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9월 9일(수)부터 10일(목)까지 2일간 대구 엑스코 서관 1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특·마*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미래 직업 트렌드를 체험하고 학생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직업계고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6개의 전시·체험관을 운영한다. 전시·체험관은 ▲학교관 ▲체험관 ▲기업관 ▲직업진로컨설팅관 ▲미래융합기술인재경진대회 우수작품 전시관 ▲직업교육정책관으로 구성하며, 모든 체험은 학부모 동반 참여도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학교관’에서는 대구 지역 20개 직업계고의 교육과정과 전공, 동아리 활동 정보를 제공하며, 학교별 1대 1 진로 상담과 전공 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체험관’에서는 선반 기계를 활용한 펜 제작 등 실무 중심의 기술 체험과 MBTI 기반 직업 흥미·적성 검사를 진행한다. 올해 신설한 ‘기업관’에는 지역 대표 기업 8곳과 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이 참여해 직업계고 졸업 후의 취업 경로와 기업 정보를 안내한다. ‘직업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이하 ‘협의회’)는 9월 7일(월)과 9일(수) 두 차례 국회를 방문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일부개정법률안」과 2027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성과 초·중등교육의 지속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는 제도 개편이 졸속으로 추진되지 않도록 국회가 철저하고 책임 있게 심사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7일(월)에는 정근식(서울) 협의회장을 비롯해 강은희(대구), 조용식(울산), 강미애(세종), 윤건영(충북), 권순기(경남) 교육감 등 시도교육감 대표 6명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정훈(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김문수(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정성국(국민의힘, 부산진구갑), 백승아(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이 교육 현장에 미칠 심각한 영향과 이에 대한 시도교육감들의 우려를 직접 전달했다. 9일(수)에는 정근식(서울) 협의회장과 김대중(전남광주), 강은희(대구), 오석진(대전), 조용식(울산), 강미애(세종), 강삼영(강원), 윤건영(충북), 임종식(경북) 교육감 등 시도교육감 대표 9명이 국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지난 4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관계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가꾸는 에코 칠곡! 함께 누리는 행복 복지’ 라는 슬로건으로 제11회 칠곡군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칠곡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재경)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기념식과 한마음체육대회등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축사 및 격려사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열린 ‘에코발대식’에서는 지역사회복지사들이 직접 앞장서 사람과 환경을 함께 돌보는 지속 가능한 복지 실천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2부에서는 내빈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육활동과 프로그램에 참여 하며 업무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간의 친목과 유대감을 가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려운 이웃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헌신적으로 복지를 실천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변함없는 역할을 해 주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011년 2월 창립 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이 지난 9월 8일 '세계 문해의 날'을 맞아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 「2026 칠곡군 문해 한마당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칠곡군 문해교육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문해 20년, 배움의 시간을 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문해교육 학습자와 강사, 지역 주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해 배움의 의미를 나누었다. 김재욱 칠곡군수와 오용만 칠곡군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도 자리를 함께해 학습자들의 빛나는 도전을 축하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영상과 전시로 보는 지난 20년간 칠곡군 성인문해교육이 이룩한 눈부신 성과가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단 2곳의 마을회관에서 소박하게 첫발을 내디뎠던 칠곡늘배움학교는 이제 단순한 한글 교육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장 본관 1층에서는 20여 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땀방울이 맺힌 다채로운 문해 작품전이 열렸다. 최근 디지털 생활 문해 영역으로 교육을 확대한 칠곡군은, 이번 행사에서 AI·디지털로 만드는 자서전과 시화를 담은 ‘칠곡할매, AI 만나다' 특별전을 선보이며 세대 간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은 4일 제23대 부군수로 서경현 전 중구 부구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서경현 신임 부군수는 2003년 제8회 지방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대구광역시와 중앙부처 등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경제·산업 및 미래혁신 분야의 정책 역량을 쌓아왔다. 특히 대구시 창조경제본부 경제정책과장, 미래ICT국장, 미래혁신정책관 등을 역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부터 미래산업과 혁신정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행정 경험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달성군은 대구 제2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로봇·모빌리티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기업이 모이고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구의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서 부군수의 풍부한 경제·산업 정책 경험과 광역행정 역량은 달성군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구시에서 지역경제와 미래ICT, 미래혁신 정책을 두루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시와 달성군 간 정책적 연계를 강화하고, 달성군이 가진 산업·기업 인프라의 강점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경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인 생생국가유산 사업으로 천주교 근대문화유산 가싱성당에서 ‘블랑인가실(Blanc in Gasil)’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왜관수도원에서 열린 ‘왜관 홀리 페스티벌’과 연계해 프랑스의 다이닝 축제 ‘디네 앙 블랑(Dîner en Blanc)’을 모티브로 130년의 역사를 간직한 가실성당의 근대건축적 특징과 역사적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실성당에서 펼쳐진 이색적인 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상품으로 여행상품을 사전 구매한 참가자 70명과, 가실성당 방문객이 함께했다. 성당 성모동굴 잔디광장에는 순백의 가든파티 공간이 조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가실성당을 배경으로 각자가 준비해 온 음식을 함께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가든파티에 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양정무 교수가 가실성당의 건축과 색유리화 등 성화작품과 문화유산의 의미를 소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진 근대건축 음악회에서는 루쳄앙상블과 가톨릭 생활성가크루 열일곱이다의 공연이 성당의 고즈넉한 풍경과 어우러져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구청장 이근수)은 9월 8일(화) 오후 2시 한국안광산업진흥원 8층 대회의실에서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공동으로 중소·창업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자문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2024년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른 두 번째 상담회로, 지역 중소기업 및 예비창업체 16개사와 자문위원 16명이 참여해 맞춤형 경영자문을 진행했다. 참가 업체들은 경영전략, 해외진출, 노무 등 희망 분야에 대한 1:1 전문 자문을 통해 기업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이러한 전문 자문 기회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2004년 7월 대기업 임원 및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경영자문단을 발족한 이후 전국 단위로 중소기업 대상 자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가 지역 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와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재)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이사장 류규하)은 故김광석의 음악을 기리고 김광석길의 문화적 가치와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제12회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세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적시는 故김광석의 노랫말과 멜로디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삶의 의미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대구 중구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국의 음악인들이 김광석의 음악을 매개로 진한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참가 자격은 전국 아마추어 가수 및 공연팀으로, 연예기획사·음반사·엔터테인먼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거나 현직 프로가수인 경우에는 참가할 수 없다. 또한 이전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 대회」 입상자도 참가가 제한된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9월 7일부터 10월 6일 낮 12시까지 故김광석의 노래 중 한 곡을 선정해 부른 공연 영상을 개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한 뒤,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총 3단계로 진행된다. 1차는 제출된 공연 영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9월 9일(수) 오전 10시,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대구광역시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2027학년도 선발예정인원은 유치원 20명, 초등학교 132명, 특수학교(유치원) 2명, 특수학교(초등) 22명으로 총 176명이며, 2026학년도 대비 77명 증가했다. 응시원서 접수는 9월 28일(월) 09:00부터 10월 2일(금) 18:00까지 5일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edurecruit.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토), 2차 시험은 2027년 1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실시되고, 최종합격자는 2027년 1월 27일(수)에 발표된다. 한편, 2024학년도 교원 임용시험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인정기간이 폐지됨에 따라 이번 시험에서는 제80회 시험(3등급 이상)까지 모두 유효하다. 한편, 사립 초등학교는 법인 자체 공개전형으로 진행되어 각 법인 및 학교의 누리집 공고를 참고해야 하며, 2027학년도 사립 특수학교 초등교사 신규 선발 인원은 6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교육부가 지난 4월 14일(화)부터 5월 13일(수)까지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대구지역 피해응답률이 1.3%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 2.9%에 훨씬 밑도는 응답률로, 15년 연속 전국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대구지역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181,504명 중 164,029명이 실태조사에 참여했다. 참여율 90.4%로 전국 평균 81.9%보다 높게 나타나, 학교폭력에 대한 대구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민감도를 확인할 수 있다. 학교급별 피해응답률도 ▲초 2.3% ▲중 1.1% ▲고 0.4%로 전국 평균 초 5.7%, 중 2.3%, 고 0.8%에 비해 모두 낮은 수준이었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 38.5%, 집단따돌림 17.5%, 신체폭력 14.9%, 사이버폭력 6.4%, 스토킹 6.1%, 강요 5.6%, 성폭력 5.5%, 금품갈취 5.4%의 순이다. 대구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최소화를 위해 예방-대응-지원을 잇는 ‘3-스텝(STEP) 학생생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 3-STEP ① ‘사전예방’ 학교폭력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는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988억 원(21만 7천여 건)을 부과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억 원(5.5%) 늘었다.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신축이 늘고 개별주택가격(2.76%), 공동주택가격(1.03%), 공시지가(2.58%)가 오른 데 따른 것이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을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한다. 7월에는 주택(2분의 1)과 건축물, 선박분을, 9월에는 주택(2분의 1)과 토지분을 부과한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수)이다. 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 3%가 붙는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위택스·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이체 ▲현금입출금기를 이용한 통장·신용카드 ▲자동응답 납부 서비스(ARS, ☎142-211)로 할 수 있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부과 내용이 궁금하면 세무1과(☎666-2391)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편리한 납세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납부한 재산세는 행복수성을 구현하는 데 소중한 재원으로 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추진하는 ‘문화도시 수성투어’의 미식 프로그램 ‘수성만찬’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17일(목)부터 10월 22일(목)까지 여섯 차례 운영하며, 회차당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 2만 원이다. 투어는 들안길 먹거리타운을 중심으로 짰다. 수성못과 맞닿아 약 2.3㎞에 걸쳐 형성된 대구의 대표 먹거리 거리로, 한식·양식·일식 전문점이 모여 있다. 여기에 전통공예와 수성못 등 문화·관광 요소를 더했다. 일정은 들안길 한식 전문점 ‘용지봉’에서 시작한다. ‘한식대첩 시즌4’ 우승자가 운영하는 곳으로, 참가자는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들은 뒤 경북 지역 연요리 등 한식 차림 요리를 맛본다. 이어 들안예술마을 스튜디오14에서 전통 자개로 수저받침대를 만들고 수성못과 관광안내소 ‘모티(MOTII)’를 둘러본 후, 1957년 문을 열어 3대째 이어온 제과점 삼송1957도 방문한 뒤 신매시장에서 장보기로 마무리한다. 오는 19일(토)에는 ‘2026 들안길 K-푸드 축제’와 연계한 특별편을 운영한다. 이날은 신매시장 대신 축제 현장을 찾아 먹거리와 축제 프로그램을 즐긴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과 들안길 상가합동이 주최하고 대구 수성구가 후원하는 ‘2026 들안길 K-푸드 축제’가 오는 19일(토) 들안길 삼거리부터 상동지구대 네거리 구간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들안길 먹거리 거리를 포장마차 분위기로 꾸며 누구나 부담 없이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핵심은 ‘꼬치’다. ‘K-푸드 레스토랑’에서 들안길 대표 맛집 상인들이 각 매장의 간판 메뉴를 꼬치 형태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여러 맛집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상동지구대 앞 ‘소통마당’에서는 ▲K-젓가락 마스터 ▲꼬치 컵스 ▲K-떡썰기 대회 ▲순발력 스틱잡기 등 참여형 경연과 개막행사가 열린다. 저녁에는 ‘음악에 꼬치는 K-풍류난장’ 공연이 이어진다. ‘버스킹마당’에서는 풍선쇼와 비눗방울 공연, K-팝 랜덤 플레이 댄스, ‘들밤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어린이를 위한 ‘K-키즈 놀이터’에는 공기 놀이기구를 마련한다. 체험·행사 마당에서는 K-푸드 능력고사와 맛집 투표 등이 진행되며, 들안 테이스티 가든에서는 꼬치 만들기와 화과자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부대행사로 ‘2026 들안길 사생대회’도 열린다.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