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6.23 (수)

  • 흐림동두천 24.0℃
  • 구름많음강릉 21.3℃
  • 천둥번개서울 22.7℃
  • 소나기대전 21.0℃
  • 흐림대구 23.6℃
  • 구름많음울산 21.1℃
  • 구름많음광주 24.3℃
  • 구름조금부산 23.9℃
  • 구름많음고창 25.9℃
  • 구름조금제주 25.2℃
  • 구름많음강화 26.6℃
  • 흐림보은 21.7℃
  • 흐림금산 19.6℃
  • 구름많음강진군 26.2℃
  • 흐림경주시 20.3℃
  • 구름조금거제 23.3℃
기상청 제공

기업일반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상생 나눔 박람회...'협력사 소비위축 타개 위해'

URL복사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오는 20일부터 '파트너와 함께하는 상생 박람회'를 개최한다.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어스앤뎀 ▲나이키골프 ▲이새 ▲테팔 ▲실리트 등 총 10여개 협력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판매 마진을 최대 50% 인하했다.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이번 조치로 고객 할인폭도 최대 80%까지 늘려 다양한 상품들이 소비자에게 제공 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위축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가 급증하고 있어 이를 함께 타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민주노총, 24일 노동계 최초안 앞두고"최저임금 대폭인상 촉구" 여론전 집중
이날부터 29일까지 서울-세종 릴레이 도보행진 양대노총, 내일 1만원 이상 노동계 최초안 발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3일 내년도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을 촉구하며 시민들에게 당위성을 알리기 위한 릴레이 도보 행진을 선포했다. 현재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의 심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노동계의 최초 요구안 제시를 하루 앞두고 여론전에 화력을 집중하는 모양새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임위 심의는 코로나19로 더욱 심각해진 우리 사회의 불평등·양극화 해소를 위해 2022년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결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임기 3년 이내에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약속하며 당선됐다"면서 "하지만 임기 3년차에 공약을 폐기하고 2.87%라는 최저 수준의 최저임금을 결정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코로나19가 창궐한 작년에는 1.5% 인상이라는 역대 최저 수준의 인상을 결정했다"며 "문 대통령이 사과를 했다고 하지만, 저임금 노동자들의 현실을 외면한 결정이며 촛불항쟁을 통해 합의된 사회적 요구를 파기한 것"이라고 질타

정치

더보기
여야 복지위 소위, 수술실 CCTV 설치법 입장차 여전 처리 또 불발
여야, CCTV 설치 위치·의무화 방안 두고 입장차 여전 與 "수술실 내부 설치 의무화" vs 野 "입구에 자율 설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수술실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설치 의무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 여야는 23일 오전 국회에서 복지위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수술실 CCTV 설치법 심사를 이어갔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해 처리가 불발됐다. 여야는 지난해 11월부터 4차례에 걸쳐 심사를 이어온 끝에 환자의 동의를 전제로 수술실 촬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의료사고 소송 중 법원이나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을 때에만 영상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자는 데에는 공감대를 이뤘다. 다만 CCTV 설치 위치와 의무화 방안 등에 대해선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민주당은 6월 임시회 내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국민의힘은 쟁점이 큰 사안인 만큼 좀 더 시간을 갖고 논의를 이어가자는 입장이다. 복지위 여당 간사 김성주 의원은 이날 오전 법안심사소위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의 입장은 일관적이다. 수술실 내부에 설치해야 하고, 의무화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야당은 이 부분에 대해 내부보다는 입구쪽을 선호했고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