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노조 파업 현실화 우려에도 4%대 상승 마감하며 '30만전자'를 눈앞에 뒀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 대비 1만2000원(4.23%) 오른 29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29만9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상한 폐지 관련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노조는 사측과 정부의 추가 대화 제안에도 강경한 입장을 보이며, 예고한 파업일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전장 대비 0.30% 내린 197만원에 마감했다.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거래에서 202만1000원까지 오르며 기대감을 키웠으나, 기관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 마감했다. 한편,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40포인트(1.75%) 오른 7981.41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7900선에서 공방을 이어가다 장 마감 직전 상승 폭을 키우며 8000선 턱밑까지 다가섰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증시는 그동안의 인공지능(AI) 인프라 쏠림에서 벗어나 소비재 중심의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며 "삼성전자는 노조 파업 현실화 우려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셀트리온이 글로벌 주요 제약 시장인 유럽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며 올해 목표치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전체 제품군의 처방 성장세를 기반으로 현지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 제품군’(정맥·피하)을 중심으로 한 기존 제품의 처방세에 더해 신규 출시된 고수익 제품도 시장 안착에 성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램시마 제품군은 2025년 4분기 기준 유럽에서 70%의 합산 점유율을 기록했다. 영국에서는 램시마 제품군이 83%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도 각각 82%, 80%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램시마SC(피하주사)도 성장하고 있다. 유럽 주요국인 독일에서는 50%의 점유율로 과반을 넘어섰고, 프랑스에서도 36%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그리스와 룩셈부르크에서는 램시마SC가 100%에 가까운 점유율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경쟁 제품에서 램시마로 변경한 뒤 램시마SC로 전환(switching)하는 듀얼 포뮬레이션 효과가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이성 직결장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민국 바이오 벤처가 개발한 첫 번째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가 글로벌 제약사들의 독점 체제를 깨고 본격적인 상업화 궤도에 오른다. CAR-T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이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RIMQARTO®, 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림카토주는 지난 4월 29일 식약처로부터 두 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후 재발하거나 반응이 없는(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성인 환자 치료를 위한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미국, 유럽,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자국 CAR-T 기술을 보유한 국가가 됐다. 김건수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도 첨단 세포치료제를 자체 개발하고 상용화할 수 있는 역량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CAR-T 치료 환경에서 우리 환자들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가데이터처는 1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한국통계학회, 한국경제학회, 한국조사연구학회와 함께 '제15회 국가통계·데이터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10월 통계청이 국가데이터처로 격상된 이후 처음 열리는 국가 차원의 통계·데이터 포럼이다. 기존 국가통계 중심 논의를 데이터 전 영역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연구기관, 대학 등 80여개 기관 관계자 35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 주제는 '데이터로 설계하는 대한민국의 내일'로, 인공지능(AI) 시대 국가통계와 데이터 정책 방향, 데이터 거버넌스 개편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다. 오전 전체 세션에서는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과 강기훈 한국통계학회장, 강성진 한국경제학회장, 이윤석 한국조사연구학회장이 개회사와 환영사를 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류근관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전 통계청장)는 "경제성장과 청년·지역·인구·주택 등 상호 연결된 국정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처가 데이터를 상호 연계해 통합 관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 열린 '국가데이터처 격상과 데이터 거버넌스' 세션에서는 국가데이터기본법과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국가데이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 시간) 9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가운데, 전 세계 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양국이 지정학적 문제부터 개별적인 무역 사안까지 방대한 의제를 다룰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회담의 핵심 의제를 미국 측이 주장하는 '5B'와 중국 측이 원하는 '3T'로 분석했다. 5B는 중국의 보잉(Boeing) 항공기 구매, 미국산 쇠고기(Beef)·콩(Beans) 구매, 투자위원회(Board of Investment)와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 설립을 의미한다. 3T는 관세(Tariff), 기술(Technology), 대만(Taiwan) 등을 뜻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5T를 통해 중국 시장을 개방하고, 중국이 이란 석유의 주요 고객인 점을 강조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에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추가 관세 인하, 중국 기술 기업 제재 완화, 대만 지지 철회 등을 요청할 가능성이 크다. 대표적으로 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한 관세로 크게 갈등을 벌였다. 미국은 대중 관세를 한때 145%까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메디칼푸드가 ‘2026 대한연하장애학회 제16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자사 제품군을 전문가들에게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토로미 파워 스마일 ▲ 메디푸드 ORS 수분보급젤리 ▲메디푸드 복약보조젤 ▲무스웰 고단백 ▲무스웰 밸런스 ▲연하이지 총 6개 제품이 소개됐다. 점도증진제 ‘토로미 파워 스마일’은 무색·무미·무취에 가깝다는 것이 특징이다. 음식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빠르고 일정한 점도를 형성해 사레나 오연(흡인) 예방을 돕는 연하보조식으로써 제시됐다. 토로미 파워 스마일은 국제 연하곤란식 표준화 체계(IDDSI) 단계에 맞춰 식품의 점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점도증진제는 식품의 점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은 제품이라고 학술대회에서 소개됐다. ‘메디푸드 ORS 수분보급젤리’는 물조차도 삼키기 힘든 연하곤란 환자가 편리하게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젤 형태로 구성돼 IDDSI 기준에 적합한 물성을 제공한다. 덕분에 탈수 예방과 수분 관리가 중요한 임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한국메디칼푸드에 따르면, 섭취한 수분이 기도로 넘어갈 경우 폐렴으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소화기 내시경 솔루션 기업 파인메딕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매출은 같은 기간 25%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으며, 해외 매출은 전년 수준의 보합세를 유지했다. 파인메딕스는 이번 실적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수도권 상급종합병원과 대형병원 중심의 직판 확대 전략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10여 곳 이상의 주요 병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5% 증가했다. 특히 서울아산병원에서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96% 증가했다. 이는 주력 제품인 ‘클리어팁’과 ‘클리어컷 나이프’ 제품군의 사용량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내실 경영 노력도 수익성 개선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파인메딕스는 1분기 판매관리비 중 고정비용을 전년 대비 약 1억 원 이상 절감하며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파인메딕스는 오는 2분기부터 케이메디허브 의료기술시험연수원 내시경 장비 구축 사업 등의 매출이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며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과 미국 등 글로벌 판매 채널 확대로 해외 매출 성장도 본격적인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보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앤케이메이츠유한회사 (NK Mates LLC)가 지난 4월 28일 ETG Commodities BV의 한국 내 단독 곡물 에이전트로서 첫 옥수수 거래를 성공적으로 성사시켰다. 이번 계약은 ETG Commodities BV와 카길애그리퓨리나(유) 간 체결된 첫 거래로, 벌크(Bulk) 형태의 옥수수(Corn) 60,000MT 규모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물량에는 남미 및 남아프리카공화국산 옥수수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TG Commodities BV는 한국 곡물 시장 내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지난 3월 Bunge Korea Inc. 한국 지사장 출신인 노희윤 대표가 이끄는 앤케이메이츠유한회사 (NK Mates LLC)를 한국 내 단독 에이전트로 선임했다. 앤케이메이츠유한회사 (NK Mates LLC)는 ETG Commodities BV의 한국 단독 에이전트로서 곡물 및 농산물 트레이딩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농수산물 수출입과 투자 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ETG Commodities BV의 프리미엄 옥수수 공급 역량과 앤케이메이츠유한회사 (NK Mates LLC)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중동 사태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19년 만에 처음으로 5%를 넘어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13일(현지 시간) 2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30년 만기 국채 입찰에서 낙찰 금리가 5.04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넘은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 이후 처음이다. 이번 입찰은 미국 전역에서 전쟁 발(發)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진행됐다. 통상 물가가 오르면 미래에 돌려받을 돈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장기채에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한다. 실제로 30년물 국채 금리는 전쟁 이후 약 0.4%포인트 상승한 상태다. 이날 발표된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다. 4월 PPI는 전년 동기 대비 6.0% 오르면서 3월(4.3%)과 2월(3.4%) 상승률을 크게 웃돌았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 역시 전년 대비 4.4% 올라 3월(3.7%)보다 상승 폭이 확대됐다. FT는 "PPI는 일반적으로 소비자물가(CPI)의 선행 지표로 여겨진다"며 "이미 4월 CPI는 전년 대비 3.8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쏘시오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수석문화재단(이사장 박광순)은 13일 오전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N동 강당에서 2026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광순 수석문화재단 이사장과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새롭게 선발된 20명의 장학생들에게 직접 증서를 수여하고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신규 장학생 포함 약 53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수석문화재단은 보다 폭넓은 학생 지원을 위해 장학사업 대상을 소년소녀가정 대학생까지 확대했다. 이는 단순한 생활비 지원을 넘어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에게 학업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수여식이 열린 이날은 수석문화재단이 설립한 지 39주년이 되는 날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1987년 5월 13일 설립된 수석문화재단은 ‘타인을 위해 배려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금 지급액은 약 44억원에 달하며, 총 2천 12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미약품이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Dow Jones Best-in-Class Indices, DJBIC)’ 코리아 지수에 2년 연속 편입됐다. DJBIC는 글로벌 지수 산출기관인 S&P Dow Jones Indices가 S&P Global의 기업지속가능성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CSA) 결과를 기반으로 편입 종목을 구성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로, 기업의 재무 성과뿐 아니라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요소를 종합 평가해 투자자의 책임투자 및 의사결정을 돕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2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는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지수(DJBIC)’로 리브랜딩된 바 있다. DJBIC 코리아 지수는 매년 CSA 평가를 통해 선정된 국내 지속가능성 리더들로 구성되며, 국내 유동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 중 장기적 경제·환경·사회적 기준에서 상위 30% 이내 기업만이 편입 자격을 갖게 된다. CSA는 지배구조, 윤리·준법, 리스크 관리, 기후변화, 인적자본 등 공통 항목과 산업별 항목을 종합 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 신라면이 K라면의 새 역사를 썼다. 농심은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누적 매출액(2025년 기준)이 2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라면 업계는 물론, 전체 식품 브랜드 중에서도 전례를 찾기 힘든 기념비적 성과다. 신라면이 40년간 세운 누적 판매량은 약 425억 개에 달한다. 이를 면발 길이(봉당 약 40m)로 환산하면 지구와 달을 약 2,200번, 지구와 태양을 약 6번 왕복할 수 있는 천문학적인 규모다. 1986년 국내 최초 매운맛 라면으로 등장한 신라면은 1991년 시장 1위에 오른 이후 현재까지 35년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한 식품을 넘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등 글로벌 랜드마크에서 한국의 식문화를 전파하는 K-푸드의 선봉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는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 원은 단순한 재무적 성과를 넘어, 지난 40년 동안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과 늘 함께해 왔음을 증명하는 기록”이라며, “앞으로 신라면은 한국 매운맛의 대표로서, 맛과 건강, 문화적 경험까지 아우르는 가치를 제공하며 글로벌 식문화를 선도하는 K-푸드의 중심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2)이 창동차량기지 부지에 조성될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내에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건립을 확정 짓기 위한 전면적인 정책 행보에 돌입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지난 4월 16일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해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체계 강화를 약속한 바 있다. 문 의원은 해당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으로, 최근 한국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이하 ‘부모회’)가 발표한 ‘창동 S-DBC 내 센터 건립 촉구’ 성명을 적극 지지하며 서울시의 결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문 의원은 “서울시가 현재 S-DBC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며 공간 배치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 중인 지금이 바로 장애인 가족들의 숙원 사업을 반영할 최적의 시기”라며, “부모회의 절박한 호소에 응답하여 내일(13일)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에 센터 건립을 공식 요청하는 서면 촉구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의원이 제안한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는 3D 프린팅 및 AI 기반의 개별 맞춤형 자세유지기구를 제작·보급하는 시설이다. 문 의원은 “S-DBC가 지향하는 바이오·첨단 산업과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