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161석의 거대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새 당대표로 전 국무총리인 김민석 의원(서울 영등포구을, 국방위원회, 4선)이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정기전국당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은 1차 투표에선 득표율이 50%를 넘지 않았다. 이어 실시된 선호투표를 통한 결선투표 결과 최종 득표율 54.08%로 신임 당대표로 뽑혔다. 선호투표제는 선호도에 따라 1∼3순위 후보자를 명기하고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최하위 득표자를 1순위로 투표한 유권자의 2순위 후보자를 합산해 당선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지속해 40%대까지 떨어졌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하락하고 있다. 수사·기소 분리를 위한 검사의 수사권 폐지에 대해선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여전히 높고 정부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은 지난 2022년 대통령선거에서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자가 패배한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 부동산 문제와 직결된 것이다. 또한 이번 정기전국당원대회 과정에서 당내 계파 갈등도 심화됐고 이날 선출된 5명의 최고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 노인복지관이 어르신문화대학 방학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지난 11일에는 서현규 대구보건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를 초청해 ‘통증 없이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주제로 건강특강을 진행했다. 폭염에도 15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건강관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김재욱 칠곡군수와 오용만 칠곡군의회 의장도 참석해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격려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김재욱 군수는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한 만큼 특강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잘 실천하시고 올여름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4일에는 8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해 어르신들이 직접 키오스크를 조작하며 주문과 결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사용법을 익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젊은 사람의 도움 없이는 키오스크를 이용하기 어려울 때가 많았는데 직접 사용해 보면서 배우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 농특산물이 백화점이라는 프리미엄 유통시장 공략에 나섰다. 칠곡군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특설매장에서 ‘칠곡군과 롯데백화점의 지역상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칠곡군과 롯데백화점, 경상북도소상공인협동조합이 체결한 ‘칠곡 농특산물 프리미엄 유통 상생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협약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백화점 판매로 연결해 지역 농가의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고, 칠곡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팝업스토어에는 지역 농가 11곳이 참여해 칠곡의 대표 농특산물인 벌꿀과 쌀을 비롯해 국산 콩두부, 표고버섯, 각종 가공품 등을 선보인다. 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하며 제품 시식과 증정 행사도 마련해 도시 소비자들이 칠곡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칠곡군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백화점 입점 가능성과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는 시험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판매 실적과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경쟁력 있는 제품을 발굴하고, 향후 프리미엄 상품 구성과 온라인 판매 등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미래교육연구원(원장 김종협)이 올해 1학기 도입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온샘배움터’를 활용한 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교 3~6학년 554개 과정, 1만 2,371명이 참여했으며 학생·교사 만족도가 모두 90%를 넘었다. *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 초등 3-6학년 대상,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섞어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핵심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탐구해 이해하도록 하는 수업방식 ‘온샘배움터(이하 배움터)’는 대구시교육청이 2026학년도에 새로 도입한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교사는 배움터가 제공하는 개념기반 탐구수업 자료를 학급 특성에 맞게 재구성해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은 배움터의 디지털 도구와 학습자료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친구들과 공유한다. 운영 후 실시한 설문(교사 554명·학생 6,150명 참여)에서 학생들은 자발적인 학습 참여(97.2%), 학습 내용의 연결성 이해(96.2%), 탐구에 대한 호기심 향상(90.6%)에서 높은 긍정 응답을 보였다. 교사들은 블렌디드 수업 실행 능력 향상(97.5%), 개념기반 탐구수업 이해도 향상(96.9%), 수업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3일 범어도서관 김만용·박수년홀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재무·회계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노인·장애인·여성·아동복지시설과 종합사회복지관 등 90개소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해마다 열리는 이 교육은 사회복지시설의 회계 업무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에는 재무·회계 기준에 대한 실무 이해와 함께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다뤘다. 교육은 ▲사회복지회계의 기본 원칙 ▲회계 처리 실무 ▲보조금 집행 기준 ▲감사 지적 사례 분석 순으로 모두 4시간 동안 이어졌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석자의 이해를 도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종사자가 전문성을 높이고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과 대구간송미술관이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8. 22.~9. 3.)를 맞아 문화체험 프로그램 ‘한국의 호흡, KOREAN BREATH, SUSEONG’을 선보인다. 8월 22일, 23일, 29일, 30일 모두 네 차례 수성구 삼덕동 대구간송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회를 찾은 국내외 선수와 방문객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수성구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미술관 전시와 공간, 전통공연, 호흡명상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한국 문화는 호흡의 예술’이라는 뜻을 전한다. 참가자는 먼저 대구간송미술관 전시를 관람한 뒤 미술관 2층 야외 공간인 박석마당으로 자리를 옮긴다. 공연과 명상은 회차마다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시조창 명창 허화열의 무대는 네 차례 모두 이어지며, 22·23일에는 조은희의 살풀이춤이, 29·30일에는 채한숙의 승무가 펼쳐진다. 공연이 끝나면 지운 스님이 호흡명상을 이끈다. 신청 창구는 둘로 나뉜다. 대회 참가자는 대회 공식 누리집(wmac2026.com) 관광 프로그램 화면에서, 일반 시민은 대구간송미술관 누리집(kans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3일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동 감사 지적사례 교육’을 실시 하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동 종합감사 결과, 잦은 담당자 교체 등으로 인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동일·유사 지적사례를 예방하고, 종합청렴도 평가 중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예산부당집행’ 분야의 청렴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실무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감사지적 사례와 그에 따른 재발 방지 방안을 상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동 감사사례집」을 자체 제작하여 함께 배포하였다. 중구 감사팀 관계자는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과 사례집 배포를 통해 실무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와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수성)는 지난 13일 롯데시네마 동성로 지점에서 우수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힐링 무비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생활을 즐기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서로의 봉사활동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화 관람 후에는 동성로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탄소중립:대구 환경정화 플로깅’ 행사를 진행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산책과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격려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8월 개인분 주민세 13만 9천건에 17억원을, 사업소분은 약 1만8천건에 약 22억원을 부과했다. ○ 개인분 주민세는 매년 7월 1일 기준 동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납부세액은 1만2천500원이고 납부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 ○ 사업소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동구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원 이상)와 법인이 대상이며,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자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 고지서가 없어도 모든 은행의 ATM기에서 주민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WETAX), 스마트폰 앱, 인터넷 지로를 통한 인터넷납부, 가상계좌 납부, ARS(☎ 142211) 무료전화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세를 납부할 수 있다. ○ 우성진 동구청장은 “주민세는 지역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구민 여러분의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리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고지서 발송 등 다양한 납세 편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지난 14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이후림)와 함께 큰고개오거리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〇 이번 캠페인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통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〇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 회원들은 큰고개오거리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게양을 홍보하고, 태극기 550개를 배부하는 등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한 태극기 달기 운동 확산에 힘썼다. 〇 특히 주민들에게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을 안내하고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〇 이후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하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〇 우성진 동구청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뜻깊은 캠페인을 펼쳐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부산동부지부(지부장 장명옥)가 지난 13일 부산역 광장에서 8월 세계여성평화 네트워크 정기모임으로 ‘평화의 빛, 태극기로 물들다’ 캠페인을 진행해 여성 주체의 평화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과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기리고, 이를 오늘날의 평화활동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성들이 수동적인 참여자를 넘어 스스로 평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주체로 나서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부산동부지부 회원들과 평화위원장들은 부산역 광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누고 평화 메시지를 작성 활동을 펼쳤다. 시민들은 태극기를 받아 들고 각자가 생각하는 평화의 의미를 작성하며 광복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겼다. 행사 현장에서는 시민들에게 IWPG의 평화 비전과 활동을 알리며 평화에 일상 속 평화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평화를 특정 단체나 일부 구성원만의 활동이 아닌, 누구나 생활 속에서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장명옥 지부장은 “광복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그 뜻을 이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와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8월 12일부터 28일까지 어린이 건축 프로젝트 ‘삼각 트러스 건축놀이터: 우리가 꿈꾸는 마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문화예술놀이터 ‘영주야, ○○하자!’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건축을 예술의 한 장르로 경험하고 영주의 문화유산과 현대 건축의 구조적 원리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건축물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정림건축문화재단과 똑똑스튜디오가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건축 체험을 진행한다. 교육은 영주의 대표적인 세계유산인 소수서원의 전통 목조건축을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소수서원 건축물의 구성 방식과 구조적 원리를 탐구한 뒤, 현대 건축에 활용되는 삼각 트러스 구조를 직접 만들어보며 건축물이 힘을 견디고 안정적으로 서는 원리를 체험한다. 이어 각자 만든 건축물을 한데 연결해 ‘우리가 꿈꾸는 마을’을 완성한다. 어린이들은 자신이 만든 집과 친구들의 건축물이 만나 길과 공간을 이루고 하나의 마을로 확장되는 과정을 통해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운다. 완성된 작품은 148아트스퀘어 중앙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14일 봉현면 분회경로당을 준공해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경로당 회원, 주민 등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오랜 바람이 결실을 맺은 기쁨을 함께 나눴다. 봉현면 분회경로당은 연면적 97.78㎡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기고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문을 열었다. 시는 분회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휴식과 다양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지역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호원 봉현면 분회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건립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경로당을 잘 운영하고, 봉현면 노인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봉현면 어르신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분회경로당이 새롭게 문을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서로 안부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