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역 나노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2026년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 교육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참여하는 계명문화대, 대구과학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등 지역 4개 전문대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구체적인 교육과정과 선발 절차를 안내하며, 설명회 이후 교육생 모집과 선발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은 공학계열 전문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나노 소재·부품 제조 공정 장비 운용과 분석 역량을 갖춘 실무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의 기술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되며, 대학 추천과 평가를 거쳐 최종 26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하계방학 기간인 7~8월 중 5주간(총 190시간) 대구테크노파크가 보유한 첨단 나노 인프라와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전체 커리큘럼의 70%가 나노 소재·부품 및 반도체 소자 제조 공정, 품질관리, 신뢰성 분석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법제처와 공동으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지역대학협력센터 강당(중구 수창동)에서 ‘2026년 상반기 법제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자치법규 입안 역량과 법률 기본 소양을 높여 자치입법의 적법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대구시와 시의회, 구·군 담당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입안 실무 및 행정법 사례 중심의 심화교육과 함께 ▲음주운전 등 생활 속 법률문제 ▲드라마·영화 등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헌법 강의를 새롭게 편성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법률을 보다 친숙하게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강사진은 대구시 고준석 법무담당관과 박상희 법제자문관, 법제처 중근 법령정보총괄과장과 전태석 법제조정법제관 등 법제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됐다. 이틀간 진행된 강의는 실무와 이론을 균형 있게 다루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일차에는 ▲고준석 법무담당관이 음주운전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법률 쟁점을 짚는 ‘생활 속 법률상식’을 ▲박상희 법제자문관이 조례·규칙안 작성 방법을 다루는 ‘자치법규 입안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효행 유공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구, 효심(孝心)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하중환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이종익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장, 김진홍 대구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오랜 기간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효행자 6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표창대상자 명단 - 보건복지부장관(2명) : 이원길(서구), 홍복희(군위군) - 대구광역시장(4명) : 오상조(중구), 김우현(남구), 이귀천(북구), 서옥자(달서구) 본행사에 앞서 iM금융그룹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도널드 존 트럼프(사진) 미국 대통령이 오늘 밤 이란의 서한을 받을 것임을 밝혔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으로부터 미국의 요구 조건에 대한 답변을 받았는지에 대해 “나는 아마도 오늘 밤 (이란의) 서한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7일부터 휴전 중이다. 4월 11∼12일 파키스탄에서 1차 고위급 종전 회담을 진행했지만 성과는 없었다. 미국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6일 “양국이 1쪽짜리 종전 양해각서 체결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양국이 전쟁 종식을 선언하고 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란 핵 프로그램 제한, 대이란 제재 해제와 관련한 세부 합의 도출을 위해 30일간의 협상 개시를 함께 선언하는 것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6일 이란 반관영 ISNA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미국의 계획과 제안을 여전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를 슬로건으로 5월 추모 행사를 이어간다. 2026년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이자 탄생 80주년의 해다. 올해 슬로건은 광장에서 확인한 시민의 힘을 각자의 일상과 마을로 넓혀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재단은 이번 추모 행사를 통해 대통령을 기억하는 마음이 오늘의 삶 속 민주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 참여의 자리를 마련한다. 17주기 추도식은 오는 5월 23일(토) 오후 2시부터 시민, 유족 및 재단 임원, 정부·정당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엄수된다. 추도식 이후에는 묘역 참배가 이어진다. 봉하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에서는 노무현 대통령 탄생 80주년 특별전 ‘안녕하세요? 노무현입니다!’가 5월 15일(금)부터 9월 27일(일)까지 2층 기획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전은 대통령의 일생과 도전, 시민과 함께한 여정을 사료로 만나는 전시다. 서울 노무현시민센터에서는 5월 16일(토)과 17일(일) 제4회 짧은 연극제 ‘노무현, 다섯 개의 순간’이 열린다. 이번 연극제는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과 함께 5월 11일(월) 오전 11시 국립중앙박물관(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개최한다. 1894년에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은 낡은 봉건제도 아래 신음하던 농민들이 부당한 현실과 외세의 침략에 자주적으로 대항한 역사적 사건이다. 올해로 132주년을 맞이하며, 정부는 동학농민혁명군이 관군과 일본군을 상대로 최초로 승리한 황토현 전승일인 5월 11일을 2019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이후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동학농민혁명, 오늘의 빛이 되다’ 를 주제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과 국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다. 행사는 식전영상 상영, 개식 및 국민의례, 대통령 기념사(문체부 장관 대독), 유족등록통지서 전달식, 기념공연, 폐식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영상에서는 △1894년의 시대상을 살아낸 이름 없는 백성들의 모습과 △동학농민혁명을 상징하는 녹두꽃밭의 정경이 인공지능(AI) 기술로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기념공연 영상에서도 시골 마을, 횃불을 든 군상, 황토빛 들판과 휘날리는 깃발, 외세의 그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7일 본회의를 개최해 이 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재산이 국가에 귀속되는 대상인 친일반민족행위자(이하 ‘친일반민족행위자’라 한다)’라 함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제6호·제8호·제9호의 행위를 한 자(제9호에 규정된 참의에는 찬의와 부찬의를 포함한다). 다만, 이에 해당하는 자라 하더라도 후에 독립운동에 적극 참여한 자 등으로 제4조에 따른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가 결정한 자는 예외로 한다. 2.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재산(이하 ‘친일재산’이라 한다)’이라 함은 친일반민족행위자가 국권침탈이 시작된 러·일전쟁 개전 시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일본 제국주의에 협력한 대가로 취득하거나 이를 상속받은 재산 또는 친일재산임을 알면서 유증ㆍ증여를 받은 재산을 말한다. 이 경우 러·일전쟁 개전 시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취득한 재산은 친일행위의 대가로 취득한 재산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39년 만의 개헌은 이뤄지지 못했다. 국회는 8일 본회의를 개최해 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헌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국민의힘은 개헌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을 신청했고 우원식 국회의장은 개헌안을 상정하지 않았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 국회에서 개최된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에 대해 국민의힘에서 무제한토론을 신청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헌법개정안은 국민의힘이 표결에 참여하지 않으면 의결을 할 수가 없는 안건이다”라며 “더 이상의 의사진행이 소용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의장은 헌법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 오는 6월 3일 개헌 국민투표 시행을 위한 절차는 이제 오늘로써 중단되게 됐다”고 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정략과 억지 주장을 끌어들여 39년 만의 개헌을 무산시킨 국민의힘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부끄럽고 두렵게 여기길 바란다”며 “만약 20년, 30년 후에 불법 내란이 또 벌어진다면 정말 국민의힘은 역사의 죄인이 된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8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시대적 요구인 개헌을 끝끝내 저지하고 국회를 마비시켜 당리당략을 취하려는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영남대병원(병원장 이준)은 어린이날 공휴일인 지난 5일 새벽, 타 지역에서 이송된 응급 산모를 대상으로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해 성공적으로 분만을 마쳤으며, 산모와 신생아 모두 안정적인 상태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전남 광양시에 거주하는 유 씨는 지난 5월 4일 오후 8시 30분경 자택에서 양막파수가 발생해 평소 진료를 받던 광주의 한 여성병원을 찾았으나, 31주 산모와 미숙아 수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후 전국적으로 전원이 가능한 병원을 알아본 결과 영남대병원에서 수용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산모는 양수가 흐르는 긴박한 상황에서 구급차를 타고 2시간 동안 광주에서 대구로 이동하여 5월 5일 오전 2시 35분 영남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도착했다. 영남대병원은 신속히 산모 상태를 확인하고 산부인과·신생아중환자실(NICU)·마취통증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 협진 끝에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하여 성공적으로 분만을 마쳤다. 1480g으로 출생한 신생아는 출생 직후 호흡 보조를 위해 인공호흡기를 착용했으나, 집중 치료를 통해 다음 날인 5월 6일 오전 10시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는 등 빠르게 상태가 호전됐다. 당시 임신 31주 4일인 유 씨는 양수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이 행정 혁신을 위해 실시한 ‘생성형 AI(인공지능) 실무 활용 교육’이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4월 말부터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모집 인원 160명(회차별 16명)이 조기에 마감되며 지자체 내 ‘AI 열풍’을 입증했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혁신의 전면에 나선 점이 눈길을 끌었다. 정은주 부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32명이 교육에 참여해 인공지능(AI) 활용법을 습득했다. 관리자부터 기술 변화를 이해해야 조직 전체의 혁신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교육은 직급별 맞춤형으로 운영됐다. 간부반은 의사결정 및 전략 수립에, 6급 이하 실무진은 보고서 작성과 자료 정리 등 실질적 업무 경감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는 챗지피티(ChatGPT)를 비롯해 구글의 제미나이(Gemini), 노트북LM(NotebookLM) 등 최신 플랫폼이 동원됐으며, 지역 행정 경험과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을 갖춘 강사가 실제 군정 사례를 교안으로 활용해 체감도를 높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특히 실무 과정에서 방대한 데이터 분석과 정리에 소요되던 1시간 이상의 작업을 인공지능(AI)을 통해 5분 만에 요약하는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서구청소년수련관(관장 박재진)은 지난 5월 2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 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발대식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청소년 운영위원회 ‘하늬청음’, 청소년동아리 연합회 ‘자체발광’ 소속 청소년 3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서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수련관 소개, 지난해 활동 내용 공유 및 연간 일정 소개,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 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치 기구 연합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서구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청소년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각자의 흥미와 특기를 살린 동아리 활동, 자원봉사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 박재진 서구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수련관 내 다양한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및 청소년 활동 공간을 제공하겠다.”라며 “청소년들이 주도성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또한 청소년 자치 기구 청소년들은 서구의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해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또래 청소년들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는 전국 5개 한방산업 특화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한방산업 상생발전협의회’가 지난 8일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장을 방문해 지자체 간 교류 협력과 한방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방산업 상생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는 한방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2024년 4월 출범했으며, 대구 중구를 비롯해 서울 동대문구, 충북 제천시, 경남 산청군, 경북 영천시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초청행사는 약령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각 자치단체 관계자와 (사)약령시보존위원회 이병식 이사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환영 오찬과 축제장 관람을 함께하며 현장 중심의 교류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축제장을 둘러보며 한방 관련 체험에 참여하고,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해 특산품을 판매하는 등 한방 상품 판로 확대와 상호 결속을 다지며 한방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한방산업 특화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을 함께 둘러본 만큼, 교류를 확대해 약령시와 한방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는 368년 전통의 약령시를 상징적으로 재현하고, ‘한방의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북구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월 7일(목) (주)에스에이치피 북구지사와 대구 북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활성화 및 도시재생사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 거점공간과 지역자원, 현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년층의 사회진출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상생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시재생 거점공간을 활용한 청년 현장 중심 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 ▲도시재생사업 및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발굴·홍보 ▲청년의 사회진출 및 직무 실습 기회 제공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사업 운영 성과 공유 및 대외 홍보 협력 등이다. ○ 특히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사업이 단순한 공간 정비를 넘어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실무경험, 지역공동체 회복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구도시재생지원센터가 그간 축적해 온 지역 네트워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도시재생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역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