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6 울트라'를 만나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26일부터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한다.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이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하며 보안∙성능∙카메라 등 '갤럭시 S26 울트라'에 적용된 혁신 기술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방문객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의 스마트폰을 동일한 각도로 기울여보면서 특정 상황이나 실행 앱에 따라 화면의 측면 시야를 차단해 개인정보 노출을 막아주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Privacy Display)' 기능을 비교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체험존에서는 비치된 태블릿에 입력된 보이스피싱 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와 방문객의 스마트폰에 전화를 걸어 실제 피싱 상황을 연출한다. 이때 방문객은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를 사용자 대신 AI가 받아 자동으로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해 주는 AI 기반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을 자신의 기기와 대조하며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카메라와 사진 편집 기능을 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속보]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LG전자가 국내 최대 디지털산업계 시상식인 ‘2025 앤어워드(&Award)’ 디지털 광고 부문에서 10관왕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전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앤어워드 시상식에서 디지털 광고 부문 16개 분야 가운데 IT, 커머스, 아트 앤 컬처, 비디오 콘텐츠 등에서 금상 6개와 은상 4개를 수상했다. 제품 캠페인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문화·예술 캠페인, 유튜브 채널 및 지식재산권(IP) 콘텐츠, 인공지능(AI) 테크멘터리 등 기업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딩 활동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금상을 받은 'LGE.COM: 가전에서 홈스타일까지 한 번에 맞추다' 캠페인은 가전과 함께 가구·소품까지 한 곳에서 탐색하고 원하는 인테리어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커머스 방식으로 주목받았다. 조회수 1346만 회를 기록했으며, 캠페인 기간 신규 가입자가 8만여 명 증가했다. 문화·예술 캠페인 'ART for YOU' 브랜드 필름 '기술, 예술의 경지에 오르다'도 금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협업해 전시 후원과 디지털 미디어아트 등 대국민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AI 테크멘터리'는
◇국장급 승진(2월27일자) ▲해양환경정책관 황준성 ◇과장급 전보(2월27일자) ▲해양공간정책과장 김홍원 ▲수산정책과장 장묘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금요일인 27일은 오전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강원영동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오늘부터 당분간 남해먼바다와 제주도해상을 중심으로 바다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까지 전라권과 경북권남부, 경남, 낮까지 부산·울산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산지·동해안에도 낮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한 오전까지 충청권과 경북중·북부에, 낮까지 강원내륙(강원내륙과 경북북동산지 0.1㎜ 미만 빗방울 또는 0.1㎝ 미만 눈 날림), 오후에 전라권과 경상서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지 1㎝ 안팎, 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산지 5㎜ 미만 ▲광주.전남 5㎜ 안팎 ▲전북 1㎜ 안팎 ▲부산·울산·경남 5㎜ 안팎 ▲대구·경북남부, 울릉도·독도 5㎜ 미만 ▲제주도 5~10㎜ 등이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다. 특히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에는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덕여자대학교는 지난 25일 교내 율동기념음악관 국제회의실에서 'AI(인공지능) 대전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원영 동덕학원 이사장, 김명애 동덕여대 총장을 비롯한 교수진이 참석해 대학의 미래 비전과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비전 선포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중심 대학 사업' 지원 신청과 연계해, 대학 차원의 전략적 준비와 실행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 선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배경재 동덕여대 디지털혁신기획처장은 '2026 AI G3 도약'을 목표로 ▲대학 교육의 AI 중심 전면 개편 ▲AI 전문 인재 및 AX(AI 전환) 융합 인재 양성 ▲AI 고급인재(석박사급) 유입 기반 조성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동덕여대는 단순한 학과 신설이나 교과목 확대를 넘어, 전 학문 분야에 AI를 접목하는 구조적 혁신(AX)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인문·예술·사회·자연과학 전 분야에서 AI 활용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선도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명애 총장은 전체 교수회의를 통해 "인공지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여 교육 현장에 접목하는 것이 관건"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2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을 갖는다. 이어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의 면담 및 국빈 만찬 일정을 소화한다. 양국 공동 개최 행사인 'AI(인공지능)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싱가포르 방문을 계기로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AI와 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양국은 지난해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어 이 대통령은 3월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한다. 방문 기간 중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 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한-필 정상회담이 열리는 3월 3일은 양국 수교 77주년이 되는 날이다. 필리핀은 한국전쟁 당시 아시아 국가 중 최대 규모로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방산·인프라·통상 분야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2월 26일∼ 27일 양일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관내 노인요양시설과 경로당 등 5곳에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을 진행한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협력하여 65세 이상 의료취약 대상자를 중심으로 설문조사와 흉부 X-ray 촬영 후 실시간 영상판독을 하고 결핵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상담 및 객담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 또한 이용자에게는 결핵 예방수칙 및 올바른 기침예절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결핵은 고령층에서 발생률이 높고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중요한 감염병이다. 특히 면역력 저하된 어르신의 경우 매년 1회 이상의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 결핵의 주요 증상은 △기침이 2주 이상 지속 △가래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 감소 등이다. 청도군 보건소(소장 남중구)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통해 검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결핵 예방과 조기 치료 체계를 강화하여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에서는 지난 25일부터 26까지 이틀간 청도군장애인복지관, 운문면사무소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을 실시하였다. 올해 청도군 장애인일자리사업에는 일반형일자리(전일제·시간제), 복지일자리(참여형) 3개 유형에 읍면사무소, 우체국, 등기소, 장애인시설 및 단체에 56명이 배치되어 행정도우미, 우편물분류,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복무규정, 안전보건교육,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청도군 안전총괄과 중대재해팀의 현장 중심 사업장 내 안전·보건교육, 심폐소생술 등 비상시 행동 요령 등 안전·보건 순회 교육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도군은 봄철 황사, 미세먼지 등 계절적 요인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호흡기 질환에 대한 예방 대책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에게KF94 보건용 마스크 세트를 배부하였다. 권미정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마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24일(화) 농기계임대사업소 산서분소(풍각면)에서 관계 공무원 및 영농부산물 파쇄단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목재파쇄기 안전사용 현장시연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시연회는 영농부산물 파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처리를 지원하고, 목재파쇄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목재파쇄기 주요 고장 원인 분석 및 실제 사례 공유 ▲현장 수리 요령 및 소모품 교체 방법 시연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및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교육 등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장비 사용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칼날 마모, 이물질 투입으로 인한 고장, 정기 점검 미흡 사례 등을 공유하며 사용시 고장이 발생하는 원인을 설명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소모품을 교체하는 과정을 시연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장비 자가 정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작업 전 안전점검, 보호장비 착용, 작업 반경 내 접근 통제, 비상정지장치 사용법 등 안전수칙을 재차 안내하며 현장 안전관리 의식을 제고하였다. 한편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하수, 민간위원장 홍봉옥)는 지난 2월 2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청도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5년 연차별 시행 결과를 심의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체계 구축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사회복지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복지포인트 인상 지원 계획(안)을 심의한 뒤 청도군 함께모아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하수 공공위원장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 복지체계 구축은 필수 과제라며, 대표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축으로서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가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봉옥 민간위원장은“올 한해는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발맞춰 지역사회 보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연차별 시행계획 성과를 면밀히 점검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공동체 청도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의 지원으로 디자인융합테크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본 도쿄 디자인 기관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었으며, 재학생 12명과 지도교수 2명, 직원 2명 등 총 16명이 참여했다. 이번 견학은 해외 선진 디자인 교육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도쿄커뮤니케이션아트전문학교를 방문해 수업 현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교육과정 운영 및 산학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양교 간 교류 확대 가능성도 모색했다. 또한 글로벌 기업 디자인 현장 탐방 — 다임러 벤츠트럭 아시아 디자인센터를 통해 국제적 수준의 디자인 전략 수립 방식과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기업 취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즈 미술관 관련 디자인 갤러리 등 현지 주요 디자인 관련 전시·체험 공간을 방문해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산업 동향을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전시 기획 방식, 콘텐츠 구성, 관람객 동선 설계 등을 직접 살펴보며 전공 실무 감각을 키우는 한편, 졸업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지난 2일(월) 대구 수성호텔에서 '2025학년도 재정지원사업 통합 성과공유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산업특화사업단,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단, RISE사업단, 대학일자리센터가 공동 주관하여 총장 및 사업단 전담인력, 전체 교직원, 가족회사·산학협력 산업체 관계자 등 1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총 4부로 구성되었으며, 개회사 및 축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및 산학교류, 주요 재정지원사업 우수성과 공유, 특강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3부에서는 'AI DX 시대의 고등직업교육의 변화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계명문화대학교 신산업특화사업단은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의 2차년도(2025년 3월 ~ 2026년 2월)를 운영 중이다. 사업의 핵심 목표는 '창의·융합 역량을 갖춘 지역 밀착형 AI활용 디자인 전문 인재 양성'으로, 디자인융합테크학부를 중심으로 △AI융합디자인 모듈식 트랙형 교육과정(MTC) 개발·운영 △AI크리에이티브센터 구축·고도화 △AI디자인 솔루션 클러스터(거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