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하나은행이 '러닝족 '수요를 잡기 위해 달리기 기록에 따라 우대금리를 주는 적금 상품을 내놨다. 하나은행은 최고 연 6%의 금리를 적용하는 '달려라 하나 적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달리기 기록에 따라 연 1.5~2.5%의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게 특징이다. 달리기 거리는 '하나원큐 마이데이터 건강자산 관리 서비스'를 통해 측정된다. 달린 거리가 500㎞ 이상인 경우 최대 연 2.5%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 발급 또는 본인의 초대 코드를 통해 가입한 고객 수에 따라 최고 연 1.0%, 적금 가입일 직전 1년간 하나은행 예·적금 미보유 시 연 0.7% 등의 우대금리 혜택도 있다. 가입 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30만원 이하이며, 계약 기간은 1년이다. 5만좌 한도로 판매되며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가입 가능하다. 이번 적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하나원큐에서 참여 가능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달려라 하나 적금'을 통해 손님들이 달리기와 금융을 함께 즐기며 건강한 저축 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 살모넬라 식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단체급식이나 빵·과자 등의 제조에 많이 사용하는 액란과 구운 달걀 등 알가공품 제조업체 전체 240여 곳을 대상으로 5월부터 6월까지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위생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적합 원료 사용 여부 ▲작업장 내 축산물 등 위생적 취급 여부 ▲축산물가공품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주기·항목 등 적정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부적합 원료는 부패알, 산패취 있는 알, 곰팡이 생긴 알, 이물 혼입된 알, 혈액 함유된 알 등을 말한다. 업체 점검과 함께 알가공품 250여 건도 현장에서 수거하여 살모넬라 식중독균 오염 여부, 동물용의약품 등의 잔류 여부 등도 검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축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소비자가 신뢰하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조재희 송파구청장 후보는 5일 오후, 헬리오시티를 방문해 일부 동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오전, 조 후보 캠프측의 정책실장과 박종현 구의원(석촌,가락1,문정2 서울시의원 후보)이 사전에 입주자 대표를 헬리오시티 전체적인 현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정책통 조재희 후보의 [주민들의 불편을 쏙쏙 들여다보고, 척척 해결하겠습니다]라는 선거 슬로건에 맞게 선거운동 과정에서 대규모 단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후보와의 간단회에서는 주민들의 최대 숙원인 지하철 연결 계단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통한 단지 내 지하철 연결 구간의 이동 편의 개선 요청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제기됐다. 어르신들과 아이들의 통행이 많아 여러모로 안전문제에 민감한 사안인 만큼 조 후보는 구청에서 협조할 사항을 적극 챙겨보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주민측은 양재대로변 높이가 있는 가로수를 심어 차도와의 경계화, (구)실버케어시설 부지의 주민을 위한 공공시설 건립 적극 행정 지원, 송파책박물관을 중급이상 공공도서관으로의 전환, 해누리중학교 규모 확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지난 2일, 수도권 내 20개소 아동복지시설과 ‘찾아가는 문화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사회는 경마가 시행되지 않는 비경마일에 장외발매소 내에 지역민을 위한 각종 문화강좌를 개설하고 있는데 전문 강사가 아동시설에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문화센터’를 추가적으로 운영한다. 법적,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아동들을 찾아가 교과목에서 예체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밀착형 교육복지 모델로 호평 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마사회는 아동 권리 보장과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아동들에게 창의력 향상과 정서 발달을 돕는 맞춤형 문화강좌를 지원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의 미술, 독서 논술, 외국어회화 등 교과 보조 프로그램을 비롯해 악기 연주, 배드민턴, 전래놀이와 같은 예체능 활동까지 폭넓게 구성될 예정이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강북구 송중동 지역아동센터 윤주영 센터장은 “평소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양질의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마사회의 지원을 통해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영양군청소년참여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체험부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날 부스에서는 청소년들이 수차례 회의를 거쳐 또래와 어린이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양한 스티커와 장식을 활용해 개성을 표현하는 ‘나만의 키캡 키링 제작’ ▲가족·친구와 함께 축제의 순간을 기록하는 ‘포토팡팡(사진촬영)’ ▲찍찍이 공을 과녁에 던져 성취감을 느끼는 ‘던지GO’ 등이 운영되었다. 또한 부스 운영 직후 진행되는 ‘자기주도적 만족도 조사’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청소년들이 행사를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수렴하는 행정과정으로 기획되어 의미를 더했다. 부스 운영에 참여한 김ㅇㅇ(16세) 학생은 “어른들이 정해준 프로그램에 참여만 하던 역할에서 벗어나, 우리가 직접 고민하고 부스를 꾸미게 되어 매우 뿌듯하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양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부스는 행정 혁신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참여기구의 활동 범위를 넓혀 이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이 군정 곳곳에 반영될 수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금산어린이를사랑하는모임(회장 이효원)이 지난 5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한 제24회 금산군 어린이대잔치가 성료했다. 이날 어린이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놀이 및 만들기를 비롯해 소방안전, 순찰차 등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먹거리 부스와 경품 추첨 이벤트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됐다. 행사장 곳곳에 운영진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질서 유지를 강화했으며 많은 인파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단체는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금산군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를 추진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효원 회장은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하루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6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지방선거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선거 중립에도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장마철 인명 피해가 없도록 노력해달라”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산밑에 거주하거나 혼자 사시는 가정에서 바로 대피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농어촌기본소득 선정 노력 및 농촌일손돕기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4월 26일 '세계여성평화의 날'을 맞아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서울을 비롯한 국내 주요 도시와 미국·호주·독일·몽골·체코·네덜란드·일본·인도·튀르키예·미얀마·말리·필리핀 등 14여 개국 53개 도시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은 이 날을 기념해 수천 명이 시민 참여형 캠페인, 문화축제, 국제 웨비나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에 함께했다. 특히 미국 조지아주 클레이튼 카운티가 4월 26일을 세계여성평화의 날로 공식 지정하면서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서울 도봉에서 축제로 꽃 핀 평화 서울에서는 26일 도봉구 평화문화진지에서 IWPG 주최로 '4·26 세계여성평화의 날 평화문화제'가 열렸다. 행사에는 평화 서사 프로그램 ‘PLACE’, '걱정인형 만들기' 등 7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고 가요·퓨전국악·뮤지컬·반도네온 연주 등 8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봄 맞이 나들이를 나온 많은 시민이 동참하여 평화의 의미를 체험했다. 카메룬 출신 한 참석자는 "평화는 전쟁이 없는 상태가 아닌, 모든 이들이 하나가 돼 동참하는 것"이라며 "모두가 즐기며 한마음으로 평화를 실천하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전나영 IWPG 대표는 "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체험형 청년인턴’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사무·기술 보조(26명) ▲말산업 전문(16명) ▲AI·빅데이터 전문(3명) ▲불법단속(15명) 등 총 4개이며, 합격자들은 과천 본장을 비롯해 부산경남, 제주 등 전국 사업장 또는 재택근무를 통해 6개월 동안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학력, 성별, 전공 제한은 없다. 한국마사회는 공정한 선발을 위해 입사지원 및 면접에서 출신 학교, 가족 관계 등 편견 요인을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엄격하게 적용한다. 또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족, 경력보유(단절)여성 등을 위한 사회형평 전형을 별도로 운영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지원자들은 6월 14일부터 출근하게 되며, 한국마사회는 신입사원과의 대화, 취업지원휴가,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턴들의 취업 역량과 직무 능력을 키우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턴 수료자 및 근무 우수자에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는 6월 개막하는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과 함께하는 2박 3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응모 고객 가운데 54개 팀을 선정해 전국 드라이빙라운지 27개소에서 아이오닉 9 또는 아이오닉 5를 2박 3일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부 지역은 아이오닉 6도 선택 가능하다. 선정된 고객들은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SNS 후기 인증 미션을 수행한 우수 고객 30명에게는 월드컵 공인구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현대차는 이번 시승 프로그램에 '차박' 콘셉트를 접목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4월 진행한 FIFA 월드컵 2026™ 기념 대규모 시승 이벤트에 이은 두 번째 고객 참여형 행사다. 현대차는 월드컵과 국가대표팀 후원을 이어오며 대한민국 축구와 동행해 왔다. 현지 응원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현대차는 방송인 이경규를 원정대장으로 하는 '현대자동차 월드컵 응원 원정대'도 발족한다.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대웅제약이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베르시포로신(DWN12088)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베르시포로신의 특발성 폐섬유증(IPF) 글로벌 임상 2상(NCT05389215)의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임상은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베르시포로신 단독 투여뿐 아니라 기존 항섬유화제(닌테다닙, 피르페니돈)와의 병용 투여를 포함해 안전성·내약성과 유효성을 평가 중이다. 대웅제약은 "이번 환자 모집 완료는 베르시포로신의 글로벌 임상 개발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향후 글로벌 기술수출 논의를 본격화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내년 1분기 중 예상되는 글로벌 임상 2상 결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및 라이선스-아웃에 집중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제형 및 적응증 확장을 통해 섬유증 치료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방침이다. 베르시포로신은 콜라겐 생성 과정의 핵심 효소인 프롤릴-tRNA 합성효소(PRS)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섬유화의 근원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 신약 물질이다. 지난 2019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희귀의약품 지정, 2022년 F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가구 산업의 유통 활성화와 최신 주거 트렌드를 제안하는 ‘2026 서울가구쇼’가 2일~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나흘간 진행됐다. 네모전람(주)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200여 개의 유명 가구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였다. 품목별 맞춤형 전시한 이번 행사에는 신혼부부를 위한 혼수가구부터 아파트 입주 및 이사를 앞둔 소비자들을 위한 맞춤형 가구가 대거 출품됐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디자인 가구 및 인테리어 소품 △기능성 소파(가죽, 패브릭, 리클라이너) △프리미엄 침대 및 매트리스 △원목 가구 및 친환경 키즈 가구 등이 포함되어 관람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현장 할인 혜택 및 체험 이벤트 풍성행사 현장에서는 각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샤넬 슬라이딩 소파 등 최신 트렌드 가구를 직접 체험해 보고 인테리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주거 공간 배치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진행됐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서울가구쇼는 단순한 가구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혜택과 트렌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9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DPP-4 억제제 ‘슈가논’과 SGLT-2 억제제 ‘다파프로’의 대사질환 치료 전략과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는 런천 심포지엄과 Special Scientific Session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5월 2일 개최된 런천 심포지엄에서는 차의과학대 김경수 교수가 ‘The standard of Korean diabetes care: Why K-evidence matters’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ADA(미국당뇨병학회)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DPP-4 억제제의 1차 치료제 시장 트렌드, DPP-4 억제제와 SGLT-2 억제제의 처방 근거 및 병용 이점 등이 다뤄졌다. 특히 한국인 2형 당뇨병 환자에서 에보글립틴(슈가논) 처방의 임상적 당위성과 차별화된 근거를 소개했다. 같은 날 개최된 Special Scientific Session은 ‘The evolution of metabolic management’을 주제로 한양의대 박정환 교수, 고신의대 김부경 교수, 동아에스티 연구본부 신약탐색실 탐색생물학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