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자사 대표 IP ‘메이플스토리’를 활용한 해커톤 ‘메커톤’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메커톤’은 ‘메이플스토리’ IP 가치를 확장하고, 개성 넘치는 신규 게임을 발굴함으로써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5월 11일까지 ‘메이플스토리’ IP와 게임 개발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회차(졸업예정자를 포함한 대학(원)생)와 2회차(일반인)로 나누어 최대 16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자사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기반으로 ‘메이플스토리’의 방대한 리소스를 활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창작 게임을 개발하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팀 빌딩부터 ‘메이플스토리 월드’ 기초 교육 및 직무 교육, 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현직 실무진의 심사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시상 규모는 총 2천만 원으로, 각 회차별로 대상 550만 원,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150만 원이 수여된다. 이 밖에도 ‘메커톤’을 통해 개발된 게임들은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통해 출시 및 서비스가 가능하며, 나아가 오는 5월 28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전문기업 빅썸바이오가 다년간 연구개발해온 개별인정형 원료 복분자추출물(RE-20™)이 실제 제품으로 상용화되며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빅썸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복분자추출물(RE-20™)을 최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벌스의 신제품 ‘리:콜(RE:Chol)’에 적용했다. 복분자추출물(RE-20™)은 빅썸바이오가 장기간 축적해온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개발한 개별인정형 소재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Non-HDL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특히 Non-HDL 콜레스테롤 감소를 확인한 국내 최초 사례로, 기존 콜레스테롤 관리 소재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리벌스 ‘리:콜’ 출시는 단순한 완제품 출시를 넘어, 빅썸바이오의 기능성 원료가 실제 소비자 시장에서 구현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원료 개발 단계에 머물렀던 연구 성과가 제품화로 이어지며, 기능성 원료 사업의 실질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리벌스는 약사 출신 전문가가 설계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JW중외제약은 통풍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코드명 URC102)’의 다국가 임상 3상에서 마지막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에파미뉴라드는 hURAT1(human uric acid transporter-1)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기전의 요산 배설 촉진제다. 혈액 내 요산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고요산혈증 및 통풍 질환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경구용 신약후보물질이다. JW중외제약은 지난 2022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에파미뉴라드의 다국가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은 이후 한국을 포함해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5개국에서 통풍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해왔다. 임상 3상은 기존 치료제인 페북소스타트 대비 에파미뉴라드의 혈중 요산 감소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지난 23일 말레이시아에서 마지막 환자 투약을 마쳤다. 통풍은 체내에서 생성된 요산이 원활히 배출되지 않고 축적되면서 발생하는 대사질환이다. 혈액이나 관절액 내 요산이 결정 형태로 남아 연골이나 관절 주위 조직, 피하조직 등에 침착되면 염증과 통증을 유발한다. 특히 배출저하형 통풍 환자 대상 요산 배설을 촉진하는 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전북도청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서 전 임직원 230여 명이 참여한 ‘쓰담(쓰레기 담기)’ 캠페인 및 지역상생 워크샵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2월 전주NPS본부 개소와 함께 전북혁신도시에 상주 중인 50여 명의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 본사 전 직원이 함께한 자리로, 지난해 전주에 이어 올해 무주까지 2년 연속 전북을 찾아 1박 2일간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무주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삼천리길 구간을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고, 이후 지역 내 숙박·식음·물품 구매 등 다양한 소비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지역상생 워크샵으로 이어갔다. 김정남 신한펀드파트너스 사장은 “전북도청과 함께 2년 연속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전북이 신한펀드파트너스의 진정한 상생 파트너이기 때문”이라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이라는 여정을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월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식을 개최하고 자본시장·자산운용 관련 주요 기능을 전북으로 집중하는 작업을 본격화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과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창업 기업 육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또 중진공이 발굴 및 육성한 지역 기반 청년창업 기업의 팝업스토어, 전시회 운영과 온라인 SNS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로컬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 등을 뒷받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협업도 이어진다. KT&G의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참가자와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수료자 간 네트워킹 형성을 지원하고, 기업 육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청년창업 육성과 지방경제 활성화가 강조되는 대외환경에 발맞춰 이번 민관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24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말산업 및 축산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말 교감 치유 활성화 △승용마 실증·조련 및 보급 확대 △국산 열풍건초 생산·유통 기반 구축 등 3대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말교감 치유, 말-원예 융복합 치유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국민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한편, 농진청이 개발해 온 알디에이(RDA) 승용마 조련과정의 현장 평가를 진행해 국산 승용마 보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국산 열풍건초 분야에서는 수입 조사료 의존도가 높은 말 사육농가에 국산 열풍건초 생산, 유통 기반을 마련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은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과 산업 현장을 연계해 말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말 교감 치유 확산, 승용마 산업 활성화, 국산 풀사료 이용 확대 등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마사회의 말산업 분야 노하우와 농진청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아시아 승마 스포츠 발전과 국가 간 문화 교류 촉진을 위해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한국마사회 86·88 승마경기장에서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유망한 유소년 승마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국제 무대로, ‘말(馬)’을 매개로 아시아를 하나로 잇는 문화 교류의 장이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아시아 15개국 28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여 각국을 대표하는 실력을 겨룬다. 모든 경기는 국내에서 생산·육성된 ‘국산마’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한국 승마 산업의 핵심 경쟁력인 국산마의 우수한 혈통과 조련 기술력을 세계에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일정은 1일차 환영연을 시작으로 ▲2일차 장애물(105cm) 개인전 ▲3일차 이벤트 경기(RIDE & DRIVE) ▲4일차 장애물(110cm) 개인전 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 경기가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푸드트럭과 전통문화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 경품 추첨 등 온 가족이 함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은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AI 광고를 2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된 콘텐츠로, 웹툰 소재를 활용해 제품의 효능·효과를 흥미롭게 전달한다. 2030세대의 주요 관심사인 웹툰을 접목한 판타지 콘셉트가 특징이며, 웹툰 특유의 작화풍과 ‘영애물(귀족 아가씨)’ 설정을 반영했다. 감기 증상을 겪는 현실 인물에게 왕자 캐릭터가 등장해 판피린타임을 건네는 판타지 서사로 재해석해 몰입도를 높였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이다.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덱스트로메토르판, 디펜히드라민 등 주요 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한 8중 복합 성분으로,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다양한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AI 기술이 적용된 이번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판피린타임의 다른 제품 광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차별화된 복용 방식과 제품 특징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의 히트펌프와 에어컨 등 냉난방공조 제품이 독일 품질금융연구소(ITQF)가 실시한 '최고의 가격대비 품질 2026' 조사에서 소비자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 이탈리아 내 최대 브랜드 선호도 조사 비영리기관인 ITQF는 2021년부터 매년 해당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왔다. 올해는 127개 산업 분야의 1,350개 이상 브랜드를 대상으로 약 64만 명의 소비자 리뷰 데이터를 분석해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2022년 신설된 히트펌프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에어컨 부문에서도 6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유럽 친환경 냉난방공조 시장 겨냥한 히트펌프, 3년 연속 1위 기록 삼성전자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히트펌프 부분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히트펌프는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난방 솔루션이다. 화석연료를 태워 열을 만드는 기존 가스보일러 대비 탄소 배출량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 탄소중립을 추진하는 유럽 시장에서 차세대 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의 'EHS 올인원'은 실외기 한 대로 공기 냉난방과 바닥 냉난방, 급탕까지 제공한다. 특히 공기와 물을 동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사용자의 여행 경험을 혁신하는 '삼성 월렛 여행(Trips)' 서비스를 출시한다. '삼성 월렛 여행'은 ▲비행기 탑승권 ▲호텔 예약 정보 ▲테마파크 및 스포츠 경기 입장권 등 다양한 여행 관련 정보를 '삼성 월렛' 앱 하나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여러 앱과 플랫폼에 각각 분산돼 있던 여행 정보들을 '삼성 월렛 여행' 기능에 하나로 통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는 삼성 월렛 내 여행 항목을 생성한 후, '트립 타임라인' 기능을 활용해 시간과 위치기반으로 분류된 여행 일정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는 세부 일정을 추가할 수 있고, 메모 기능을 활용해 관련 링크나 정보를 기록할 수 있어 체계적인 여행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협업해 호텔 및 항공권 예약 확정서, 액티비티 투어 티켓 등을 '삼성 월렛'에 바로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향후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더욱 폭넓은 여행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삼성전자의 보안 플랫폼 '삼성 녹스(Samsung Knox)'를 기반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암호화와 생체 인증 기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카메라 기술인 '오션 모드(Ocean Mode)'를 활용한 산호초 보호 프로젝트 '코랄 인 포커스(Coral in Focus)'로 주요 국제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이번 어워드 수상은 삼성전자의 환경 비전 '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의 일환으로 추진된 지속가능성 활동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삼성전자는 '코랄 인 포커스'로 모바일 기술이 해양 생태계 보호와 기후 행동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UCSD)의 해양학 연구소 스크립스(Scripps)와 미국 비영리단체 시트리(Seatrees)와 함께 갤럭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산호초 복원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갤럭시 AI폰을 통해 수집된 다수의 산호초 사진은 스크립스(Scripps) 연구소로 전달돼 3D 산호초 복원도를 제작하고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는 데 사용된다. 그리고 지역 활동 단체들은 다시 해당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산호초 복원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코랄 인 포커스(Coral in Focus)' 프로젝트 및 다큐멘터리 수상 '코랄 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공단, 세계자연보전연맹, 스리랑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관리 정책 ▲부산 해양보호구역 관리 현황 ▲공단 해양환경교육·훈련(해양환경이동교실, 조파수조동) 등 해양보호구역 뿐만 아니라 공단의 우수한 해양환경 보전 및 관리 기술을 공유했다. 특히 워크숍 3일 차와 4일 차에는 2021년 7월 ‘한국의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순천만갯벌 습지보호지역을 방문해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관리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했으며, 지자체 관계자들과 참석자들 간 해양보호구역 관리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여기동 해양보전본부장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 한국이 함께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의 선진 제도 및 정책, 관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행동을 전개하고, 에너지 위기 대응 비상운영체계와 산불 예방·복원 활동을 병행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 실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22일)’ 맞아 전 임직원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신한금융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그룹사 주요 건물을 일시 소등하는 'Turn Off DAY'를 실시한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이 도보·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 임직원의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는 등 일상 속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일상 업무 속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하는 ‘신그러운 챌린지’와 미사용 의류 및 가전기기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DAY’를 연계 운영하는 등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문화를 동시에 확산하고 있다. 에너지 위기 단계별 비상운영체계 상시 가동 신한금융은 중동 정세 장기화로 정부의 원유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전 직원 차량 5부제 의무 시행 및 2부제 자율 운영 ▲집중근무 시간 내 엘리베이터 50% 운행 ▲실내 온도 제한 및 자동 소등 등 에너지 위기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