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KSCN)가 시니어모델 22명의 프로필과 활동을 기록한 ‘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를 펴냈다고 20일 밝혔다.

‘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의 제작에는 국내외 패션쇼 및 방송·영화·광고 등에서 모델과 연기자로 활동 중인 시니어모델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모두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회원이다. 각 인물의 프로필과 활동 중심으로 구성해 다양한 삶의 경험을 지닌 회원들이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며 열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170×240 크기에 78쪽 분량이며, 비매품으로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영화·패션위원회 회원에게 증정된다. 책의 일부 내용은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홈페이지(www.simunne.co.kr)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작업은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콘텐츠 프로젝트의 출발이다. ‘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를 시작으로 무대, 녹음실, 스튜디오, 아틀리에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시니어 창작과 활동을 도서와 영상 콘텐츠로 알리고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시니어 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뒀다. 축적된 경험이 창작과 표현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제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