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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2020년 4월 7일~4월 20일



인내심 필요

복어교하 음사수지라. 다리아래 엎드려서 한일을 누가 알겠는가. 열심히 해도 인정해 주는 이 없고 이름만 있고 실상은 없는 격이다. 고기가 물을 잃으니 심신이 평안할리 없다. 이번 주는 남모르는 괴로움과 고통을 겪게
되는 주기이나 중순 지나면서 생기가 돋아나고 봄볕에 초목이 움트는 형국이라. 인내가 필요한때다. 주식 불리 양력 5월, 6월, 7월, 8월, 10월생은 매사 무난한 호운이다






고진감래

많은 노력과 피땀 흘려야만 길하게 되니 마침내는 모든 일이 대길하게 될 것이다.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배신수가 기다린다. 동방과 남방의 일은 고진감래라 수확의 열매를 보는구나. 양력 4월, 8월, 9월, 11월, 12월생은 한가지엔 꽃이 메마르고 한가지엔 꽃이 핀 격이다. 허욕을 삼가고 매사 신중해야 한다. 투자 주식 불리.






만사형통

몽득양필 진위가지라. 어진사람을 만나 도움을 받을 것이오. 귀인을 만나 성공하는 격으로 가는 곳마다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구나. 구름같이 몰려오던 액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맑은 하늘같이 신수가 열려 대통하니 부러울 것이 또 있겠는가. 취업, 재운, 사업, 건강, 애정, 가정모두 형통하고 주식은 불가.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은 시비구설, 손재수 염려된다.






꾸준한 노력

삼년불우라. 삼년을 가물었으니 현실을 가히 짐작하고 남음이 있겠구나. 곤고함을 한탄하지 말고 꾸준히 일해
라. 늦게는 좋은 운을 얻을 수 있으리라. 선비후부의 주기이니 다음 달부터 형통하는 기운이 올 것이다. 월말부터 쓴 것이 다 가고 단것이 오기 시작한다. 양력 1월, 8월, 9월, 12월생은 가정, 직장, 사업, 애정운, 덕과 수양 쌓아라. 주식 불리.






태평성대

살다보니 이런 때도 내게 다 있는가. 태평연석 군신회자라. 태평한 잔치석에 임금과 신하가 함께 있는 형국이라. 이보다 더 좋은 기회와 경사가 어디 있겠는가. 귀인이 돕고 재물이 흥왕하고 입신양명, 명리쌍전의 주기이다. 동서남북 기쁨이 총망하고 가정, 사업, 애정, 건강, 변화, 시작, 모두 대길한 시기, 양력 1월, 2월, 9월, 11월, 12월생은 중요문제 다음 달로 미루어라.






가뭄에 단비

백인작지 연록장구라. 백사람이 농사를 지으니 한해의 녹이 장구하다. 칠년간의 가물었던 날에 단비를 맞으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겠는가. 출입하면 반드시 공명을 얻게 되겠구나. 밖으로는 부자이나 내실을 기할 때다.
양력 1월, 11월, 12월생은 비록 재수는 좋으나 손실 따르니 조심하도록. 주식은 하락하니 한 달간 쉬어라.






뜻밖의 행운

만리무운 해천일벽이라. 만 리에 구름한 점 없고 바다와 하늘이 모두 다 푸른 형국이라. 군자는 록을 얻고 소인은 재물을 얻는다. 귀인이 돕고 생각지도 않는 일에 성공을 구하니 뜻밖에 명리 이루는구나. 그동안 쌓은 적덕행선이 복으로 옴을 깨닫게 되는구나. 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투자, 이동, 확장, 주식, 불리. 기타월생 이동, 변동, 취업, 애정 길. 주식은 불리.






본분을 지켜라

정월에 도를 닦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하고 공들여야겠다. 수고와 기도하는 만큼 복이 오고 길함이 오는 주기이라. 모두를 지키고 허욕을 없애면 복을 내리지만 그렇지 않으면 매사가 호사다마가 된다. 명심해라,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말고 주의력 있게 내 본분을 지켜야 할 때.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은 투자 개업 불리하고, 5월 6월, 7월, 10월생은 지성이면 감천이라.






손재조심

수레를 밀고 산에 오르는 격이어서 힘은 배나 들어도 공적이 적다. 비록 재물은 생기게 되지만 적게 얻고 많이 잃게 돼서 이 또한 별수 없는 운세이다. 만약 손재를 당하지 않으면 근심거리가 간간이 나타나리라. 안에 머물면 이익 되지 못하고 출행하여 나서면 길함이 있으리라.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귀인 만나니 기쁨 증가한다.






스트레스 주의

근피호리 갱답호미라. 정작 여우와 살쾡이를 피했는데 다시 호랑이의 꼬리를 밟은 격이다. 수고해도 유익함이
없으니 마음이 산란함을 어찌할까. 직장인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으나 주어진 일이 난해해 상처 받게 되고 스트레스가 많을 수. 중견사업가는 매사에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하여 결정할 것.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은 재운, 직장, 애정운 길하다.






금의환향

일주경야독. 금의환향이라. 낮에는 밭갈이고 밤에는 책 읽어. 드디어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가는 격. 부지런히 수고하면 수복이 스스로 오는 법. 신상에 근심이 없고 심신이 평안하다. 단, 거만과 망령된 계교는 도리어 손해를 초래할까 염려 띈다. 양력 1월, 11월, 12월생은 마음 비워라. 기타월생 만사형통의 주가.






겸손하게 기다려라

새가 날개를 다쳤으니 날고자 하나 날아갈 수가 없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일에 두서가 있는 법이니 자꾸만 퍼덕거리지 말고 급히 서둘지 마라. 혹구설수가 있고 모사를 꾸며도 이루기 어려우니 은밀히 진행할 필요가 있을까. 실수가 오히려 행운을 몰고 오니 겸손하게 기다리고 있을 것. 앞에 나서는 것은 자제하세요.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남의 쌀가마보다 자신의 밥 한 그릇이 더 좋게 느껴지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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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수능 6월 모의평가 점심시간 70분으로...오후 영어, 한국사·탐구 시간 20분씩 순연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오는 18일 치러질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에서 점심시간이 당초 50분에서 70분으로 20분간 늘어난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점심시간 학생들의 밀집도를 떨어뜨리기 위한 조치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3일 홈페이지(www.kice.re.kr)에 이 같이 시험기간을 변경한다고 공고했다. 당초 점심시간은 낮 12시10분부터 오후 1시까지 50분간이었으나 낮 12시10분부터 오후 1시20분으로 연장됐다. 이후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탐구, 5교시 제2외국어 시험시간도 모두 20분씩 순연된다. 마지막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까지 끝내면 오후 6시에 종료된다. 평가원 관계자는 "코로나19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라며 "6월 교육청 주관 고1~2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도 점심시간을 늘렸고, 시도교육청의 요청이 있어 이 같이 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9월16일 실시되는 9월 모의평가와 12월3일 치러지는 수능도 점심시간이 20분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수능의 경우 다음달 발표될 시행세부계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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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원구성 되면 종전과 다를 것" vs 이해찬 "서로간 신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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