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쿠팡이 지난 1일 공개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12 시리즈'를 7일(오늘)부터 로켓배송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갤럭시 탭 S12 시리즈는 14.6형 대화면과 5.1mm의 초슬림 디자인을 갖춘 '갤럭시 탭 S12 울트라'와 휴대성을 높인 12.6형 디스플레이의 '갤럭시 탭 S12+' 두 가지 모델이다. 두 제품 모두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로 어도비 포토샵을 기본 탑재했으며, 전작 대비 높아진 신경망처리장치(NPU)·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 성능 및 대화면에 최적화한 최신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능을 통해 사용자에게 차원이 다른 생산성과 창작 환경을 제공한다. 쿠팡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기기를 장만할 수 있도록 강력한 혜택을 마련했다. 제품 구매 시 최대 7%의 기본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여기에 와우 회원 대상으로 제공되는 최대 2%의 쿠팡캐시 적립 혜택이 더해져 총 최대 9%에 달하는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고객의 기기 구매 부담을 덜어주는 결제 혜택과 사후 보장 서비스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제품 결제 시 최장 1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이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용산봉사나눔터에서 서울공덕금융본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희망나눔 베이커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박성한 서울공덕금융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4명은 약 4시간 동안 직접 구워낸 빵 250개와 미리 준비한 생필품을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희망나눔 베이커리’는 기존 개인 단위 참여 방식에서 올해부터 전국 19개 금융본부 단위로 참여 단위를 확대했다. 이번 서울공덕금융본부의 참여로 올해 누적 15번째 희망나눔을 실천했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의 활동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신학기 은행장은 “금융본부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 이웃에게 직접 다가가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전국 어디에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다섯 번째로 우주 비행에 성공했다. 이번에는 역대 가장 많은 15기의 위성을 실어 예정된 시간에 우주로 발사됐고, 목표 궤도에 도달한 후 초소형 군집위성인 '네온샛' 5기와 큐브위성 10기를 모두 무사히 분리했다. 누리호가 미리 공개된 발사일과 발사 시각을 그대로 지키면서 모든 탑재 위성을 계획대로 분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발사 일정이나 시각에 변동 없이, 국내 처음으로 군집위성 배치라는 까다로운 임무까지 완수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 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성공적으로 이륙했다. 누리호는 이륙 후 약 123초가 흐른 뒤 고도 67㎞ 지점에서 1단을 분리했다. 이어 233초 뒤에는 고도 224㎞에서 위성을 감싸던 페어링도 떼어냈다. 268초 뒤, 고도 277㎞에서 2단을 분리한 뒤에는 3단 엔진이 목표 궤도를 향해 추진됐다. 3단 엔진은 이륙 약 761초 뒤, 고도 575㎞에서 연소를 마쳤다. 엔진 연소와 1·2단 분리, 페어링 제거 등 발사체의 주요 비행 절차가 모두 계획대로 진행된 후, 이번 5차 발사의 핵심인 위성 배치 임무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용인특례시의회는 3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1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3~4일 이틀간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의 주요 행사로 마련됐다. 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상일 시장, 주한 크로아티아·이탈리아 대사관, 중국 양저우시, 일본 구마모토시, 미국 윌리엄슨 카운티·페어팩스 카운티, 전남 함평군, 충북 단양군 등 국내외 교류 도시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용인의 서른 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기념식은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시 승격 30주년 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와 축사, 대붓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정순 의장은 축사에서 "용 ‘용(龍)’ 자에 어질 ‘인(仁)’ 자를 쓰는 용인은 지난 30년 동안 이름처럼 용의 기상으로 날아올라 인구 27만의 도농복합도시에서 111만 특례시로 성장했다"며 "그 힘은 묵묵히 하루하루를 살아오신 시민 여러분에게서 나왔고, '어질 인' 자는 바로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두고 한 말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30년, 누구나 '참 살기 좋다'고 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른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릴리는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나눔명문기업(Corporate Philanthropy Leader)’ 서울 119호 회원으로 인증받았다고 7일 밝혔다. 나눔명문기업은 지속적인 나눔을 약정하고 실천하는 기업을 인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릴리는 특히 사회적 지원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의 건강과 웰빙 증진에 중점을 두고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릴리는 전세계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다’는 미션 아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국내에서 대표적인 사례가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의 건강증진을 위한 ‘Re-connect(리커넥트)’ 프로젝트다. 한국릴리는 올해 사랑의열매, 인천청년미래센터와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들 청년의 건강검진과 의료비, 정신건강 케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 조사에 따르면 국내 고립은둔청년은 약 54만 명으로 추정되며, 스스로 건강이 좋지 않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일반 청년의 3배 이상이다. 이 프로젝트는 민관 협력 모델로 운영된다. 2024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설립되어 인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인천청년미래센터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사랑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자국중심주의·기술패권주의로 상징되는 글로벌 통상 현장, 우수 인재 중요성이 어느 때 보다 커진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우리 청년들의 글로벌인재화 성장지원에 나섰다. 코트라는 10월 7일 본사에서 강경성 사장 주재로 전 경영진과 간부진이 참석한 가운데「청년 성장 지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청년의 글로벌인재화 전 과정을 도약-경험-해외진출 관점에서 지원하고, 수출 중소기업에게는 우수 청년 인재를 발굴, 확보하기 위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경성 사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10월 1일 코트라 본사에서 청년 인턴 및 산학협력현장실습생 30명과「코트라-청년인재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청년들의 직업 관련 관심사를 듣고 청년의 글로벌 인재화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당시 청년들은 더이상 노동집약적이지 않은 산업 구조, 경력직 위주 채용 방식 등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반면 청년들은 AI 활용, 외국어 구사 등에서 이전 세대보다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만큼 수출기업과 연계하여 역량을 펼치고자 하는 의지도 강했다. 이날 「청년 성장 지원 점검회의」에서는 코트라가 가진 무역투자지원 기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위성 15기를 실은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다섯 번째 우주 비행에 나섰다. 이번 미션에서 누리호는 목표 궤도 진입과 위성 분리 등 모든 비행 절차를 예정대로 마쳤다. 아직 우주항공청이 공식적으로 성공을 선언하진 않았지만, 발사부터 위성 사출, 비행 종료까지 계획된 순서가 차질 없이 진행되면서 5차 발사의 성공이 가까워지고 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 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약 20분 동안 비행했다. 누리호는 이륙 직후 남쪽으로 향하며 속도를 높여갔다. 이륙 123초 뒤 고도 67km 지점에서 1단을 분리했고, 약 233초 뒤에는 고도 224km에서 위성을 보호하던 페어링도 떼어냈다. 이후 이륙 268초가 지나 고도 277km에서 2단을 분리한 뒤, 3단 엔진으로 목표 궤도를 향해 나아갔다. 3단 엔진은 이륙 761초 무렵 고도 575km에서 연소를 마쳤다. 이번 5차 발사의 목표는 단순히 고도 570km 안팎의 태양동기궤도에 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 2~6호 5기와 큐브위성 10기 등, 누리호 최대 규모인 15기의 위성을 각기 정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JW중외제약은 약국전용 온라인몰 ‘JWSHOP’의 유통 및 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JWSHOP은 약국 고객이 일반의약품(OTC)과 전문의약품(ETC), 헬스케어 제품 등을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특히 최근 약국의 구매 환경 변화에 맞춰 상품 구성과 물류 서비스를 확대하며 주문 편의성과 배송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서비스 강화의 핵심은 유통사 입점 확대와 배송 시스템 개선이다. JW중외제약은 10월부터 JWSHOP에 대형 유통사인 지오영과 피코이노베이션을 신규 입점시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품목을 확대한다. 약국 고객들은 보다 다양한 의약품을 선택해 주문할 수 있고, 배송 편의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배송 서비스도 강화한다. JW중외제약은 자사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리바로, 리바로젯 등)을 대상으로 당일 1일 2회 배송 시스템을 운영해 약국의 신속한 재고 수급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약국 고객은 필요한 제품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재고 관리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JW중외제약은 JWSHOP을 통해 주문·배송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제품 정보와 브랜드 캠페인을 제공하는 약국 전용 온라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가 인도네시아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며 대한민국·인도네시아·러시아· 카자흐스탄·튀르키예를 잇는 ‘글로벌 5각 생산체제’를 완성했다. 인도네시아 신공장의 본격적인 생산을 기념해 지난 6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동부자바주(州) 파수루안에서 진행된 오프닝 기념식에는 방경만 KT&G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아디 카리오노(Adhy Karyono) 동부자바 주정부 사무총장,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 등 핵심인사들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주요 담배 시장 중 하나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출 허브로, KT&G는 2011년 현지 회사 인수를 통해 인니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회사는 시장 진출 이후 글로벌 초슬림 No.1 브랜드 ‘에쎄(ESSE)’와 인도네시아 전용 브랜드 ‘주아라(JUARA)’ 등을 출시한 결과 현재 시장점유율 4위를 기록중이다. KT&G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니 현지 및 글로벌 수요 대응을 위해 기존 인도네시아 1공장에 이어 신공장 건설을 추진해왔다. 이에 KT&G는 지난 2023년 9월 인도네시아 투자부와의 협약식을 시작으로 이듬해 2024년 4월에는 신공장 착공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이 인피닛블록의 블록체인 기반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기록관리 솔루션’ 위탁테스트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선불전자지급수단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으로 선불충전금에 대한 100% 별도관리 의무화가 시행되면서 예치금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인피닛블록은 발행기관과 예치 금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선불충전금의 예치 현황과 발행 잔액을 실시간으로 확인‧검증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하고, 금융규제 샌드박스 위탁 테스트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기관이 페이 머니 등 전자지급수단을 발행하면 예치 금융기관이 예치 계좌 및 실시간 잔액 정보를 제공하고, 인피닛블록이 이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기록‧관리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발행 잔액을 실시간으로 검증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발행‧충전‧이용 등의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하기 때문에 위‧변조가 불가능한 거래 증적을 확보할 수 있고, 발행잔액이 신탁예치금을 초과하지 않도록 차단하는 역할도 가능해진다. 수협은행은 지난 9월 1일 핀테크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2회 금융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7일부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사장 조해나 패리스)가 개발한 PC ‘오버워치(Overwatch)’의 시즌5 ‘어둠의 신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5에서는 신규 영웅과 전장을 비롯해 기존 영웅 개편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Doctrine)’이 전장에 합류한다. ‘독트린’은 아군을 치유하는 동시에 적에게 피해를 주는 뱀파이어 콘셉트의 지원 영웅으로, ‘주입’ 기술을 활용해 다음에 사용하는 기술에 강력한 추가 효과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며 이동하는 ‘추진형 장막’과 아군을 치유하고 공격 속도를 높이는 ‘활기 드론’을 사용하며, 궁극기 ‘구제’로 드론 무리를 날려 적의 최대 생명력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아군에게 추가 생명력을 부여할 수 있다. 아이슬란드의 화산 지대를 배경으로 한 신규 호위 전장 ‘그림스뵈튼(Grimsvøten)’도 추가됐다. ‘그림스뵈튼’은 옴닉 사태 이후 위험한 범죄자를 수용하는 최고 보안 감옥이자 위험 기술을 보관하는 보안 기지로 활용되는 지역으로, ‘독트린’이 감금되어 있던 장소이다. 또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악템라(Actemra, 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의 정맥주사(IV) 제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세 이상 소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적응증 추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앱토즈마의 COVID-19 치료 대상은 기존 성인 환자에서 2세 이상 소아 및 청소년 환자까지 대폭 확대됐다. 특히 성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허가된 치료 옵션이 부족했던 소아 고위험군 및 중증 입원 환자 치료에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유행성 호흡기 감염병 대응을 위한 필수 의약품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 앱토즈마는 체내 염증 유발에 관여하는 인터루킨(IL)-6의 작용을 억제해 염증 반응을 감소시키는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로, 미국에서 류마티스 관절염(RA), 거대세포동맥염(GCA), 다관절형 소아특발성관절염(pJIA), 전신형 소아특발성관절염(sJIA), COVID-19 등에 대한 허가를 확보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월 앱토즈마의 피하주사(SC) 및 정맥주사(IV) 두 가지 제형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후 I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올해 6~9월 도심형 SUV 액티언의 구매 고객을 분석한 결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택한 비중이 전 연령층에서 80%가 넘게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월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이후 액티언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합산 판매량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델이 차지하는 비중은 82%에 달했다. 액티언을 구매한 고객 10명 중 8명이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택한 셈이다. 연령대별로도 20대 85%, 30대 82.6%, 40대 85.4%, 50대 81.2%, 60대 이상 85.7% 등 모든 연령대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같은 기간 토레스 역시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판매량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델이 20대 51.6%, 30대 53.8%, 40대 47.2%, 50대 49.4%, 60대 이상 51.3%로 전 연령대에서 절반 가까이 판매 되었다. 토레스의 하이브리드의 비중은 46.2%였다. KGM 관계자는 “하이브리드는 연비 효율, 유지비 절감 등 높은 경제성과 전기차 주행의 장점을 동시에 갖춘 만큼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기간 주요 경쟁 모델과 비교해서도 액티언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