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6.24 (목)

  • 구름조금동두천 19.6℃
  • 구름조금강릉 15.7℃
  • 구름많음서울 19.5℃
  • 구름많음대전 19.1℃
  • 흐림대구 19.2℃
  • 흐림울산 18.8℃
  • 구름많음광주 21.0℃
  • 구름많음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19.4℃
  • 구름조금제주 22.8℃
  • 구름조금강화 18.0℃
  • 구름많음보은 16.4℃
  • 구름많음금산 18.1℃
  • 구름많음강진군 20.5℃
  • 구름많음경주시 18.3℃
  • 구름많음거제 20.1℃
기상청 제공

기업일반

서울대병원-세스코, 예방살균으로 코로나 철통 방역 안심

URL복사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가 서울대학교병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전문살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소독범위는 격리병동, 선별진료소 등 검사가 진행되는 주요공간 위주이며, 건물 전체 소독은 월 1회 진행된다.

 

세스코의 전문 살균작업은 방역 분야 전문교육을 이수한 숙련된 방역 전문 인력에 의해 진행되며, 전문 살균약제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활용한다.

 

한편,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현재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 주요 고객사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바이러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 중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대선경선 연기압박에 노무현 소환한 이재명 "원칙 있는 패배, 결국 이기는 길"
경선연기 압박에 "국민 신뢰 훼손…당 위해 원칙 지켜" 입장선회 공격엔 "특별당규 제정 전 얘기…왜곡 말라" 한겨레 인터뷰…"11월 경선해도 국민 생각 안 바뀔 것"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는 22일 친문과 비(非)이재명계의 대선경선 연기 압박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도 '원칙 없는 승리보다 차라리 원칙 있는 패배를 선택하는 게 결국 이기는 길'이라고 말했다"고 응수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열린 '개식용 반려동물 매매 관련 제도개선 토론회'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정치집단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신뢰에서 나오고, 신뢰는 약속과 규칙을 지키는 데서 생겨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자 '한겨레' 인터뷰에서도 "개인적 유불리를 따지면 그냥 경선을 미루자고 하는 게 훨씬 나을 수도 있지만 당에 대한 신뢰는 그 이상으로 떨어질 것"이라며 경선연기 수용 불가 입장을 분명히 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 지사는 기자들에게 "갈등 국면에서 통 크게 받아주면 '대범하다, 포용력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고 개인적으로 그게 유익하다는 점을 모를만큼 내가 하수는 아니다. 그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다"면서도 "문제는 우리 당에 대한

정치

더보기
양승조 출판기념회, 여권 잠룡 총출동..."당무위 의결 경선연기 가능"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 4층에서 저서 『위기 속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낙연 전 당대표, 김두관 국회의원, 박용진 국회의원 등 민주당 대선주자들이 참석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박완주 정책위의장은 당을 대표해 축사했다. 이어 연단에 등단한 양 지사는 대한민국의 지나온 역사를 되짚으며, 14년 간의 의정활동과 지방정부 책임자로서 현장에서 보고 느낀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등 대한민국 3대 위기와 해법을 제시 눈길을 끌었다. 23일 여의도 마리나에서 개최... 정세균·이낙연·김두관·박용진 등 여권 대선주자 참석 양 지사 "재난지원금 전국에게 주려면 격려금이라 해야"..."선별지급 18일도 안걸려" 또한 양 지사는 도정 경험을 바탕으로 "모두에게 10만원을 주면 욕은 먹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지만, 재난지원금은 재난을 입은 사람에게 두텁게 지원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행정력과 뛰어난 IT기술 덕분에 지급 대상을 선별해 지급하는데 18일도 걸리지 않았다" 강조 최근 민주당에서 주장하는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근 불궈진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