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6.30 (목)

  •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7.7℃
  • 서울 24.5℃
  • 흐림대전 25.3℃
  • 구름많음대구 28.0℃
  • 구름조금울산 25.3℃
  • 구름조금광주 25.0℃
  • 흐림부산 23.9℃
  • 구름조금고창 26.9℃
  • 구름조금제주 28.5℃
  • 구름많음강화 23.1℃
  • 흐림보은 26.2℃
  • 흐림금산 26.7℃
  • 구름많음강진군 24.9℃
  • 구름조금경주시 25.3℃
  • 구름많음거제 24.7℃
기상청 제공

사회

안성경찰서, 온라인·모바일 쇼핑 대세시대! 택배물 증가에 따른 다각적 절도 예방대책 추진

URL복사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안성경찰서(서장 : 장한주)에서는 온라인·모바일 쇼핑(전년 대비 각 23.5%, 32.4%상승) 증가, 코로나 19로 인한 비접촉 생활문화 변화로 택배 이용객이 증가(38%)하고, 이용 고객의 대부분은 경제활동인구로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은 점 등을 이유로 택배절도가 증가하고 있음에 착안, 지난 4. 25.부터 5. 20.까지 한 달간 안성시 택배절도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생활안전협의회·우체국)과 협력하여 종합적 예방 대책을 추진하였다.

 

대책 추진에 앞서 택배절도 발생현상을 분석하여 기능별 공유 및 예방책 논의를 실시하였다.

 

주요 활동 내용은 ▵안성우체국을 통해 안성 관내로 배송되는 고가품 위주의 택배물에 홍보스티커(1만매) 부착 협조▵내리지역, 방범시설 취약한 원룸촌 상대 편의점 택배이용 적극 홍보▵택배배송업체(26개소) 방문, 경찰서장 서한문 전달▵공동주택 아파트(64개소)에 대해 무인택배함·CCTV 설치 권유 및 택배절도 예방 홍보전단지(4,000매) 게시 등 이다.

 

안성경찰서장은 “택배 절도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직접 겪게 되는 생활형 범죄로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당사자 및 배송업체 등의 힘을 모아야 해결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등과 지속적인 협업으로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윤 대통령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 한국내 투자·신규 원전 건설에 한국 기업 참여 희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각)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계기로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의 한국내 투자와 신규 원전 건설에 우리기업 참여를 희망했다. 양 정상은 양국관계, 실질 협력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오전 스페인 마드리드 한 호텔에서 가진 한-네덜란드 정상회담에서는 특히 반도체를 포함한 첨단 기술과 미래산업 분야, 원전 산업에 대한 양국간 협력이 주요 의제였다. 윤 대통령의 대유럽 세일즈 외교의 첫발인 셈이다. 양 정상은 "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환영한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윤 대통령은 "SML과 같은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의 한국 내 투자가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반도체 기업에 대한 안정적인 장비 공급을 요청했다. 이에 루터 총리는 "양국 간 반도체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또 "네덜란드가 신규 원전 건설 등 원전 비중 확대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