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지난 9월 3일 성인 대상 문화강좌 「임당 고고(考古) 아카데미, 유물을 읽는 시선」의 개강식을 갖고 첫 강의를 시작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임당유적에서 출토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고고학이 유물을 어떻게 관찰하고 해석하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토기와 무덤, 철기, 갑옷, 장신구, 사람뼈 등 여러 종류의 자료를 통해 유물 자체의 특징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당시 사회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강좌를 구성했다. 첫 강의는 김용성 한빛문화유산연구원 연구위원이 맡아 「압독국과 임당유적을 읽는 출발점」을 주제로 진행했다. 임당유적의 조사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압독국과 임당유적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살펴봐야 할 주요 내용들을 소개하며 아카데미의 문을 열었다. 「임당 고고(考古) 아카데미, 유물을 읽는 시선」은 9월부터 11월까지 목요일 오후 2시 임당유적전시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총 10회의 강의와 1회의 현장답사로 구성되며, 고고학을 비롯한 관련 분야의 연구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임당유적의 주요 출토자료를 중심으로 고대사회를 해석하는 다양한 시각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정기 경산박물관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전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7일(월)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제11기 대표협의체는 사회복지·보건의료·교육·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단체 대표와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33명과 당연직 위원 7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논의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등 주요 사항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협의체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민간위원장에는 김종현(경산문화원 부원장)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정진석(경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향후 4년간 경산시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방향을 담은 「경산시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최종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이번 계획은 주민 대상 지역사회보장조사와 다양한 의견수렴, 전문가 검토 등을 바탕으로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해 ‘모두를 잇는 복지, 함께 미래를 여는 경산’을 비전으로 수립하고 ▲의료‧돌봄이 하나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관내 보호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고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보호아동 실태조사 및 보호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번 실태조사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24일간 관내 보호아동 및 보호종료 아동 총 77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아동시설과 가정위탁가정, 최근 3년 이내 보호가 종료된 아동을 아동시설과 가정위탁가정 등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건강상태, 양육환경, 학교생활, 심리·정서적 안정 상태 등 생활전반을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과정에서 학대나 방임, 건강이상 등 위기상황이 확인되면 의료기관,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즉시 연계해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실시하며, 특히 보호종료 아동에 대해서는 자립지원전담기관과 연계하여 주거, 취업, 건강 등 자립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작은 위험신호도 놓치지 않고 단 한명의 아동도 방임되거나 복지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교육청, 경찰서, 의료기관과 힘을 모아 단단하고 촘촘한 아동 안전망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산시는 앞으로도 위기아동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에스티팜은 8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RISC 2026’이라는 이름으로 차세대 리보핵산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mRNA, ASO, siRNA 등 차세대 RNA 치료제에 관한 최신 연구와 상업화 전략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을 더욱 넓히고자 마련됐다. 이 행사에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크레이그 멜로 교수와 존 마라가노어 CEO 등 전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들이 기조 강연자로 나섰다. 국내에서는 김빛내리 교수와 권익찬 교수도 연사로 참여해 최신 동향을 발표했다. 주요 세션에서는 RNA 전달기술부터 임상개발, 생산 공정, 상업화에 이르는 다양한 과제가 논의됐다. 참가자들은 패널 토론과 네트워킹 자리를 통해 오픈이노베이션 실현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에스티팜은 이미 대규모 올리고 공급 계약 등 굵직한 수주 성과를 내고 있고, 선제적으로 ‘제2 올리고동’ 증설에도 나서는 등 세계 최대 수준의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RNA CDMO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캐나다 연방상원의장에게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길 바람을 밝혔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8일 국회에 있는 접견실에서 레이몽드 가네 캐나다 연방상원의장과 회담을 해 “두 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중견국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가 될 수 있다”며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이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이번 방한이 양국의 우호 증진과 협력 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의회 간 활발한 교류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레이몽드 가네 캐나다 연방상원의장은 “양국은 문화·국방·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력한 파트너다”라며 “오늘 회담을 계기로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새로운 분야를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성장 기회를 함께 모색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음을 강조하며 사법부에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개최된 본회의에서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해 “청와대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을 거부하고 재제청을 요구했다. 이것은 대통령이 맘대로 대법관을 임명하기 위한 사전 길들이기 작업이다. 자기 재판의 재판관을 자신이 고르겠다는 뜻이다”라며 “대통령은 헌법 제104조 2항을 명백하게 어겼다. 위헌적 행위이자 삼권분립의 파괴다. 나아가 대통령은 중임제 개헌도 언급했다. 그런데 ‘연임 안 한다. 재판받겠다’는 말은 절대로 안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혹시 개헌으로 임기를 연장하고 이를 통해 재판을 미루겠다는 의도냐? 개헌마저 자기 죄 지우기의 도구로 쓰는 것이냐?”라며 “국민의힘은 분명하게 말씀드린다.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행 헌법 제104조제2항은 “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사법부에 호소한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블록체인 전문회사 마브렉스(MARBLEX)는 웹3 퍼블리싱 신작 모바일 게임 ‘픽셀 테이머즈(Pixel Tamers)’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픽셀 테이머즈’는 개발사 ‘리턴픽셀(Return Pixel)’의 픽셀 아트 기반 방치형 RPG로, 지난 8월 19일 출시 이후 꾸준한 이용자 유입을 통해 약 3주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4위에도 오르며,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픽셀 테이머즈’는 200종 이상의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진화시켜 자신만의 팀을 만들어가는 수집형 RPG다. 이용자들은 메인 스테이지 외에 골드 던전, 미니게임, PvP 아레나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마브렉스는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6성 소환수 1종’을 지급하며, 플레이 진행도에 따라 ‘3,000회 이상 소환 기회’ 등의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픽셀 테이머즈’ 전용 웹상점도 오픈하고, 마일리지 페이백 이벤트 등도 함께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픽셀 테이머즈’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브렉스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LG생활건강이 7일 ‘화장품의 날’을 맞아 탁월한 연구개발(R&D)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LG생활건강의 R&D 업무를 총괄하는 강내규 CTO는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로 열린 화장품의 날 기념식에서 회사를 대표해 화장품 안전관리 및 산업발전 유공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LG생활건강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매년 약 1,6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R&D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아시아인 6만 여명의 피부 빅데이터를 활용해 색소 침착에 관여하는 7종의 핵심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최근에는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인 ‘NAD Power24TM’를 개발해 ‘더후 비첩 NAD 파워 앰플’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처럼 강 CTO를 비롯한 LG생활건강 연구진은 독자 성분 개발, 유전자-피부과학 융합 연구 등을 주도하며 국내 뷰티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의 규제·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최고 수준의 RA(규제 인허가) 대응 체계와 제품 안전 관리 시스템을 완비했다. LG생활건강은 같은 날 서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셀트리온이 일본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고베 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Kobe Biomedical Innovation Cluster, 이하 KBIC)와 협력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이날 도쿄 LINK-J(Life Science Innovation Network Japan) 사옥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설명회를 시작으로 ‘2026 KBIC-셀트리온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셀트리온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일본 바이오 클러스터와 공동 기획·운영하는 한일 최초의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과 고도화를 넘어 글로벌 상업화 단계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참가 기업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모집하며, 이후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내년 3월 최종 2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혁신 기술 기반의 바이오 스타트업으로 셀트리온의 기술 수요와 연계 가능한 항체, 펩타이드, 저분자화합물(Small Molecule), 항노화(Anti-aging) 분야를 포함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2027년 한 해 동안 기술 및 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복지재단이 지난 2일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2026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갖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 KT&G복지재단은 전국 복지기관들의 원활한 현장 업무를 위해 2004년부터 기동성이 뛰어난 경차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차량까지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2,605대를 지원해왔다. 또한,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복지관의 신청을 받아 전기차 50대를 제공해 친환경 차량 보급을 확대하고,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감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제공된 차량은 일반 차량의 접근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등 주거 밀집 지역 주민들이 복지 서비스를 차질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현장에서 필요한 이동 수단을 지원해 지역사회의 복지 및 지원 활동에 기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실질적인 혜택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G복지재단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KT&G가 2003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며 8개 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사회복지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연화식탁’에서 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이하 선영가)와 함께 ‘인정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 인정가게는 우리은행과 서금원이 성장 의지와 가능성을 갖춘 영세자영업자를 발굴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는 포용금융 사업이다. 인정가게라는 명칭은 고객에게 인정받는 가게로 성장한다는 의미와 동시에 사람 간에 따뜻한 정이 오가는 가게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용자와 선한영향력가게 회원 중 지역사회 공헌에 의지가 높은 영세자영업자 18명을 3개 기관이 함께 선정했다. 선정된 인정가게에는 △공식 인증 현판과 매장 부착용 스티커 제공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한 홍보비 △SNS·언론홍보 등을 지원해 매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1호 현판식은 테이블 10여 개 규모의 소규모 음식점이지만 지역 주민에게 정성 어린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연화식탁’에서 개최됐다. 현판식에 참석한 정진완 우리은행장, 김은경 서금원장, 김성령 선영가 의장은 연화식탁 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영세자영업자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를 활용한 '웰컴 투 폴더블(Welcome to Foldables)' 옥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2일부터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디지털 옥외 광고는 한국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를 시작으로, 코엑스 케이팝 라이브(K-POP LIVE), 일본 도쿄 시부야역,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와 아우터넷 등 6개 주요 랜드마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가 2019년에 처음 선보인 '폴드(Fold)'는 8세대를 거치며 삼성전자 스마트폰 혁신의 자부심이자 폴더블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갤럭시 Z 폴드 시리즈는 실제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폴더블을 매일 편하게 쓰는 스마트폰으로써 제품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와 AI, 다양한 갤럭시 기기와 연결되는 생태계까지 함께 발전시켜 왔다.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옥외 광고 영상 속에는 ▲'울트라 씬(Ultra Thin)'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폴더블(The world's lightest fold)' ▲'오래 가도록 설계된(Built to outlast)'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와 함께 8세대에 걸쳐 쌓아온 기술력의 자신감을 담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NH콕서포터즈 5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NH콕서포터즈 5기 대학생 50여 명과 농협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NH콕뱅크의 새로운 서비스와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서포터즈들은 그동안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한 NH콕뱅크 서비스 연계 방안'과 '이용자 타깃 맞춤형 NH콕뱅크 서비스 아이디어'에 대해 팀별 발표를 진행했다. 예선을 거쳐 선정된 6개 팀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하며 NH콕뱅크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반려인 맞춤형 생활금융 서비스인 '콕마이펫' 서비스와 AI기반 대화로 품목구매를 돕고, 오프라인 매장까지 연결하는‘콕쇼핑 활성화’아이디어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서포터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경제 유튜버 슈카(전석재)의 미래 자산시장과 투자 방향에 대한 특별강연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높였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대학생 서포터즈의 젊고 새로운 아이디어는 NH콕뱅크의 미래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