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11.19 (화)

  • 맑음동두천 -0.2℃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1.1℃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4.7℃
  • 맑음울산 5.1℃
  • 구름많음광주 6.4℃
  • 맑음부산 6.5℃
  • 구름조금고창 5.9℃
  • 흐림제주 10.6℃
  • 맑음강화 -0.8℃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1.8℃
  • 구름조금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e-biz

HDC영창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M-110외 3종), 11번가 십일절(오는 11일) 단 하루 진행되는 긴급공수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악기브랜드 HDC영창(대표 김홍진)은 오는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영창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10 모델 외 3종을 11번가 긴급공수를 통해 단 24시간 특가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10월 11일, 11번가 이벤트인 십일절 하루동안만 진행되는 행사이다. 


긴급공수가 진행되는 상품은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10, M120와 신디사이저 SP1,  스테이지형 디지털피아노 KA-70으로 구성된다.


십일절 긴급공수 행사에서는 피아노 해당 최대 12개월 무이자 혜택외에 10월 한달간 11번가에서 특별히 진행되는 동영상리뷰 이벤트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창 커즈와일 긴급공수 상품 구매후 동영상리뷰를 업로드한 고객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과 해당 고객중 1명을 추첨하여 블루투스 이어폰 2세대 에어팟(무선충전 케이스제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10은 최첨단 시스템이 적용된 설계와 신형 풀 웨이티드 헤머건반을 적용하였으며, 막강한 퍼포먼스와 학습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디지털피아노로 시장에서 가장 확고히 자리잡은 모델이다. 또한 아이들의 쉬운 레슨 효과를 위한 바흐, 모차르트, 슈베르트의 피아노 50곡이 풀버전 연주곡으로 탑재되어 악기의 질을 한층 높혔다는 평을 받고있다고 전했다.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20은 커즈와일의 독점 특허 기술인 '스마트 사운드 레코딩' 기술을 적용, 악기 구매시에 포함된 스마트폰 전용 케이블을 기기에 연결하기만 하면 스마트폰의 동영상기능이나 녹음기능으로 외부 노이즈를 완벽히 차단한 채 녹음이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이다. 또한 블루투스 연동이라는 편리함에 더불어 디테일하게 세팅된 60W 고출력 앰프시스템을 통해 선명하면서 풍성한 소리를 구현해낸다. 완벽할 만큼의 플래그십 모델로 높은 사양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반응을 주는 모델이자 동급 파격적인 가격대는 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M120구매고객에 한하여 6만원 상당의 피아노용 매트를 증정한다.


2018년 출시된 SP1은 SP1의 캐치프레이즈처럼 한방에 작동이 가능한 인터페이스로, 각각의 노브만으로 그 어떤 초보자도 바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고가의 프로 신디사이저의 사운드를 그대로 채택하여 훌륭한 가성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델이다.

스테이지형 디지털피아노 KA-70 또한 2019년 새롭게 출시된 모델로 이동이 용이하여 버스킹용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업라이트형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음색과 품질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커즈와일은 상시적으로 악기 증정행사와 무료레슨실 운영, 무료온라인강좌, 무료 현장강좌 개최로, 이미 구매한 고객들과 구매를 예정하는 고객 양쪽을  전부 배려한다는 가장 큰 장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수상한 편지’가 임종석 불출마 원인? [총선 D-5개월]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근래까지 총선 출마 의지를 다지던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불출마 선언을 두고 배경에 눈길이 쏠린다. 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임 전 실장은 불과 3주 전까지만 해도 일각의 자중 요구에 “내가 바보냐”며 출마 의욕을 불태웠다. 임 전 실장은 그러나 17일 돌연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서 불출마를 선언했다. 재야에서 통일운동에 매진하겠다는 게 이유였다. 불출마 움직임은 민주당 지도부도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환 당대표 비서실장은 이튿날 “이해찬 대표가 조만간 임 전 실장을 만나 본인 얘기를 직접 들어봐야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임 전 실장과 같은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의장 출신인 이인영 원내대표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야당 일각에서는 불출마 선언 배경에 특정한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온다. 일가가 줄줄이 구속기소되고 자신도 수사대상이 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 처지를 의식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수상한 편지’에 등장한 임종석 지난달 20일 주요 포털사이트에 오른 <월간조선> ‘北 석탄 수사기록서 임종석 등장하는 편지 全文 발견’ 제하 기사에 따르면 임 전 실장과 동향인 사업가 A씨는

대통령도, 국회도 피해가는 이영훈 포스코건설 사장 ② 국민기업과 살인기업 사이
[시사뉴스 박상현, 오승환 기자] ‘국민기업’ 포스코(POSCO). 2000년, 민영화가 완료됐음에도 국민연금공단이 11.72% 대주주로 있는 등 여전히 정부의 입김이 강하다. 포스코그룹의 계열사인 포스코건설은 민영화 이전인 1994년 거양개발, 포스코엔지니어링, 포항종합제철 건설부를 합쳐 탄생했다. 응당 포스코건설도 국민기업이어야 할 터. 하지만 현재 모습은 ‘국민기업’은커녕 도리어 국민 주거환경을 위협하고 공정거래를 역행하는 등 건설회사의 부정적 단면만 보이고 있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포스코건설 이영훈 사장의 해명은 들을 수 없었다. 이 사장은 어디에 있는 걸까? 국회도 대통령도 피해가는 포스코건설이다. ■ 국민기업과 살인기업 사이 “최악의 살인기업 1위” 불명예를 넘어 섬뜩한 표현이다. ‘산재사망 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은 지난 4월, 포스코건설을 ‘2019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1위 포스코건설, 3위 포스코)했다. 지난해만 산재 사상자가 16명이었다.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최근 5년간 사망자만 26명, 부상자 포함 42명” 전쟁·재난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연평해전에서 발생한 우리 해군 사망자는 6명이었다. 지난 국


[건강백세] 기억력 높이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탁월한 식품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뇌도 다른 장기와 마찬가지로 음식과 생활습관에 따라 기능이 저하되기도 하고 향상되기도 한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청년의 기억력을 노인이 되어서도 유지될 수 있다. 운동과 휴식 등 뇌에 좋은 생활습관과 함께 챙겨먹으면 좋은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오메가-3 비중 높은 들기름 들깨에서 짜낸 들기름은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높여준다. 들기름은 지방산 중 오메가-3가 차지하는 비율이 60% 정도로 식물 기름 중 가장 높다. 오메가-3는 몸에서 만들지 못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으로 치매와 심혈관질환 예방, 학습능력 향상 효과가 있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조은주 교수팀은 기억력과 인지능력이 손상된 쥐에게 들기름과 옥수수, 올리브기름을 각각 2주간 먹인 다음 단·장기기억능력과 관련한 행동 양상을 살펴보는 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단기기억능력 평가는 T-미로 실험에서 들기름을 투여한 쥐는 물체인지능력과 공간기억능력이 기억력을 손실한 쥐보다 각각 13%와 24% 높게 나타나 정상군과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됨을 확인했다. 장기기억능력을 평가하는 수중 미로실험에서도 들기름을 투여한 쥐는 학습한 목적지를 기억해 도달 시간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