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알파’를 펴냈다. 이 책은 단순히 사회적 성공이나 부의 축적을 강조하는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궤를 달리한다. 저자는 모든 변화의 시작점을 외부 환경이 아닌 자기 내면의 창조자로서 ‘알파(Alpha)’, 즉 근원적인 마음가짐과 삶의 원칙 등에서 찾는다. 꾸준한 자기계발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에 충실한 삶의 태도가 어떻게 한 개인을 비범한 성취로 이끄는지에 대한 명확한 통찰을 담았다. 본문은 자신을 가로막는 사회적인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스스로 새로운 인생철학을 수립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에 매몰되지 않고, 스스로가 삶의 ‘으뜸’이 되어 주체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법을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과 함께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매일의 작은 습관이 모여 거대한 운명의 흐름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즉각적인 행동 변화를 촉구한다. 핵심은 ‘성장’과 ‘마음가짐’의 조화에 있다. 저자는 개인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알파적 인간’의 모습은 결국 재테크 등을 통한 물질적 성공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결합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역설한다. 이러한 삶의 균형이야말로 일시적인 성취를 넘어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제적인 명성의 즉흥 춤 축제로 매년 세계적인 즉흥 전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서울국제즉흥춤축제(Simpro, 예술감독 장광열)의 26주년 첫 공연이 5월 16일(토)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펼쳐진다. 2001년 처음 시작된 서울국제즉흥춤축제는 다양한 즉흥 공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는 세계 유일의 즉흥 축제로, 즉흥을 이용한 다양한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 국제협업 해외투어, 그리고 커뮤니티와 연계한 대중화 프로젝트로 국내외 즉흥 아티스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즉흥은 창작 주체자의 무의식으로부터 이미지를 끌어내는 작업이기 때문에 무용 창작에서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즉흥은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이미 공연 예술의 한 장르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5월 16일 오후 6시 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5개국 국제협업 즉흥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즉흥 고수 6명이 30분 동안 ‘봄’을 주제로 라이브 즉흥 연주를 곁들여 한 판의 즉흥 공연을 선보인다. 프랑스에서 온 노련한 2명의 연주자는 타악기와 관악기로,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4명의 남녀 즉흥 아티스트들은 즉흥 연주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리듬에 변화무쌍한 움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색연필과 붓으로 전쟁의 상처를 그려냈다. 단순한 미술 행사가 아니다. 총과 폭탄이 할 수 없었던 일을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해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주최하는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는 2018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어린이·청소년이 평화의 가치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국제 행사다. 첫 해 3261명이던 참가자는 제7회(2025년)에 40개국 1만 5932명으로 늘었다. 8년 만에 약 5배 성장한 셈이다. "평화를 향한 절규"…수상작에 담긴 전쟁의 현실 제7회 그림대회 주제는 '평화를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현실로 만들 수 있는가'였다. 대상은 방글라데시의 타스피하 타신이 출품한 '평화를 향한 절규'에 돌아갔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 평화를 외치는 어린이의 절박함을 담아낸 작품으로,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제6회 주제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였다. 참가 어린이들은 지우개로 전쟁의 상처를 지우는 장면을 그리거나, 폭격 맞은 도시 위에 꽃을 피우는 상상력으로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제4회에서는 한국의 이다영(당시 13세)이 '우리를 향한 평화의 바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흥시장 투자 개척자로 꼽히는 마크 모비우스가 89세로 별세했다. 15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날 글로벌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 '링크트인'은 모비우스의 타계 소식을 알렸다. 사망 장소나 원인, 유족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모비우스는 1936년 8월 뉴욕주(州) 헴스테드에서 독일인 아버지와 푸에르토리코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다. 보스턴 대학교에서 언론학으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은 그는 이후 명문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경제학과에 진학해 1964년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1987년 프랭클린 템플턴에 합류해 초기 신흥시장 펀드 출시를 주도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글로벌 자본이 개발도상국으로 유입되던 흐름을 선도하며 '신흥시장 투자계의 인디애나 존스', '신흥시장의 대부'라는 별칭을 얻었다. 모비우스의 투자 철학은 '현장 중심'으로 요약된다. 그는 112개국을 직접 방문하며 저평가 기업을 발굴했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간과하던 시장에 대한 실질적 통찰을 제시했다. 태국 고무 농장부터 중국 농촌 지역까지 발로 뛰며 투자 기회를 찾은 경험은 업계에서 상징적인 일화로 남았다. 30년 넘게 몸담은 프랭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리스크 프로파일링 서비스가 주목을 끌고 있다. 비즈니스 리스크 프로파일링 서비스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하고 복잡한 경영리스크, 예컨대 산업의 급격한 구조적 변화나 강력한 경쟁제품의 등장과 같은 경영전략 리스크와 각종 재해나 사고와 같은 안전 리스크, 회계부정과 횡령 등 윤리경영과 관련된 내부통제 리스크 등에 대해 기업이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프레임워크와 조직문화 가치체계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대한민국 최초 비즈니스 리스크 프로파일러인 배기표 대표를 만나 비즈니스 리스크 프로파일링에 대해 알아보고 그가 운영하는 경영자문사인 리스크 매니지먼트 코리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새해 1월 초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무엇보다 자신의 커리어를 겸손하고 담담하게 소개한 배 대표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에 먼저 놀랐다. 미국 워싱턴주 공인회계사로써 대한민국과 제3세계를 넘나들며 ‘바이오에탄올 비즈니스 컨설팅’,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Internal Control)’ 등의 차별화된 산업의 경영자문 경력을 쌓았으며, 국내 최고 대학 MBA를 거치며 국내외 많은 기업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4·16세월호참사’ 12주기를 맞아 정치권에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1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4·16세월호참사 12주기에 대해 “마음이 무겁다. 세월호 참사가 우리 사회에 남긴 큰 과제, 생명안전기본법이 아직 국회에 있어서 그렇다”며 “반복된 사회적 참사, 무엇보다 이 법 제정에 사회적 요구가 모이기까지 유가족과 피해자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었는지를 생각하면 정말 속이 상한다”고 밝혔다. 우원식 의장은 “국회가 생명안전기본법 처리를 더 미뤄서는 안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국회의장도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생명안전기본법은 국민 누구나, 우리 모두가, 이제는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법이다. 야당도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조정회의에서 “오늘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다. 진실과 책임을 온전히 규명하지 못한 참사의 고통은 살아남은 우리 모두에게 이어지고 있다. 안타깝지만 세월호 이후에도 참사는 반복되고 있다”며 “이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그 악순환을 끊어내겠다. 안전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청소년 문화행사인 ‘표현이 아름다운 아이들, 제23회 장애청소년 사생대회’를 지난 15일 수성못 야외공연장과 상화동산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생대회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제6지역(부총재 유휘성)이 주최하고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은경)이 주관했으며,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부 장애청소년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유 주제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청소년의 창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고, 또래와 지역사회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사생대회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즉석사진 촬영, 간식 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됐다. 정은경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장애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행사를 지원해 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와 수성구청, 대구시교육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 노인대학 강당에서 수강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성매개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령층의 사회활동 증가에 따라 성매개감염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성매개감염병의 종류와 주요 증상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법과 올바른 콘돔 사용법 ▲조기 검사 및 치료의 중요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익명 검사 제도 등을 안내했다. 수성구보건소 관계자는 “성매개감염병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지만, 수치심이나 정보 부족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고 예방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주제를 보건소에서 직접 찾아와 설명해 주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수성구보건소는 앞으로도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복지관을 순회하며 맞춤형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성매개감염병 검사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는 지난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부서 물품구매, 사업 및 공사 담당자 대상으로 ‘신기술제품 이해 및 구매촉진을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기술개발제품 우선·시범 구매 제도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중소기업이 기술개발한 13종 신기술제품의 우선구매를 지원한다. 또한 창업기업 및 조달 첫걸음기업 등의 우수기술제품 16종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시범구매제품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으로 개발된 제품 등을 공공기관이 구매하도록 함으로써 판로 지원을 촉진하는 제도다. 수성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이 신기술제품 구매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공공구매 과정에서의 부담을 완화해 실제 구매 실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교육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소속 직원이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제도의 개념 ▲시범구매 제도 운영 관리 ▲신기술제품 구매 방법 및 주요 제품군 소개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했다.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신기술제품 우선구매는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제도”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홍보를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청소년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인·집단·가족 상담을 통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청소년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세분화된 개인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 신청 후 신속한 배정을 통해 위기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상담 전문가가 학교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청소년동반자 사업’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밀착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자살 및 자해 위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집중 심리 클리닉 ▲개인 특성과 문제 유형에 맞춘 1:1 맞춤형 심리상담 ▲도박·마약·디지털미디어 등 중독 문제에 대한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의 사회성 향상과 건강한 또래문화 형성을 위해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행복 씨앗 스타트’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e-똑똑’ 프로그램은 딥페이크 등 사이버폭력 예방을, ‘나는 영웅이다’ 프로그램은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상담자를 양성하고, 위기 청소년을 조기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지역 고유의 자산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개강식을 지난 4월 14일(화), 대구과학대학교 LIS 글로벌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 지역 사회 개발을 이끌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한 이번 과정은 수강생 모집 단계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시작을 알렸다. ○ 이번 과정은 4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총 14회차로 운영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대구과학대학교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50세 이상 신중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지역 가치 창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주요 교육 내용은 ▲ 인공지능(AI) 활용 실전 콘텐츠 제작 ▲ 행복 북구 골목 상권 개발 ▲ 커뮤니티 비즈니스 모델 구축 ▲ 로컬 크리에이터 사업화 전략 및 실행계획 수립 등이다. 이론 수업에 그치지 않고 현장학습을 병행해 로컬 크리에이터로서 갖춰야 할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모든 분이 즐거운 마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열정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24일(금)까지 「청년 창업 Ignite 아이디어 허브」 참가자 20팀을 모집한다. ○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 (예비)창업자들이 보유한 창업 아이디어에 ‘점화(Ignite)’의 계기를 제공하여 사업화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할 예정이다. ○ 참가 대상은 2026년 청년놀이터 멤버십 회원 또는 창업놀이터 입주기업, 현재 39세 이하(1986년 3월 31일 이후 출생)인 북구 지역 청년 (예비)창업자이다. 북구 거주자․북구 소재 기업 재직자․북구 소재 대학생(휴학생)․북구 관내 창업 3년 미만 기업 중 1개 이상 요건을 충족하면 참가할 수 있으며, 이메일(ysy2943@nate.com)로 신청하면 된다. ○ 선발된 팀에는 월 2회 이상의 협업 공간 이용 지원, 팀당 활동비 50만 원이 지원되며, 성과발표회를 통해 상위 7팀에는 총 31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년이 가진 아이디어 하나가 미래를 밝히는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년이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고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