 농가를 찾아 폭우로 유입된 토사를 삽과 장비를 이용해 제거하고, 진흙으로 뒤덮인 주변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공사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들이 뜻을 모아 현장을 찾았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농식품 유통을 담당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등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나드리콜은 지난 9월부터 동행복권 대구센터와 함께 복권 판매점을 활용해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복권기금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구매한 복권이 복권기금으로 조성돼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복권기금의 공익적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홍보 포스터 게시 외에도 지난 7월 10일과 8월 28일 두 차례에 걸쳐 복권 판매점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복권기금사업을 알리는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연말까지 매월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나드리콜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권기금의 공익적 활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그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교통공사는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6월 중순부터 추진한 군위군 낙후지역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7일(월) 군위군 산성면 대상 가구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공사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참사랑봉사단’기금 300만 원을 지원하고,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각각 5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총 1,300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됐다. 사업 대상은 군위군청과 밀알복지재단의 추천 및 실사를 통해 선정된 군위군 산성면의 고령 독거노인 가구다. 해당 가구는 주택 노후화가 심각해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으로, 전문업체의 시공을 통해 화장실·위생·난방 환경 등을 개선했다. 또한 각 기관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현장을 찾아 폐기물 수거와 청소, 전기 설비 점검 등에 참여하며 주거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군위군청의 행정 지원과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의 사업비 지원 및 연합 봉사활동, 밀알복지재단과 군위군노인복지관의 시공 관리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민·관·공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사업은 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스마트폰 과의존과 온라인 도박 등 청소년 디지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9월 11일(금) 대구정책연구원 컨벤션홀에서 ‘제5차 대구지역 스마트폰 과의존 및 도박문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대구스마트쉼센터’,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녀의 올바른 디지털 이용 습관 형성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부모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아들 양육 및 유아 미술심리 전문가 최민준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소장이 ‘디지털 AI시대, 부모의 역할과 건강한 자녀양육’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최 소장은 디지털 AI시대에는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무조건 통제하는 것보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꾸준히 소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녀의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하며, 일상의 반복되는 갈등을 건강한 소통으로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부모가 자녀를 더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디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9월 11일(금) 호텔 라온제나에서 지역사회 중점 감염병 발생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중점감염병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지역사회와 의료현장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결핵과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의 발생 현황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대구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관리전략과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에서 처음 마련됐다. * CRE 감염증 :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내성인 장내세균목에 의해 발생하는 다제내성균 감염질환으로, 주로 의료기관 내에서 CRE 감염증 환자 또는 병원체보유자와의 직‧간접 접촉, 오염된 기구나 물품 및 환경 등을 통해 전파될 수 있음 대구시가 주최하고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지역감염내과 교수, 의료기관 실무자, 구·군 보건소, 경북권질병대응센터, 의료기관 실무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대구시 결핵 현황과 주요과제 ▲대구시 CRE 감염증 발생 현황 및 관리전략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지역 맞춤형 감염병 관리전략과 대응방안 ▲민·관의 실질적인 협력 확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9월 10일(목)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AI 행정 자문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자체 AI 전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대구시 AI 행정혁신 추진 방향과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대구시는 지난 8월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 산·학·연 AI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AI 행정 자문협의체’를 구성했다. AI행정 자문협의체는 대구시 맞춤형 AI 행정혁신 정책 방향과 구체적 로드맵 제시, AI 추진과제 발굴 등에 대해 제언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시는 이날 첫 회의를 열고 대구시 맞춤형 AI 행정혁신 추진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자문위원들은 행정 전반에 AI를 도입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혁신을 추진하는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모았다. 아울러 정책 품질 제고와 대시민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AI 추진 과제와 제도·기반 조성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올해 AI 행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실증·확산과 지능형 업무 서비스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구시는 올해를 AI 행정의 ‘기반 조성’ 단계로 삼아 생성형 AI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유아기부터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관내 11개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 199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교실형과 버스형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실에서는 전문강사가 ‘노담밴드 시리즈’ 동화구연과 이야기 나누기, OX 퀴즈, 신체활동 등을 통해 담배의 유해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이어 버스 체험교육에서는 ‘담배몬스터를 잡아라’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동요·율동 프로그램을 활용해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해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을 마친 유아들에게는 관련 교재를 배부해 가정에서도 가족과 함께 교육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연계했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유아기는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에 맞는 예방교육을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가 ‘2027년 제4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 유치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협력포럼’에 참석해 2027년 제4회 포럼의 경주 개최 의지를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양국 지방정부 대표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박찬대 인천시장 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유민봉 사무총장,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등이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 측에서는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와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경제·산업과 투자,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교류 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주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주와 우즈베키스탄 간 교류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오는 11월 사마르칸트에서 열리는 제3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에 이어 내년 제4회 포럼을 경주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경주시는 우즈베키스탄과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서구(구청장 권오상)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조사 기간은 2026년 9월 1일(화)부터 9월 30일(수)까지이며, 온라인(QR코드 및 링크 접속)과 오프라인으로 병행 실시된다. 설문지는 총 5개 분야, 15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응답 소요 시간은 약 5분이다. 주요 조사 내용은 ▲응답자 기본사항(연령대, 자녀 연령, 서구 거주 기간) ▲현재 교육 환경 평가(전반적 만족도, 개선 필요 분야) ▲필요한 교육 및 지원(우선 확대 희망 프로그램, 강화 필요 지원) ▲운영 조건 및 우선순위(이용 시간대, 부담 가능 비용, 우선 추진 사업 순위, 지향해야 할 교육도시 상) ▲자유 의견(자녀 양육·교육 과정 불편 사항, 희망 사업, 시설 개선, 미래 교육 방향 등)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설문 결과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서구(구청장 권오상)는 주민 참여형 이벤트를 추진하여 음식 골목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서구 맛집 리뷰 이벤트 음식 골목 편」을 이번 달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침체된 지역 외식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이 작성한 리뷰를 통한 방문 유도 및 리뷰 콘텐츠 기반의 지속 가능한 홍보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고자 개최하게 되었으며, 지역과 연령의 제한 없이 서구 음식 골목을 이용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서구 맛집 전자책(e-book)에 등재되어 있는 서구의 음식 골목을 방문·이용하고 후기를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린 후, 서구 맛집 전자책(www.dgsfood.kr)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영수증 사진과 함께 해당 리뷰를 링크하여 참여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선착순 35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며 동일 업소 중복을 제외한 1일 1회 참여가 가능하다. 10월 13일까지 리뷰를 작성하여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종료 후 최다 리뷰상과 최고 리뷰상을 선발하여 1등(각 1명)에게는 5만 원 상당, 2등(각 3명)에게는 3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