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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글벗교구, 중학생 대상 직업 진로체험 기회 제공

 14일 서울 강서구 염경중학교 3학년 학생 66명이 인천 서구에 있는 글벗교구 공장에서 직업 진로체험에 참여했다.
 5시간동안 진행된 이날 체험은 생산 현장 견학, 성격 유형별 진로 탐색, 독서실 책상 조립, 가상의 상품 디자인, 홍보 영상 제작 등 분야별 담당자들과 함께 직업의 세계를 접해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두 팀으로 나눠 디자인팀은 가상의 상품을 디자인해 인터넷에 올리고, 홍보팀은 대본 작성 후 직접 홍보 영상을 촬영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독서실 책상이 만들어지고 전자상거래가 이뤄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한 학생들은 평소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을 해보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글벗교구 김평진 대표는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중소기업에 대해 이해할 기회를 갖고 진로를 생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진로 체험과 교육 기회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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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때 안경 벗어야” [황교안 삭발의 소득]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삭발이 나비효과를 일으키는 것일까. 인터넷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삭발 과정에서 투블럭 헤어스타일을 한 채 안경 벗은 황 대표 외모가 화제다. 황 대표는 16일 청와대 앞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퇴진 촉구 삭발식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황 대표는 안경을 벗었다. 머리카락은 중앙이 아닌 좌우를 중심으로 깎였다. 때문에 본의 아니게 투블럭 스타일을 한 모습이 잠시나마 언론 카메라에 잡혔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황 대표 외모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 여성커뮤니티 회원은 황 대표 얼굴에 수염을 합성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황교안, 대선 때 여성표 쓸어 담을 방법 하나 말해준다. 안경 벗어야 한다. 이건 진짜다”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지난 대선 때 여성층에서 비교적 높은 득표율을 보인 문재인 대통령 라이벌이라는 농담 반, 진담 반 평가도 나온다. 황 대표 성(姓)에 쾌남아를 합성한 쾌남황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이번 삭발로 황 대표에게 제기되던 가발설도 루머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누가 황교안 탈모 가발이라고 한 거냐”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국당 중앙당사에도 때 아닌 문의전화가 빗발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당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