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6.24 (목)

  • 구름조금동두천 19.6℃
  • 구름조금강릉 15.7℃
  • 구름많음서울 19.5℃
  • 구름많음대전 19.1℃
  • 흐림대구 19.2℃
  • 흐림울산 18.8℃
  • 구름많음광주 21.0℃
  • 구름많음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19.4℃
  • 구름조금제주 22.8℃
  • 구름조금강화 18.0℃
  • 구름많음보은 16.4℃
  • 구름많음금산 18.1℃
  • 구름많음강진군 20.5℃
  • 구름많음경주시 18.3℃
  • 구름많음거제 20.1℃
기상청 제공

유통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 “더 쇼킹 라인업 확대…온라인 선공개”

‘더 쇼킹 카라’ 출시 기념 체험 딜 이벤트...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 종료

URL복사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이 최신 트렌드에 맞춰 ‘더 쇼킹 카라’를 출시 “최신트렌드를 반영한 온라인 선공개로 고객과 함께 하겠다” 선언했다.

 

‘더 쇼킹 라인’의 신제품인‘더 쇼킹 카라’는 다양한 눈매에 적용할 수 있는 기능별 퍼스널 브러쉬와 제형을 담아 아이 메이크업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7종으로 구성되어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화려하고 풍성한 글램 메이크업까지 TPO에 맞는 상황과 기분에 따라 다양한 연출 할 수 있다. 

 

배해동 회장은 “토니모리는 온라인에서 먼저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체험과 바이럴을 유도 후오프라인 정식 출시하겠다”며 “11일 단 하루 동안 진행 된 쇼킹카라 체험 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밝혔다.  

 

토니모리는 브랜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퍼펙트 립스 쇼킹립’을 비롯해 ‘더 쇼킹 립 블러’ 등 우수한 제품력과 강력한 지속력을 강점으로 하는 ‘더 쇼킹 라인’을 선보여왔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신제품 ’더 쇼킹 카라’는 다양한 브러쉬와 제형을 7종으로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혀, 각양각색의 아이 메이크업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업그레이드 된 제품력과 토니모리만의 개성이 담긴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토니모리는지난 4월 ‘타투이스트 미래’와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시작을 알린 ‘SHOW KING 캠페인’,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하고 있다. 



관련기사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대선경선 연기압박에 노무현 소환한 이재명 "원칙 있는 패배, 결국 이기는 길"
경선연기 압박에 "국민 신뢰 훼손…당 위해 원칙 지켜" 입장선회 공격엔 "특별당규 제정 전 얘기…왜곡 말라" 한겨레 인터뷰…"11월 경선해도 국민 생각 안 바뀔 것"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는 22일 친문과 비(非)이재명계의 대선경선 연기 압박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도 '원칙 없는 승리보다 차라리 원칙 있는 패배를 선택하는 게 결국 이기는 길'이라고 말했다"고 응수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열린 '개식용 반려동물 매매 관련 제도개선 토론회'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정치집단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신뢰에서 나오고, 신뢰는 약속과 규칙을 지키는 데서 생겨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자 '한겨레' 인터뷰에서도 "개인적 유불리를 따지면 그냥 경선을 미루자고 하는 게 훨씬 나을 수도 있지만 당에 대한 신뢰는 그 이상으로 떨어질 것"이라며 경선연기 수용 불가 입장을 분명히 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 지사는 기자들에게 "갈등 국면에서 통 크게 받아주면 '대범하다, 포용력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고 개인적으로 그게 유익하다는 점을 모를만큼 내가 하수는 아니다. 그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다"면서도 "문제는 우리 당에 대한

정치

더보기
양승조 출판기념회, 여권 잠룡 총출동..."당무위 의결 경선연기 가능"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 4층에서 저서 『위기 속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낙연 전 당대표, 김두관 국회의원, 박용진 국회의원 등 민주당 대선주자들이 참석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박완주 정책위의장은 당을 대표해 축사했다. 이어 연단에 등단한 양 지사는 대한민국의 지나온 역사를 되짚으며, 14년 간의 의정활동과 지방정부 책임자로서 현장에서 보고 느낀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등 대한민국 3대 위기와 해법을 제시 눈길을 끌었다. 23일 여의도 마리나에서 개최... 정세균·이낙연·김두관·박용진 등 여권 대선주자 참석 양 지사 "재난지원금 전국에게 주려면 격려금이라 해야"..."선별지급 18일도 안걸려" 또한 양 지사는 도정 경험을 바탕으로 "모두에게 10만원을 주면 욕은 먹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지만, 재난지원금은 재난을 입은 사람에게 두텁게 지원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행정력과 뛰어난 IT기술 덕분에 지급 대상을 선별해 지급하는데 18일도 걸리지 않았다" 강조 최근 민주당에서 주장하는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근 불궈진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