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소방환경안전과에서는 중소기업 기술사관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에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서 학생들은 오사카 하수도 과학관 및 환경시설조합 마이즈공장을 방문하여 수질환경분야의 최신 기술을 배웠으며, 쓰나미 고조스테이션과 아베노 방재센터를 들러 최근 변화한 재난재해에 대처하는 법과 방재 분야의 관련 기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오사카 과학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선진 사례를 익히고 문화적 안목을 넓히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 소방환경 기술사관 사업단은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하여 직업계고와 전문대학이 연계해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소방환경안전과를 중심으로 2024년부터 조일고등학교(교장 최상현)와 함께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교장 송기석)가 합세해 더욱 내실있는 연계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인사위원회 심의 결과(5급 이하) <2026년 8월 13일, 총 280명, 가나다順> ◇ 5급 승진: 59명 ▲문화산업과 강성희 ▲행정지원과 강진태 ▲투자유치단 권경아 ▲저출생대책과 김성호 ▲투자유치단 남건규 ▲경제정책노동과 류주숙 ▲경제정책노동과 문성진 ▲대학청년과 박근철 ▲자치경찰총괄과 방종덕 ▲행정지원과 서정인 ▲도로철도과 소윤서 ▲마을주택재창조사업단 손익민 ▲지방정부정책과 신민경 ▲기후환경정책과 심영수 ▲미디어담당관실 안순모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윤중모 ▲에너지정책과 이성희 ▲저출생대책과 이예경 ▲정책기획관실 이원영 ▲여성가족과 이정윤 ▲민생경제과 이준석 ▲회계관리과 장경진 ▲예산담당관실 장 현 ▲기업지원과 정성융 ▲인재복지과 황창식 ▲세정담당관실 김기수 ▲세정담당관실 박대성 ▲정보통신담당관실 남수민 ▲감사관실 배수정 ▲정보통신담당관실 심명옥 ▲정보통신담당관실 안지홍 ▲사회복지과 김현미 ▲감사관실 김진일 ▲소재부품산업과 박정호 ▲교통정책과 변상철 ▲미래에너지수소과 금정연 ▲농업유통과 박신연 ▲스마트농업혁신과 윤수정 ▲농업대전환과 황경욱 ▲축산정책과 박명수 ▲산림정책과 김진미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신은주 ▲산림소득과 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13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석회 및 공무원 마인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정례석회에서는 배용수 포항시 부시장 임용식을 진행하고, 시정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민간인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박용선 포항시장은 훈시를 통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이어진 마인드교육에서는 김숙희 에듀로움 대표를 초청해 ‘인문학을 통해 배우는 리더십_사람을 향한 마음, 더 좋은 포항’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숙희 대표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리더의 의미와 역할을 살펴보고,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리더에게 필요한 가치와 자세를 소개했다. 특히 리더십은 단순히 조직을 이끄는 능력을 넘어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임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과 동료를 대하는 공감과 배려의 자세가 조직의 신뢰를 높이고 더 나은 포항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밑바탕이라고 설명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사람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리더십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바탕”이라며 “공직자 모두가 시민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책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내년 4월 개관을 앞둔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의 성공적인 개관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POEX 개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상현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장, 송남운 (재)POEX 대표, 김세락 컨벤션건립과장을 비롯한 포항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행기관인 동덕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POEX 방문객들이 포항에 머물며 지역의 매력을 누릴 수 있는 거점 관광 도시 조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현재 건립 중인 POEX 전시장 규모로는 대규모 국제행사와 전시 유치에 한계가 있으며, 개관 후 교통 혼잡과 숙박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자칫 단기 방문 도시에 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인접 부지를 활용한 우수한 민간 앵커 호텔 유치 및 전시장 확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 등 체류형 MICE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상현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어놓고 고민하는 시설’이 아닌 ‘준비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 청림동 주민들이 지역기업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주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과 나눔의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 청림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13일 OCI 포항공장을 방문해 OCI 및 협력업체 임직원 500여 명에게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제 식혜를 전달했다. 청림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OCI 관계자, 포항시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주민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혜를 전달하며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기업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청림동 도시재생사업과 주민협의체 활동을 공유하며 주민과 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와 상생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청림동은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이 인접한 지역 특성상 생활환경과 지역 발전을 둘러싼 다양한 현안을 주민과 기업이 함께 고민해 온 지역이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지역사회 나눔에 주민들이 감사와 응원으로 화답하고, 주민과 기업이 서로의 역할과 노력을 이해하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 장경숙 청림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장은 “지역기업과 주민은 청림동에서 함께 생활하고 성장하는 공동체”라며 “주민들이 직접 준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박은식 산림청장과 박용선 포항시장은 13일 새벽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을 위해 기북면 탑정리 일대 유인항공방제 현장을 찾아 방제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지방산림청, 경북도, 포항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유인항공방제 추진 상황과 방제 효과 등을 살펴보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 6월 관계기관과 전문가,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지역방제 협의회를 개최하고 방제계획을 수립한 이후 6월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기북면 탑정리 일대 소나무림 80ha를 대상으로 유인 헬기를 활용한 약제 살포를 실시했다. 이번 항공방제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의 기북면 내 확산을 억제하고,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은 기북면에서 죽장면으로의 확산세를 낮추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포항시는 지난 2023년 유인항공방제를 중단한 이후 솔수염하늘소 등 매개충 확산으로 대면적 피해 지역의 확산 차단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기북면은 현재 피해 밀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선단지’에 해당하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가 포항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입주예정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투자유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지원하고 (재)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포항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IR데이’가 13일 서울 포켓컴퍼니 본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팡세(세포배양육), ▲미드바르(공기주입식 에어팜) ▲케이바이오게이트웨이(체중조절용 건기식) ▲바이오인(식물활용 화장품소재) ▲디컴포지션(미생물활용 미세플라스틱 분해) ▲티아그로즈(고품질 콩품종 개발) ▲셀렉신(반려동물 면역항암제) ▲딜라이트푸드(식물성 대체육) ▲이얀바이오(동물용 항체치료제) 등 그린바이오 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9개 사가 참가했다. 참여 기업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그린바이오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갈 자사의 비전과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IR데이에는 페인터즈앤벤처스, 한화투자증권 등 초기 창업기업 보육·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벤처투자 역량을 갖춘 증권사 등 총 6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발표 이후에는 참여기업과 투자사 간 1:1 밋업과 평가가 진행되어 후속 투자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발성 행사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회장 한복희)가 2026년 8월 12일(수)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우수연합회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는 지속가능한 농촌 성장을 주도할 생활개선회의 역할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우수 활동 성과 확산을 통한 자긍심 고취 및 회원 간 화합의 장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는 지속적인 농촌 자원 개발, 지역사회 봉사 활동, 농촌여성 권익 향상 등 다각적인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도내 단 3개 시·군에만 수여되는 ‘우수연합회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개인 포상 부문에서는 각남면 생활개선회 박정임 회장이 헌신적인 봉사 정신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농촌 활성화 및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어려운 농촌 여건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농촌 성장의 핵심 주체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온 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역량 강화와 활기찬 농촌 구현을 위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8급이하 실무직원이 참여하는 소통 간담회를 6회차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권위적이고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회차당 40여 명 규모로 진행되며, 정해진 형식 없이 원형 테이블에 둘러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프리토크’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권위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부담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직접 자리를 주재했으며, 직원들은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와 조직문화 개선 방안, 악성민원 대응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전달했다. 박 군수는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격려와 조언을 통해 세대와 직급을 넘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무관은 “군수님과 직접 마주하는 자리라 다소 긴장했지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평소 하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눌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실무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군정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군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일상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 내 ‘청도군 커뮤니티’가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광복절을 기념해 8월 3일부터 15일까지 13일간 진행한다. 8월 특별 챌린지 참여자는 2가지 미션을 달성하여야 한다. 첫 번째 미션은 챌린지 기간 동안 누적 81,500보 이상을 달성하여야 하고, 두 번째 미션은 챌린지 게시판에 나라사랑 응원글을 인증하면 목표 달성자로 인정된다. 걸음 수는 1일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된다. 현재 ‘청도군 커뮤니티’ 가입자 619명 가운데 255명이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광복절을 맞아 걷기와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8월 5일(수)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마을형)의 일환으로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과 ‘휴천2동 문화마을 기획 아카데미’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서울 성북천 일대 현장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지역의 공간과 문화자원이 주민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직접 살펴보고, 휴천2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와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돌고 돌아 성북천’ 운영진과 함께 성북천 일대를 둘러보며 마을의 공간과 이야기를 살펴보고, 지역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은 맛집을 탐방하며 지역자원이 콘텐츠로 연결되는 사례를 체험했다. 오후에는 운영진과의 밋업을 통해 성북천을 중심으로 한 지역문화 활동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각자가 답사 과정에서 느낀 점과 인상 깊었던 장면을 담아 자신만의 ZINE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답사를 통해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참여자들은 향후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새로운 시각을 얻고, ‘휴천2동 문화마을 기획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현장에서 발견한 아이디어를 문화기획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답사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2일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자와 보호자, 직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을 비롯한 복지관 구성원들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함께 익히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을 보호와 지원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데서 나아가, 지역사회의 안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구성원으로서 응급상황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심정지 발생 시 행동 요령 △119 신고와 주변에 도움 요청하기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교육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가슴압박 방법과 기기 사용 절차를 직접 익히며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였다. 영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해 지역사회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은경 감염병관리과장은 "심폐소생술은 특정한 사람만 배워야 하는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배워야 하는 생명교육”이라며 “장애인 역시 지역사회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4일까지 ‘2026년 영주시 평생학습 활동가(영주평생학습지기)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영주평생학습지기’는 시민과 평생학습 현장을 연결하며 교육과정과 행사 운영, 학습자 지원, 프로그램 모니터링, 홍보 등 영주시의 다양한 평생학습 활동을 지원하는 시민 활동가다. 이번 양성과정은 시민이 평생학습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활동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갖춘 시민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9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와 타 지역 평생학습기관 등에서 총 14차시로 진행된다. 이론교육을 비롯해 실습과 현장 연계 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영주평생학습지기의 역할과 평생학습의 이해 △국가 및 지역 평생교육 정책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학습자 지원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성과 측정 △타 지역 우수 평생학습기관 현장교육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물 제작 등이다. 교육과정 전반에는 슈퍼바이저(보조강사) 1명을 배치한다. 슈퍼바이저는 회차별 교육 내용의 연계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