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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등록률 상위 지역대학 시리즈 ⑥ 창신대학교】 현장이 요구하는 지역인재 양성,‘학생들이 오고 싶은 대학’으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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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1년 대학 수시, 정시에서 이미 예견했던 것처럼 서울, 수도권, 지역에 구분 없이 대부분 대학들이 정원미달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를 겪었고 2022년 입시에서는 이 같은 상황이 더욱 심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년전부터 ‘벚꽃 피고지는 순서대로 대학은 망한다’라는 위기감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서도 거의 100%에 가까운 신입생 충원율을 기록한 지역대학들이 있어 대학의 입시홍보와 수시 정시 신입생 충원에 보탬이 되고자 <등록률 상위 지방대학 - 벚꽃은 피고져도 우리 대학은 건재하다>라는 기획특집 기사를 마련하여 연재하기로 했다. [편집자주]

 

2019학년도 신입생 충원률 100%, 2020학년도 신입생 충원률 98.5%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는 창원시(창원시 마산회원구 팔용로 262)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 학년 정원 325명(2022학년도 기준)의 소규모 4년제 종합대학교로 학령 인구가 감소하는 어려운 입시환경에도 불구하고 2020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 2021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98.5%의 선전하는 결과를 이루어내며 대학의 경쟁력을 과시했다. 


이원근 총장은 “창신대학교는 신입생 전원 장학금을 지급해 신입생들의 등록률은 비교적 높은 편이다. 정원 500명 이하의 상대적으로 소규모대학이라 향후 학생들의 진로를 개척해주기 위해 학생 개인의 구체적 상황들을 잘 이해하기 위한 일대일 상담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학교와 학생이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길을 최대한 찾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 혜택

 

창신대학교는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의 지원으로 「2022학년도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 지원)」 혜택을 부여하고, 올해도 신입생 충원율 100%에 도전한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2019년 8월 창신대학교 재정기여 참여를 시작하면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장학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3년 연속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 지원’이라는 전국 최초의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부영그룹은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신념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학생들이 인성과 실력을 겸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실습학기제, 인턴십 제도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 다양

 

창신대학교는 「학생들이 오고 싶은 대학, 지역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부영그룹과 연계한 계열사 실습학기제와 인턴십 제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2학년도 수시 총 13개 학과 및 전공에서 325명 선발

 

 

☞ 윤부열 창신대학교 입학처장 

 

창신대학교는 2022학년도 입시를 위해 학과를 전폭적으로 개편하고 간호대학 1개 학과(간호학과), 스마트휴먼대학 7개 학과(유아교육과, 사회복지학과, 경찰행정학과, 부동산금융학과, 식품영양학과, 미용예술학과, 음악학과), 스마트융합공학부에 3개 전공(소방방재공학전공, 항공정비기계전공, 컴퓨터공학전공), 그리고 글로벌관관경영학부에 2개 전공(중국비즈니스전공, 항공관광전공)으로 총 13개 학과 및 전공, 총 32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번 학과 개편은 관련 전공을 학부로 묶어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동시에 각 전공의 특성을 집중적으로 교육하여 학생들의 유연한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학과를 편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집 유형은 수시모집이 93%(318명)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정시에서는 7%(24명)만을 모집하는 수시모집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학과별로 모집인원이 다르므로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창신대의 경우 학생부 100% 중 교과 성적 90%와 출결사항 10%로 환산하여 선발하여 생활기록부는 반영하지 않는다. 


수험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으로는 일반계고교전형과 특성화고교전형, 창신인재추천전형이 있으며, 정원 외 전형에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과 기회균형 선발을 진행한다. 특히 창신인재추천전형은 면접전형이 40% 비중으로 지원학생의 폭을 넓히고 학생들의 부족한 성적을 만회할 기회를 제공한다.


창신대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스마트휴먼교육 특성화대학’이라는 2030 비전을 수립하였으며, 5대 발전방향 ▲수요자중심 교육체계 강화 ▲미래형 스마트 교육성과 혁신 ▲자기 주도적 학생 지원 ▲글로컬 공유 가치 창출 ▲디지털 선진 대학경영 혁신과 13개 발전전략, 23개 실행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창신대학교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창신대는 강소대학의 강점을 바탕으로 평생 멘토제와 졸업 후 추후지도제도인 follow-up survey를 통해 맞춤형 취업지도를 실시하고 멘토 상담 및 교양필수 교과목인 ‘맞춤형 진로설계’를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로 성공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계획 및 설계를 진행하고 전문컨설턴트의 1:1취업컨설팅을 통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신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오는 9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5일간 인터넷으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전형일정과 내용은 대학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창신대학교의 경우 2022학년도 신입생 전원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므로 입학 후 등록금은 학생에게 전액 환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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