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새 학기를 맞아, 오는 3월 4일부터 적금 첫 거래 고객(최근 6개월간 Sh수협은행 적금 미보유 고객 포함)을 대상으로 ‘새 학기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월 4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최근 6개월간 Sh수협은행 적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상 고객은 수협은행 모바일 앱인 파트너뱅크에서 지원금 쿠폰을 신청하는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 혜택인 지원금 쿠폰은 기간 중 1인당 1매씩 신청 가능하며, ‘헤이(Hey)적금(자유적립식)’ 가입 단계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10만 원 이상 가입 시 2천 원의 금액을 지원받는 효과가 있어 고금리 혜택과 실질적인 금액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대상 상품인 헤이(Hey)적금(자유적립식)은 1년 기준 최고 연 4.1%(기본금리 3.2% 포함)의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 조건은 단순하다. ▲마케팅 동의 시 연 0.1%p ▲수협은행 입출금통장에서 해당 적금으로 자동이체 납입한 횟수가 계약 기간의 3분의 2 이상인 경우 연 0.8%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악화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그룹위기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란 공습 등으로 촉발된 긴장 고조가 국제 유가와 환율, 금리 등 주요 금융지표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그룹 차원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금융은 현재 위기관리 단계를 ‘주의’로 유지하고 주간 단위 정례 회의를 통해 시장 상황과 그룹 영향도를 점검하기로 했다. 향후 상황이 ‘경계’ 단계로 격상될 경우에는 그룹 CEO 주재의 위기관리위원회를 즉시 가동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현재까지 그룹 전반에 직접적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중동 지역 인프라 사업과 관련된 계열사 및 거래 현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관련 금융상품 보유 고객의 손실 가능성에 대해서도 면밀히 점검 중이다. 신한금융은 금융시장 지표와 자금시장 흐름에 대한 상시 점검을 강화하고, 중동 등 고위험 지역에 근무 중인 직원들의 안전 관리 체계를 재확인했다. 아울러 중동 관련 거래기업과 협력사에 대한 유동성 지원 가능성을 점검하고, 위기 상황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일 중동사태 발발에 따라 지주사를 중심으로 전 계열사에 비상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유동성 상황과 외환 및 자금시장 동향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임종룡 회장은 이날 위기 상황일수록 시장 변동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고객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그룹 차원의 방침 아래 △금융시장 모니터링 체계 강화 △해외 근무 직원 안전 확보 △중동 관련 거래기업 지원 △사이버 보안 점검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전 계열사에 긴급 점검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은 두바이, 바레인 등 중동지역에 근무 중인 그룹 직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비상연락망과 대응매뉴얼을 재점검하는 등 현지 상황 변화에 따른 단계별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한, 사태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중동 관련 거래기업 및 취약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혼란을 틈탄 디도스(DDoS) 등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비하여 전사적 보안 점검을 재정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우리은행 등 전 계열사가 추가 점검 회의를 개최해 확고한 위기대응체계를 갖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갤럭시 전용 스페셜 테마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갤럭시 테마는 잠금화면·배경화면·아이콘 등을 사용자 취향에 맞춰 패키지로 꾸밀 수 있는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기능이다. 이번에 공개된 테마는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에 맞춰 제작됐으며, 인기 캐릭터 ‘아이돌 연희’를 컨셉으로 구성됐다. 테마 적용 시 전용 앱 아이콘과 홈·배경화면은 물론, 알람음과 벨소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인증을 완료한 이용자는 오는 4월 30일까지 해당 테마를 다운로드해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4월 7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점 1층에 비치된 NFC 카드를 태깅하면 현장에서 스페셜 테마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 같은 기간 <세븐나이츠 리버스> 네이버 라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스페셜 테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요소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DC(확정기여형)·개인형IRP 퇴직연금 신규 가입 고객을 위해 ‘우리와 함께할 꿀타임’이벤트를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벤트 기간 중 신규 가입 후 1백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은 가입 금액 구간에 따라 우리금융 통합멤버십 포인트인 '꿀머니'를 선착순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꿀머니는 우리WON멤버스 앱을 통해 계좌 입금, ATM 출금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포인트다. 구체적인 지급 규모를 살펴보면, △1백만원 이상 입금한 12,000명에게 5천원 △1천만원 이상 입금한 2,400명에게 1만원 △1억원 이상 입금한 500명에게 2만원 △3억원 이상 입금한 200명에게 3만원의 꿀머니를 선착순으로 각각 제공한다. 개인별 연간 최대 3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매월 최종영업일 기준으로 월 단위 정산하여 지급된다. 우리은행은 이번 이벤트를 기점으로 비대면 IRP 수수료 면제 혜택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연금 가입자가 세액공제는 물론 장기적인 수익 관리까지 효과적으로 챙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연금마케팅지원팀 김재민 팀장은 “퇴직연금은 단순한 상품이 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LG유니참이 위생용품 나눔 캠페인 '쉐어 패드(Share Pad)'를 통해 누적 기부물량 1000만장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LG생활건강과 유니참그룹의 합작회사인 LG유니참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쉐어 패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리대, 기저귀 등 필수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해당 캠페인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유아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삶을 위해 13년째 운영 중이다. 지난해 말 기준 LG유니참이 쉐어 패드 캠페인으로 지역사회에 기부한 위생용품은 누적 1000만장을 넘어섰다. 지난달에는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를 통해 경기, 경북, 부산 지역에 생리대 21만장과 기저귀 4만장 등 총 25만장의 위생용품을 추가 기부했다. LG유니참은 올해 170만장의 위생용품을 기부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연간 300만장 규모로 기부물량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LG유니참 사회공헌 담당자는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확대하며 복지 사각 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보호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이 네슬레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3월부터 네슬레의 커피와 제과 카테고리 약 150개 제품의 국내 오프라인 유통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농심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영업망과 네슬레의 브랜드 파워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심은 수십년간 쌓아온 영업 노하우와 글로벌 파트너사 협업 역량을 바탕으로, 네슬레 제품의 시장 점유율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며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이 맡게 될 커피 카테고리는 네슬레의 핵심 사업군 중 하나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스타벅스 앳홈' 브랜드가 있으며, 원두부터 스틱커피, 캡슐커피 등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다. 농심은 홈 카페 및 캡슐커피 성장 추세에 발맞춰,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네슬레 제품을 주요 채널에 공급하며 매출을 더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농심은 네슬레 제과 브랜드 '킷캣'과 호텔, 레스토랑 등 푸드 서비스 채널 시장 확대를 위해 네슬레의 기업간거래(B2B) 브랜드인 '매기(Maggi)', '부이토니(Buitoni)' 제품도 판매한다. 농심 관계자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이끌어온 농심의 유통 노하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SDI가 오는 11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하는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6'에서 AI 시대를 겨냥한 배터리 비전을 제시한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코트라 등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시회이다. 삼성SDI는 이번 전시에서 'AI thinks, Battery enables'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AI의 상상, 배터리가 현실로'라는 비전을 내놓는다. AI 시대에 필수적인 초고출력, 고품질의 배터리 제품과 혁신 기술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시대를 가능하게 하는 첨단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며 "성능과 안전성을 모두 만족하는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I 시대의 동력' UPS·BBU용 초고출력 배터리 이번 전시의 메인은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초고출력·고품질 배터리 기술이다. 삼성SDI는 참가업체 가운데 최대 규모인 부스 중앙에 무정전전원장치 (Uninterruptible Power Supply, UPS) 및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과 성능을 강화한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주름집중케어' 기능을 새롭게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대비 2배 강력해진 바람과 고온 스팀을 적용해 구겨진 옷을 효과적으로 펴주고, 의류에 밴 냄새까지 함께 제거한다. '듀얼에어워시'와 '듀얼제트스팀' 기능도 적용됐다. 강력한 바람으로 의류 안팎의 먼지와 오염물질을 털어내고, 고온 스팀으로 살균과 탈취, 주름 완화를 동시에 수행한다. AI 기능도 한층 고도화됐다. 셔츠나 블라우스 등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소재의 옷을 손상 걱정 없이 건조할 수 있으며, 'AI 절약 모드'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15%까지 절감할 수 있게 했다. 신제품은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최대 9벌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대용량 모델이며, 출고가는 사양에 따라 204만9000원부터 249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는 사용성과 편의성, 완성도를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혁신 기술로 의류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대우건설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 OJT(On-the-Job Training, 현장실무교육) 프로그램을 10년 만에 재개했다고 27일 밝혔다. 6주간의 입문교육과 직무교육을 마친 신입사원 42명이 국내외 현장에 순차 배치돼 3개월간 현장실무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OJT는 글로벌 건설 시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해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국내에서는 지난 23일 건축사업 분야 신입사원들을 전국 15개 건축 현장에 전원 배치했고, 공정·품질·원가·안전 관리 전반에 대한 기초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토목, 플랜트, 안전 분야 신입사원 전원은 순차적으로 해외 현장 8곳에 전략 배치된다. 토목사업 분야 신입사원은 싱가포르 도시철도 현장과 이라크 신항만 1단계 현장과 침매터널 현장에 투입돼 대형 인프라 사업의 공정 관리와 시공 기술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플랜트사업 분야 신입사원은 나이지리아, 모잠비크, 투르크메니스탄 등 대규모 플랜트 현장에 배치돼 설계-구매-시공에 이르는 EPC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핵심 실무 역량을 축적하게 된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신한은행은 27일 치매 등 건강 이상 상황에 대비해 자산 보호를 돕는 '신한 SOL메이트 치매안심신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신탁은 건강할 때는 본인이 직접 자산을 관리하고, 치매 등 건강 이상이 발생하면 사전에 지정한 신탁관리인을 통해 금융거래를 지원받는 구조다. 병원비·요양비·세금 납부 등 필수 비용 처리뿐만 아니라 재투자·운용관리도 가능하다. 정기예금 외에도 금전, 부동산, 유가증권을 신탁 재산으로 설정할 수 있다. 사전에 정한 목적에 따라 자금을 집행하고 확인된 상대방과의 금융 거래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재산 무단 사용과 금융사기 노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자금 집행 과정의 투명성을 높여 가족간 자산관리 분쟁도 예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상품 가입의 편의성을 높이고 비용 부담은 낮췄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발급할 수 있는 '인지선별검사 결과 요약지'를 활용해 계약을 체결하고, 최저 가입금액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정기예금·금전의 경우 계약보수와 집행보수 외에 운용에 따른 별도의 보수를 받지 않는 구조를 적용했다. 만 19세 이상 개인이라면 누구나 신한은행 영업점에 가입할 수 있다. 신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외화송금 서비스에 대한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술검증(PoC)은 하나은행 국내외 지점들 간 스위프트(SWIFT) 방식으로 주고받던 송금 전문을 두나무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기와(GIWA) 체인의 블록체인 메시지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하나은행은 이번 검증으로 기존 방식 대비 외화송금 거래의 처리 소요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경감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AML(자금세탁방지), KYC(고객확인의무) 등의 분야에서 꾸준히 협력하면서 외환거래에 필요한 내부통제·리스크 관리를 위한 기술적 안정성도 갖췄다. 이번 검증은 지난해 12월 하나금융과 두나무가 '블록체인 기술 기반 글로벌 금융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한 첫 결실이다. 하나금융은 이번 성과를 토대로 올해 3분기까지 예금토큰을 활용해 새로운 외화송금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고객이 입금한 현금을 바탕으로 예금토큰을 발행해 송금 수발신 채널 간 직접 주고 받는 방식이다. 토큰 발행, 전달, 지급, 정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세계적인 굴착기 제조업체 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온 주거환경 개선 사업 ‘볼보 뉴홈 프로젝트(Volvo New Home Project)’의 네 번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양사의 협력 25주년을 계기로 지원 대상을 기존 아동·청소년 중심에서 노인 주거 취약계층까지 확대하고 봉사단 운영 범위를 전국 단위로 넓혀 상생의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지난 26일 창원공장에서 ‘볼보 뉴홈 프로젝트 4호’ 성과보고회와 대학생 봉사단 ‘볼보 뉴홈 빌더즈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볼보그룹코리아 홍석철 대표이사와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지난 4개월간 전국 각지에서 활동한 봉사단원들이 참석해 주거환경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01년부터 이어온 한국해비타트와의 25년 협력 관계를 기념하는 기념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는 오랜 신뢰를 기반으로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해온 양 기관의 파트너십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볼보 뉴홈 프로젝트’는 볼보그룹코리아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