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와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8월 12일부터 28일까지 어린이 건축 프로젝트 ‘삼각 트러스 건축놀이터: 우리가 꿈꾸는 마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문화예술놀이터 ‘영주야, ○○하자!’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건축을 예술의 한 장르로 경험하고 영주의 문화유산과 현대 건축의 구조적 원리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건축물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정림건축문화재단과 똑똑스튜디오가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건축 체험을 진행한다. 교육은 영주의 대표적인 세계유산인 소수서원의 전통 목조건축을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소수서원 건축물의 구성 방식과 구조적 원리를 탐구한 뒤, 현대 건축에 활용되는 삼각 트러스 구조를 직접 만들어보며 건축물이 힘을 견디고 안정적으로 서는 원리를 체험한다. 이어 각자 만든 건축물을 한데 연결해 ‘우리가 꿈꾸는 마을’을 완성한다. 어린이들은 자신이 만든 집과 친구들의 건축물이 만나 길과 공간을 이루고 하나의 마을로 확장되는 과정을 통해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운다. 완성된 작품은 148아트스퀘어 중앙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14일 봉현면 분회경로당을 준공해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경로당 회원, 주민 등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오랜 바람이 결실을 맺은 기쁨을 함께 나눴다. 봉현면 분회경로당은 연면적 97.78㎡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기고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문을 열었다. 시는 분회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휴식과 다양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지역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호원 봉현면 분회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건립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경로당을 잘 운영하고, 봉현면 노인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봉현면 어르신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분회경로당이 새롭게 문을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서로 안부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영주시 드론산업 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지역 드론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주요 추진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공군 관계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드론산업의 국내·외 정책 동향과 영주시의 산업 여건을 공유하고, 지역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용역은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드론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5월부터 국내외 드론산업 정책과 기술 발전 방향을 분석하고, 비상활주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등 지역 기반 시설과 산업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오는 11월까지 향후 5년간의 드론산업 육성 기본계획과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요 과업은 △국내외 정책 및 산업환경 분석 △영주시 드론산업 육성 방향과 활성화 방안 마련 △5개년 기본계획 및 연차별 추진계획 수립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재정비와 제도적 기반 마련 등이다. 이날 중간보고에서는 정부 정책 동향을 바탕으로 영주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1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준비태세를 최종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충무계획 소관 부서장 등 24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2026년 을지연습에 대한 총괄 설명을 시작으로 16개 소관 부서의 충무계획과 준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임무와 사태별 조치사항을 살펴보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조체계를 점검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민·관·군·경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범정부 차원의 비상대비 훈련이다. 시는 이번 연습에서 전시전환 절차를 비롯해 비상 상황에서의 행정 기능 유지, 주요 시설 방호, 주민 보호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를 통해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최근 안보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실제 위기상황이 발생했다는 자세로 을지연습에 임하는 것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8월 15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용택 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 회원, 학생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영주선비관악합주봉사단의 연주 공연이 행사의 문을 열었다. 이어 국민의례와 황병직 시장의 기념사, 이상근 의장의 축사, 세로토닌예술단의 난타 공연, 가수 아라와 영주여성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으며, 광복절 노래 제창과 이용택 교육장의 선창에 따른 만세삼창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참석자들은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고, 그 뜻을 이어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우리가 광복을 기념하는 이유는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해 번영의 미래를 밝히기 위한 것이다”며 “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지회장 김종은)는 지난 14일 365전통시장 무대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시민들과 광복의 의미를 나누며 나라사랑의 마음과 태극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맹 회원들은 전통시장 상인들을 직접 찾아 태극기를 전달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도 태극기를 무료로 나눠주며 태극기 게양 캠페인을 펼쳤다. 행사 현장에서 태극기 500개를 배부했으며, 19개 읍·면·동과 기타 단체에도 500개를 전달하는 등 총 1천 개의 태극기를 통해 나라사랑의 의미를 지역 곳곳에 전했다. 행사장을 찾은 황병직 영주시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들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눈 태극기가 지역 곳곳에 펄럭이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은 지회장은 “나라사랑은 국경일에 태극기를 달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작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와 안정농협(조합장 손기을)은 8월 14일 안정면 오계리 최이한(37) 씨 농가에서 ‘2026년 8·15 광복쌀 재배단지 첫 벼 베기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햅쌀 생산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손기을 안정농협 조합장, 재배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콤바인에 올라 벼 베기를 시연하며 올해 ‘8·15 광복쌀’의 첫 수확을 함께했다. 대한광복단 발상지이자 항일 의병의 고장인 영주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와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조기 수확을 통해 차별화된 햅쌀을 공급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수확한 ‘8·15 광복쌀’은 극조생종인 ‘빠르미’ 품종으로, 지난 4월 27일 첫 모내기 후 109일 만에 결실을 맺었다. 시는 이번 첫 벼 베기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총 120톤을 수확할 계획이다. 수확한 쌀은 4kg과 5kg 단위로 포장해 추석 명절 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8·15 광복쌀’은 영주시와 안정농협이 2012년부터 협력해 생산하고 있는 지역 대표 햅쌀 브랜드다. 광복절을 전후해 햅쌀을 수확함으로써 광복의 의미를 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저출생 문제 극복과 출산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내달 12일 양덕한마음체육관에서 ‘2026 다둥이가족 행복 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 극복,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포항 만들기’의 하나로 마련됐다. 다자녀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부모와 자녀 간 유대감과 가족 간 소통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행사에는 다둥이 25가족, 약 12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가족운동회를 비롯해 가족 만들기 체험, 코믹 저글링 공연, 에어바운스 키즈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족운동회는 행복팀과 화목팀으로 나눠 가족 장애물 달리기, 대형 지구공 릴레이, 줄다리기, 파라슈트 게임, 엄마 단체줄넘기, 아빠 제기차기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협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몸을 움직이며 협력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화합을 이끌고, 아빠의 육아 참여를 높이는 계기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가족이 함께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과 코믹 저글링 공연, 에어바운스 키즈존 등을 운영해 아이들에게는 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민선9기 박용선 포항시장의 시정 출범의 초석을 마련했던 포항시장직 인수위원회의 31일간 활동 과정과 결과를 담은 ‘민선9기 포항시장직 인수위원회 백서’를 발간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일부터 공개하고 있다. 이번 백서는 민선9기 포항시정의 출범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인수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검토한 정책과제와 시민 제안, 주요 현안에 대한 제언을 향후 시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서는 ‘현장중심·소통중심·화합중심’을 기본 방향으로 시민의 뜻을 정책과 실행과제로 구체화해 온 인수위원회의 활동을 담았다. 전체 구성은 권두화보와 발간사를 시작으로 총 4부와 부록으로 구성됐다. 제1부에는 민선9기 시정철학과 운영 방향을 담았다. 시정 비전인 ‘ALL GOOD(올 굿) 포항’과 슬로건 ‘위대한 포항, 더 나은 내일’을 비롯해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 도시의 미래를 아우르는 민선9기 시정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련한 5대 시정목표와 20대 과제를 수록했다. 제2부에는 포항시 4대 정상화 선언과 주요 현안 및 쟁점 사항에 대한 인수위원회의 제언을 담았다. 특히 포항시 재정 정상화, 철강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고수온으로 인한 관내 양식어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육상양식장 5개소에서 사육 중인 강도다리(전장 10~12cm) 40만 마리를 긴급 방류했다. ‘긴급 방류’는 고수온이나 적조 등 자연재해로 양식어류의 대량 폐사가 우려될 때, 폐사 전 건강한 어류를 바다에 미리 방류해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피해를 줄이는 재해 대응 제도다. 방류에 참여한 어가에는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에 따라 입식비의 90%가 지원되며, 양식장 내 사육밀도를 낮춤으로써 추가 폐사를 예방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폐사체 처리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긴급 방류 대상 양식장의 사육 현황과 생물 상태를 점검하고,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개체만을 엄선해 방류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시는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출하가 가능한 양식어류의 조기 출하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액화산소 공급, 순환펌프 가동, 사료 공급량 조절 등 양식장별 밀착 대응을 강화하는 한편, 수온 변화와 특보 발령 상황을 문자메시지와 SNS 단체대화방을 통해 양식 어가에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한편 14일 기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8월 14일 동산관(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구강서소방서와 소방 및 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소방·안전분야의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 및 교육과정 공동개발을 통해 소방·안전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계명문화대학교 박승호 총장과 대구강서소방서 신기선 서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대학 통합 시뮬레이션 교육센터 공동 운영 △소방공무원 교육·훈련을 위한 대학의 최첨단 실습 기자재 및 교육 장소 지원 △대학생의 소방 현장실습 및 다수사상자 발생 대응 훈련 등 각종 현장 훈련 참여 △소방·안전분야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계명문화대학교의 첨단 실습교육 인프라와 대구강서소방서의 풍부한 현장 경험 및 전문성을 연계해 실제 재난·안전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협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지난달 28일 발생한 장길리복합낚시공원 보릿돌교 붕괴 사고와 관련해 2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사고 발생 지역 일원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하고 출입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앞서 시는 붕괴 사고 직후 즉시 통제 시설물을 설치해 육·해상 출입을 전면 차단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이에 더해 사고 현장과 주변 지역을 법령에 따른 ‘위험구역’으로 공식 설정하고 출입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한 것으로, 사고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와 통제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41조는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에 대한 위해를 방지하거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때 위험구역을 설정하고 위험구역 출입 등의 행위를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보릿돌교 중심 반경 약 100m 해역 일원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관계자를 제외한 모든 인원과 선박 등의 출입을 지난 13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제한한다. 특히 사고 현장 주변은 교량의 구조적 불안정성, 추가 붕괴 및 낙하물 등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육군 50보병사단은, 오는 8월 17일(월)부터 28일(금)까지 한미연합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대구·경북 일원에서 '26년 UFS 연습을 실시합니다. UFS 연습은 한미연합 전력 및 민·관·군·경·소방 전력이 통합된 가운데, 실제 병력과 장비가 기동하고 공포탄, 연막탄과 같은 교탄을 사용하는 등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사단은 유사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통합상황 조치능력을 배양하고 범정부 차원의 국가총력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대구·경북 지역방위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훈련기간 실제 병력 및 장비가 기동함에 따라 주민 여러분의 양해 및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시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또는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