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6일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최용환 대표가 시청을 방문해 1,000만 원 상당의 한우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한우 모둠구이(600g) 151개로,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10개소를 비롯해 드림스타트 아동 24명, 방과후아카데미, 장애인재활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은 지난 1월에도 곰탕과 한우 등 1,2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용환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대표와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최용환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용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촘촘한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모기 유충구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말라리아와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는 모기가 성충으로 번식하기 전 유충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제거해 방역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1일부터 약품 소진 시까지 개인주택 주민을 대상으로 가정용 모기 유충구제제를 무료 배부한다. 배부 대상은 정화조, 하수구, 빗물받이 등 모기 서식 환경이 있는 개인주택과 취약지역이다. 유충구제제를 희망하는 시민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받은 뒤 3개월 분량의 약품을 받을 수 있다. 공동주택과 대형건물은 별도 방역계획에 따라 관리할 예정이다. 모기 유충구제제는 고인 물에 투입하면 모기 유충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약제로,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사용이 간편하다. 특히 유충 1마리를 제거하면 성충 약 500마리를 방제하는 효과가 있어 효율적인 선제 방역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자율 방역 실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빈깡통, 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론 촬영을 자체 수행 방식으로 전환해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 향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풍기읍 전구지구 외 5개 지구, 총 976필지를 대상으로 드론 촬영을 완료했다. 기존에는 외부 전문업체에 용역을 맡겨 정사영상(Orthophoto)을 구축했지만, 올해부터는 드론 담당 공무원이 직접 촬영과 영상 편집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시는 약 5천만 원의 외부 용역비를 절감했으며, 현장 여건을 잘 아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자료 취득 기간 단축과 데이터 정확도 향상 효과도 거뒀다. 이번 성과는 영주시가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드론 행정역량강화 사업’의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공무원의 드론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현재까지 8명이 자격을 취득했으며, 올해도 12명이 추가 취득을 목표로 전문 교육을 받고 있다. 영주시는 앞으로 드론 활용 범위를 지적재조사사업뿐 아니라 △재난·재해 대응 △불법행위 단속 △도시계획 △시설물 관리 등 다양한 행정 분야로 확대해 스마트 행정 구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수정 토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 선비문화테마파크 일대에서 ‘2026 어린이 선비축제’가 나흘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5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선비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축제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프로그램은 단연 ‘어린이 장원급제’였다. 한국선비문화수련원에서 문‧무과로 나뉘어 치러진 시험에는 수많은 어린이가 참여해 역사 골든벨과 활쏘기 등을 즐기며 조선의 선비 정신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합격 후 어사화를 쓰고 행진하는 ‘방방례(유가행렬)’는 참가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자부심과 추억을 선사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선비 전성시대(퍼레이드)’ 역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선에서 타임슬립한 ‘30인의 갓생 선비즈’와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진 대규모 행렬은 선비세상 전역을 가득 채우며 장관을 연출했다. 상설체험에서는 다도, 한지 뜨기, 이색 공포 체험 ‘망태귀굴’ 등이 운영되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가된 ‘천연염색 물들이기’ 체험은 우리 전통의 색채를 직접 구현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선비문화축제’ 역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최태성 강사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 중 큰 호응을 얻은 주요 프로그램들이 축제 종료 이후에도 이어지며 관광객과 시민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금성대군 역사 이야기 체험행사’와 ‘야간 국악공연’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냄에 따라, 해당 콘텐츠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5월 한 달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금성대군 신단 일원에서는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 그리고 대체공휴일인 25일에 ‘금성대군 역사 이야기 체험행사’가 운영된다. 순흥이 금성대군의 유배지라는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인물과 공간의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신단 일원을 탐방하는 ‘금성대군 이야기 여행’, 전통의상을 입고 금성대군과 순흥 선비가 되어보는 ‘전통의상 체험 및 포토존’, 은행나무 아래에서 소원을 비는 ‘소원카드 남기기’ 등이 마련된다. 특히 ‘금성대군 이야기 여행’은 전문 해설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높은 만족도를 얻은 바 있다. 이번 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사랑 큰잔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공감과 효 문화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허경운)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시민들이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열두장구북아카데미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효행자 표창,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평소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행사의 온기를 더했다. 허경운 관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보람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복지관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오늘의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은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상백)와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협력하여 경제적 위기 상황에 처한 군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구직·실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불안·우울 등으로 인한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되찾아 구직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 ▲상담을 통한 위기 사례 조기 발굴 ▲구직 의욕 회복을 위한 사후 관리 등이다.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하는 청도군민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이용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실직은 단순히 경제적 문제를 넘어 개인의 일상을 흔드는 중대한 위기로, 마음의 위기가 깊어지기 전에 누구나 쉽게 도움의 손길을 찾을 수 있도록 촘촘한 심리 지원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 풍각면 거주자 홍순자(여, 65세)씨는 7일 대구보화회관에서 열린 ‘제69회 보화상 시상식’에서 영예로운 효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보화원이 주관하는 보화상은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 효(孝) 정신을 기리고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대구·경북지역의 효행·열행·선행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역사와 권위가 깊은 상이다. 이번 효행상을 수상한 홍순자 씨는 장기간 몸이 아프신 시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하며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수년간 간병에 전념해 온 사연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또한 홍순자 씨는 가정뿐만 아니라 평소 마을 어르신들을 살뜰히 살피고, 지역 내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앞장서는 등 이웃 사랑 실천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아 주변의 칭송이 자자하다. 홍순자 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송구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가족을 지극히 보살피는 것은 물론, 주변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살아가겠다”라고 밝혔다. 박재림 풍각면장은 “가족과 이웃 간의 끈끈한 사랑과 정이 소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대구보건고등학교 반려동물케어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직장인 교육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직업계고 및 일반고 비진학 재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예비 직장인으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과 반려동물 산업 현장 체험을 연계해 학생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첫째 날에는 대구보건고등학교에서 직장생활 기본 에티켓과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방법, 이미지메이킹 교육 등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상사 및 동료와의 의사소통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실제 직장 내 상황 대처 방법과 사회초년생으로서 필요한 기본 역량을 익혔다. 둘째 날에는 가창 네이처파크를 방문해 현직 사육사와의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사육사의 실제 업무와 근무 환경, 반려동물 관련 직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직업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조별로 행동풍부화 아이템을 제작해 동물에게 직접 적용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는 지난 4일 남구시니어행복센터 스튜디오에서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간 소통으로 배우는 즐거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 취약계층인 어르신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어르신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또한 시·공간 제약을 줄인 비대면 교육방식을 활용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이 교통안전 교육을 접할 수 있게 하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교통 위험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안전한 보행 방법과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였다. 남구는 하반기에도 어르신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양방향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어르신 교통사고의 상당수가 보행 중 발생하는 만큼 생활 밀착형 맞춤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실시간 소통형 교육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여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가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대구남구」 2기 단원들이 2026년 첫 지역축제 무대에 올라 성공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날 및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열린 ‘제4회 악동페스티벌’에서 진행되었으며, 대덕문화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무대로 펼쳐졌다. 꿈의 무용단 「대구남구」2기는 신규 단원과 기존 1기 단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소년 예술단으로, 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신체 표현 활동과 협업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무대는 단원들에게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사회와 공식적으로 만나는 의미 있는 첫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오프닝 공연은 축제의 시작을 여는 중요한 무대로, 단원들은 그동안의 교육과정을 통해 축적한 움직임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역동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공연에 참여한 한 단원은“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눈을 마주하며 춤을 추는 경험이 정말 특별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단원은“우리가 준비한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열 수 있어 자랑스러웠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 서서 다양한 사람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검도부가 「2026년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상위권 실업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달서구청 검도부 소속 주연우 선수는 경남 거창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6단부 개인전에 출전해 결승전에서 무안군청 유하늘 선수를 상대로 접전 끝에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한국실업검도연맹이 주최하고 거창군검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진행됐으며, 전국 18개 실업팀에서 135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주연우 선수는 결승전에서 침착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특히 경기 종료 29초를 남긴 상황에서 결정적인 손목치기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우승으로 달서구청 검도부는 올해 출전한 전국대회 4개 가운데 2개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앞서 지난 2월 열린 SBS배 전국검도왕대회에서는 이영욱 선수가 6단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달서구청 검도부는 꾸준한 훈련과 탄탄한 선수층을 바탕으로 전국대회마다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며 명문 실업 검도팀으로서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예방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부터 신규 임용자까지 전 직급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제 공직사회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에서는 공직생활 속 갑질 사례와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을 중심으로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달서구는 청렴문화 확산과 직원 인식 제고를 위해 하반기에도 두 차례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올해에도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방지 및 청렴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인‘경주 최부자 아카데미’,‘영화로 보는 청렴교육’등 체험형 청렴교육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높이고 있다. 또한 청렴이라는 다소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연초부터 「달서온(On) 청렴주간」을 운영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업무 속에서 실천되는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