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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제2회 경영대상’ 10개사 선정 시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이사장 박성태)는 지난 11월 4일 ‘제2회 히든기업 경영대상’에 대상으로 이트너스㈜(대표 임각균), 경영부문 최우수상에 ㈜경안써머텍(대표 엄상수)·㈜셀트릭스(대표 김성훈)·㈜원터치(대표 박연자)·지오윈드㈜(대표 전영준)·크레플㈜(대표 서은석), R&D부문 최우수상에 ㈜심시스글로벌(대표이사 김윤제)·㈜지피(대표 성제혁)·㈜필굿이노베이션(대표 이황호), 공로상에 이제너두㈜(대표 송동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2회 히든기업 경영대상’은 기업의 경영 역량과 혁신 활동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부문별 우수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전 회원사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회사 성장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다. ‘제2회 히든기업 경영대상’ 선정위원회(위원장 최경수)는 지난 10월 31일 연구소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이트너스 포함 10개 사를 선정했다. 박성태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이사장은 “2025년 한 해 경영성과가 우수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과 연구소 발전에 기여도가 있는 회원사를 선발, 시상함으로써 전 회원사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회사 성장발전 계기를 마련하고자 경영대상 시

【인터뷰】 2026 AI 혁신기업 리스크 매니지먼트 코리아 배기표 대표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리스크 프로파일링 서비스가 주목을 끌고 있다. 비즈니스 리스크 프로파일링 서비스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하고 복잡한 경영리스크, 예컨대 산업의 급격한 구조적 변화나 강력한 경쟁제품의 등장과 같은 경영전략 리스크와 각종 재해나 사고와 같은 안전 리스크, 회계부정과 횡령 등 윤리경영과 관련된 내부통제 리스크 등에 대해 기업이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프레임워크와 조직문화 가치체계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대한민국 최초 비즈니스 리스크 프로파일러인 배기표 대표를 만나 비즈니스 리스크 프로파일링에 대해 알아보고 그가 운영하는 경영자문사인 리스크 매니지먼트 코리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새해 1월 초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무엇보다 자신의 커리어를 겸손하고 담담하게 소개한 배 대표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에 먼저 놀랐다. 미국 워싱턴주 공인회계사로써 대한민국과 제3세계를 넘나들며 ‘바이오에탄올 비즈니스 컨설팅’,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Internal Control)’ 등의 차별화된 산업의 경영자문 경력을 쌓았으며, 국내 최고 대학 MBA를 거치며 국내외 많은 기업

서울대 등 7개 대학 제외 '확률·통계' 인정...'미적분·기하' 없이 이공계 지원 길 열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7학년도 정시기준 전국 174개대 중 자연계학과에서 수능 미적분, 기하를 지정한 대학 1곳뿐(0.6%)이고 서울대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39개 의대 중 이과 수학 지정대학은 17개대(43.6%)로 나타났다. 올해 정시에서 의대·서울대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이 이공계 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다. 수능에서 문과 수학으로 분류되는 '확률과 통계'를 선택해도 이공계 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수험생들의 확률과 통계로 쏠리는 '확통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에서 전국 174개 대학 중 이공계 학과 정시모집 지원자에게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를 지정한 대학은 단 7곳에 불과하다. 서울대는 식품영양·의류학과·간호학과 3개 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전 학과에 미적분과 기하 응시를 요건으로 두고 있다. 나머지 6개 대학은 일부 학과에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는 수준이다. 가천대(클라우드공학과)·경북대(모바일공학전공)와 전북대·제주대 수학교육과는 미적분·기하를 지정하고 있으며, 전남대는 기계공학과·수학과 등 4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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