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2.26 (수)

  • 맑음동두천 2.0℃
  • 흐림강릉 5.4℃
  • 맑음서울 4.1℃
  • 구름조금대전 7.4℃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6℃
  • 흐림광주 9.5℃
  • 흐림부산 8.3℃
  • 흐림고창 7.5℃
  • 흐림제주 11.6℃
  • 맑음강화 4.5℃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6.6℃
  • 흐림강진군 9.6℃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e-biz

HDC영창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M-110외 3종), 11번가 십일절(오는 11일) 단 하루 진행되는 긴급공수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악기브랜드 HDC영창(대표 김홍진)은 오는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영창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10 모델 외 3종을 11번가 긴급공수를 통해 단 24시간 특가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10월 11일, 11번가 이벤트인 십일절 하루동안만 진행되는 행사이다. 


긴급공수가 진행되는 상품은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10, M120와 신디사이저 SP1,  스테이지형 디지털피아노 KA-70으로 구성된다.


십일절 긴급공수 행사에서는 피아노 해당 최대 12개월 무이자 혜택외에 10월 한달간 11번가에서 특별히 진행되는 동영상리뷰 이벤트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창 커즈와일 긴급공수 상품 구매후 동영상리뷰를 업로드한 고객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과 해당 고객중 1명을 추첨하여 블루투스 이어폰 2세대 에어팟(무선충전 케이스제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10은 최첨단 시스템이 적용된 설계와 신형 풀 웨이티드 헤머건반을 적용하였으며, 막강한 퍼포먼스와 학습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디지털피아노로 시장에서 가장 확고히 자리잡은 모델이다. 또한 아이들의 쉬운 레슨 효과를 위한 바흐, 모차르트, 슈베르트의 피아노 50곡이 풀버전 연주곡으로 탑재되어 악기의 질을 한층 높혔다는 평을 받고있다고 전했다.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20은 커즈와일의 독점 특허 기술인 '스마트 사운드 레코딩' 기술을 적용, 악기 구매시에 포함된 스마트폰 전용 케이블을 기기에 연결하기만 하면 스마트폰의 동영상기능이나 녹음기능으로 외부 노이즈를 완벽히 차단한 채 녹음이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이다. 또한 블루투스 연동이라는 편리함에 더불어 디테일하게 세팅된 60W 고출력 앰프시스템을 통해 선명하면서 풍성한 소리를 구현해낸다. 완벽할 만큼의 플래그십 모델로 높은 사양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반응을 주는 모델이자 동급 파격적인 가격대는 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M120구매고객에 한하여 6만원 상당의 피아노용 매트를 증정한다.


2018년 출시된 SP1은 SP1의 캐치프레이즈처럼 한방에 작동이 가능한 인터페이스로, 각각의 노브만으로 그 어떤 초보자도 바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고가의 프로 신디사이저의 사운드를 그대로 채택하여 훌륭한 가성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델이다.

스테이지형 디지털피아노 KA-70 또한 2019년 새롭게 출시된 모델로 이동이 용이하여 버스킹용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업라이트형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음색과 품질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커즈와일은 상시적으로 악기 증정행사와 무료레슨실 운영, 무료온라인강좌, 무료 현장강좌 개최로, 이미 구매한 고객들과 구매를 예정하는 고객 양쪽을  전부 배려한다는 가장 큰 장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커버&이슈

더보기
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