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콘텐츠 ‘균열 추적’은 ‘백야 협곡’, ‘베스퍼스’ 등 기존 필드에 존재하며 미션을 진행할 때마다 다른 필드와 동선이 형성되는 콘텐츠다. 몬스터 처치를 통해 핵심 재화 ‘골드’를 얻을 수 있으며, 미션을 완료하면 대량의 ‘골드’, ‘냉각 유닛’ 등이 포함된 ‘비정형 차원석’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계승자(캐릭터) ‘엔조’와 ‘제이버’의 밸런스를 조정했다. 총기 딜러 ‘엔조’의 기본 스킬 ‘사격 지원’은 탄 종류가 다른 3종의 총기를 번갈아 사용하면 강화 효과를 얻고 전투가 지속될수록 강해지는 방식으로 개편했으며, 무기 교체 지원을 위해 ‘무기 교체 속도‘도 향상됐다. 설치형 스킬 ‘보급 개시’는 ‘즉시 시전’ 기능을 통해 빠르게 설치할 수 있도록 개편했으며, ‘폭발 드론’ 스킬의 위력을 상향하고 스킬 사용 시 재장전 효과를 받는다. ‘완벽한 지원’ 스킬로 드론을 소환한 상태에서 ‘폭발 드론’ 사용 시 추가 공격이 발사되는 기능도 추가되어 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우리금융그룹의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선정을 기념하고 오는 2월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Team Korea 적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우리 Team Korea 적금’은 1인 1계좌,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한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총 10만 좌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금리는 연 2.5%이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성적과 고객의 이벤트 참여도에 따라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7.5%의 고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최대 5.0%p까지 받을 수 있다. 세부 조건으로는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메달 획득 시(금메달 0.5%p, 은메달 0.2%p, 동메달 0.1%p) 우대금리 최대 3.0%p △올림픽 폐막일인 2월 22일까지 ‘우리WON뱅킹’ 응원 게시판에 댓글 작성 시(건당 0.2%p) 최대 1.0%p가 적용된다. 또한, △상품 가입 시 예측한 대한민국의 최종 순위를 맞출 경우 1.0%p의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되어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우리은행은 고객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경품 이벤트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셔플링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오늘(16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권이슬 아나운서가 출연해 서버 그룹 셔플링을 진행한다. 서버 그룹 셔플링은 쟁탈전과 게헨나 전장의 매칭 서버를 결정하는 것으로 <뱀피르>의 핵심 콘텐츠와 직결되는 요소다. 새롭게 도입되는 셔플링 시스템은 직전 두 차례의 쟁탈전 승패 기록을 기준으로 서버를 다이아·플래티넘·골드 총 3개 티어 그룹으로 분류한 뒤, 동일 티어 내에서 추첨을 통해 대진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또한 기존 1:1:1 매칭 구조에서 1:1 대전 방식으로 개편되며, 보다 공정하고 균형 잡힌 경쟁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비슷한 전력의 서버들이 서로 맞붙게 되며 상위 티어 그룹의 경우에는 강자 간의 대결이 예상되는 만큼, 쟁탈전과 전초전 진행 시 추가 다이아 보상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티어 그룹 구분에 대한 변별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매칭 변화를 위해 셔플링 주기가 2주 단위로 단축되며, 매칭 서버가 1:1로 변경됨에 따라 거래소 물량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해 전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총 48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개인형 퇴직연금(IRP) 3조8000억원 ▲확정기여형(DC) 2조3000억원 ▲확정급여형(DB) 2조원 등 한 해 동안 8조1000억원 증가했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은행권 유일의 3년 연속 우수 사업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코웨이는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을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테라솔 U’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테라솔(Therasol)은 치료를 뜻하는 테라피(Therapy)와 해결책을 의미하는 솔루션(Solution)의 합성어다. 집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코웨이는 테라솔을 기반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첫 제품 테라솔 U는 중장년층의 일상을 위협하는 요실금을 집에서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요실금 치료를 돕는 ‘비이식형 요실금 신경근 전기 자극 장치’와 근육통 완화를 위한 ‘개인용 온열기’ 기능이 결합된 의료기기로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신제품은 사용 시 반복적인 저주파 자극이 골반저근과 주변 근육을 수축·이완시켜 요실금 치료에 도움을 준다. 하루 15분간 앉아만 있어도 케겔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게 코웨이측의 설명이다. 테라솔 U는 6개의 자극점과 3쌍의 채널 구조로, 초·중·상급 3단계 치료 모드를 제공한다. 자극 강도는 1단계부터 99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삼성물산의 스마트홈 서비스 '홈닉'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개인정보위는 '2025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결과, 삼성물산 홈닉이 평가위원회와 이용자 평가단 모두로부터 가장 우수한 처리방침을 갖춘 서비스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는 개인정보처리자가 공개한 처리방침을 평가해 개인정보 처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인공지능(AI)과 플랫폼 등 신기술 확산에 따라 2024년부터 도입됐다. 올해 평가는 커넥티드카(인터넷에 연결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 에듀테크, 스마트홈, 생성형 AI, 통신, 예약·고객관리 서비스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7개 분야, 50개 대표 서비스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법정 기재사항 충실도(적정성), 이용자 이해 용이성(가독성), 처리방침 접근성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전체 평균 점수는 71점으로, 전년(57.9점) 대비 크게 상승했다. 평가 결과, 국내 커넥티드카 사업자들은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기준을 비교적 명확히 제시해 적정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해외 사업자는 처리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대원제약이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3상에 돌입하며 P-CA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원제약은 개발 중인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후보물질 '파도프라잔'(DW-4421)의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NERD) 임상 3상 진행을 위한 연구자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미팅은 지난해 10월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은 NERD 임상 3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3상은 총 324명의 환자를 목표로 위약 대비 우월한 효과를 입증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4주간 투여를 통해 가슴쓰림 증상이 없는 날의 비율을 주요 평가변수로 평가한다. 미팅에 참석한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박무인 교수는 "이번 임상은 프로토콜에서 제시하는 적절한 NERD 환자를 선별해 모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환자가 느끼는 가슴쓰림 증상 평가에 집중해 연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원제약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ERD)에 대한 임상 3상 시험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여기에 이번 NERD 임상까지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디노랩 강남센터에서‘디노랩 서울7기’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디노랩(DINNOLab, Digital Innovation Lab)’은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디노랩 서울 7기’는 △AI 핀테크 분야의 디자인앤프렉티스, △모빌리티 분야의 모바휠, △리걸테크 분야의 비에이치에스엔, △인슈어테크 분야의 에임스를 비롯해 △위베어소프트, △이노밧, △페칭 등 7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 과정에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투자증권, 우리벤처파트너스, 동양생명, ABL생명 등 주요 그룹사가 참여했으며, 사업성 및 투자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우리금융지주 디지털혁신부문 옥일진 부사장을 비롯해 선발 기업 대표 및 그룹사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2부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스타트업과 그룹사 담당자가 1:1로 만나 구체적인 제휴 방안을 논의하여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옥일진 부사장은 “이번 디노랩 서울 7기는 그 어느 때보다 기술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2026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사업성과 및 2026년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이날 회의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신학기 수협은행장과 주요 임원, 전국 영업점장 등 2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총 3부로 이루어진 이번 전략회의는 영업력 제고와 상생, 소통과 리더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1부에서는 우수 영업점 및 직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경영실적 리뷰와 그룹별 경영전략 공유와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직급별 마케팅 우수사례와 금융소비자보호 경영계획 발표도 함께 진행되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격려사와 함께 시작된 2부에서는 강원지역 어촌경제 활성화 지원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과 업무 유공 포상이 함께 이루어졌다. 마지막 날 진행된 3부는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일출 행사와 관리자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을 통한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이 실시됐다. 한편, 수협은행은 이날 경영전략회의에서 2025년도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은행 총자산은 전년 대비 5조 6천억원 증가한 63조 4천억원, 세전 당기순이익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SOLÀCE)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진옥동 회장은 축사를 통해 “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금융그룹이 선보이는 첫 시니어 시설로, 금융·주거·의료 서비스를 한 공간에 담아낸 곳”이라며, “단순히 머무는 시설이 아니라 편안한 일상이 이어지는 생활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을 통해 쌓이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차분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쏠라체 홈 미사’는 시니어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숙식 제공과 함께 신체활동 및 인지기능 유지∙향상을 고려한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는 노인요양시설이다. 특히 그룹의 시니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신규 공장의 조기 가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당초 내년 5월로 예상됐던 가동 시점을 내년 초로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건설 중인 1기 팹(공장)의 가동 시점을 수 개월 이상 단축하기 위해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원래 내년 5월 1기 팹을 신규 가동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전 세계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서버용 D램 수요가 급증하며 조기 가동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1기 팹의 활용 방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HBM, D램 등 AI 반도체 생산라인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내년 초에는 1기 팹이 첫 가동에 들어갈 수 있다. 최소 2~3개월가량 가동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는 것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도 향후 일정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류성수 SK하이닉스 미주법인장은 외신 인터뷰에서 용인 1기 팹 가동 시점을 기존보다 3개월 앞당긴 2월로 잡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SK하이닉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은행은 공적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의 일시적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연 1.0%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소액 신용대출 상품인 '연금 생활비 대출'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연금 생활비 대출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 4대 공적연금을 수령 중인 고객이 대상이다. 50만원 단일 한도로 설계돼 별도의 복잡한 한도 산출 없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연 1.0%의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대출 기간은 3년으로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는 마이너스 통장 방식을 적용한다. 공과금, 병원비, 경조사비 등 예기치 못한 지출 발생 시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제공하고 시니어 고객의 금융 부담을 완화토록 했다. 대출은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향후 비대면 채널로도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연금 수급자의 소액 생활자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고객들이 불법사금융이나 고금리 대출에 노출되지 않도록 소비자보호를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차바이오텍이 LG CNS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새로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와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 차바이오텍은 지난 14일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LG CNS와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협력은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의 100억원 규모 신주배정 유상증자에 LG CNS가 참여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향후 협력은 차바이오텍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의 주요 관계사인 차헬스케어, 차AI 헬스케어 그리고 카카오헬스케어를 통해 진행된다. 단기적으로는 차바이오그룹 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과 함께 병원, 연구소, 제약, 의료 서비스에 분산돼 있는 데이터를 통합할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인프라 혁신 사업을 진행한다. 치료제 생산 시설 인프라를 AI기반으로 고도화해 생산 공정도 최적화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차바이오그룹의 전략 사업인 'AI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공동 사업화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병원 또는 주거 공간, 웨어러블 기기 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건강·생활 데이터를 헬스케어에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