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윤명록 기자] 인천 검단구 검단자율방범대(대장 조정근)는 지난 주말 동안 지역 곳곳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집수받이 정비에 나서며 깨끗하고 안전한 검단 만들기에 앞장섰다. 검단자율방범대는 지난 15일 토요일 대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전지구 일대에서 집수받이 정비를 중심으로 ‘1산 1거리 빗물 싹싹’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원들은 마전지구 대원아파트 1차를 비롯해 금호아파트, 풍림1차아파트 주변을 돌며 집수받이 주변에 쌓인 이물질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가 막히면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생활공간 주변 배수시설을 꼼꼼히 살피며 배수로의 원활한 기능 확보와 침수 예방에 힘썼다. 이어 16일 일요일에는 대원 25명이 참여해 검단동장과 함께 검단중학교부터 검단우체국, 금곡초등학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대원들은 검단중학교 일대를 중심으로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조정근 검단자율방범대 대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함께해 주신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검단을 만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Vienna)' 대표 소장품 4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에 이어 '빈 미술사 박물관'까지 추가돼 삼성 TV 이용자들은 안방에서 유럽 최고 미술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대표 작품으로는 ▲피터르 브뤼헐 1세(Pieter Bruegel the Elder)의 '바벨탑(The Tower of Babel)' ▲요하네스 베르메르(Johannes Vermeer)의 '회화의 예술(The Art of Painting)'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누다 베리타스(Nuda Veritas)'가 있다. 이 밖에도 카날레토(Canaletto)와 베르나르도 벨로토(Bernardo Bellotto)가 베네치아와 빈을 담아낸 상징적인 풍경화와 주세페 아르침볼도(Giuseppe Arcimboldo)의 '여름(Summer)'을 비롯해 루벤스, 벨라스케스, 카라바조, 티치아노, 렘브란트, 라파엘로 등 거장들의 명작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원작
[시사뉴스 윤명록 기자]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공공장소의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해구청, 서해구여성단체협의회, 인천서부경찰서가 함께 불법카메라 점검 및 불법촬영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불법촬영 범죄가 우려되는 경인아라뱃길 시천가람터 물놀이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참여기관들은 전문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등을 중심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철저히 점검했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예방 안심패치를 배부하는 등 범죄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민·관·경이 함께 참여하여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공장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서해구 관계자는 “불법촬영 범죄는 사생활 침해를 넘어 심각한 인권 침해를 초래하는 범죄”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간 아마추어 사학자가 신화를 실증으로 밝혀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한다. 건축자재회사 신화씨엠씨(주) 대표인 노천 김흥국은 회사 경영을 하면서 40년간 틈틈이 사료를 모아 한민족의 역사가 반만 년이 아닌 일만 년의 역사임을 실증하는 『대한국』을 발간했다. 공자의 <춘추>, 사마천의 <사기>가 존화양이의 관점에서 당시 시대의 주역이던 동이족을 배척하고 조연에 불과했던 화하족을 주역으로 끌어올린 점도 밝혀냈다. 러시아과학원 역사연구소 사학자 미하일로비치 퓨틴은 1982년 남북한 중국학자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고조선 논문에서 한나라(漢) 이전에는 현토와 낙랑 지역이 단 한 번도 중국의 제후국이 된 적이 없으며 연나라와 주나라에 예속된 기록도 없다고 주장하며, ‘기자조선이 한민족을 지배했다’는 일본 식민사관이 날조된 허구임을 밝히고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결코 설명되지 않는다’고 단군조선의 역사적 중요성을 객관적으로 인식했다. 그러면서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드는데 한국인은 왜 있는 역사도 없다고 교과서에서 주장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꼬집었다. 이러한 질책에도 우리 강단 사학계는 100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셀트리온이 지난 5월 인수한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의 인수 후 통합·정비 작업을 완료하고 약국 채널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은 지난주부터 진행된 하반기 글로벌 영업 현장 점검에서 프랑스 법인과 지프레를 직접 찾아 인수 후 정비 상황을 항목별로 면밀히 살피고, 지프레의 약국 영업망을 자사 제품 경쟁력과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셀트리온은 지프레 인수 이후 양 조직 간 협업 체계, 인력 운영, 제품별 판매 전략 등 사업 전반의 정비를 진행해 왔다. 현재 필요한 정비 작업이 완료된 가운데, 기존 지프레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넘어 셀트리온 제품과의 시너지를 본격 창출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설명이다. 지프레 정비 마치고 본격 가동… 서 회장이 현지서 최종 점검 서 회장은 현지에서 조직 운영과 약국 영업망 가동 상황,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 프랑스 법인과 지프레 간 영업 연계 계획 등을 직접 살폈다. 특히, 인수 자체에 의미를 두기 보다 확보된 영업 자산을 매출과 시장 점유율 확대로 연결하고, 프랑스에서 만든 성공 모델을 다른 유럽
올여름 전 세계는 '폭염에 포위된 여름'을 통과하고 있다. 국내 상황은 심각함으로 따지자면 전례가 없을 정도다. 서울에 중대폭염재난경보가 발효되는 등 38도를 넘나드는 날씨가 이어졌고, 경남 양산에서는 42.5도라는 대한민국 근대 기상관측 역사상(1904년 이후 122년 만에 처음으로 42도를 돌파)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양산을 포함한 영남 일대는 닷새 연속 40도를 웃도는 극한의 열기에 신음했다. 서울도 40도를 넘겼다. 시선을 바다 건너로 돌려보면, 미국 역시 거대한 열의 공습에서 예외가 아니다. 미국은 6월 말 동부를 덮친 열돔(heat dome)으로 시작해 7월과 8월에 이른 지금까지 열돔이 대륙을 순회하듯 이동 중이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이 한때 약 1억 8천만 명을 극한 폭염 경보 아래 뒀으며,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가 섭씨 46.1도(화씨 115도), 애리조나주 피닉스와 캘리포니아주 엘센트로는 섭씨 47.2도(화씨 117도)를 기록하는 등 서부 전역이 펄펄 끓었다. 특히 달궈진 대기와 극심한 건조함이 겹쳐 워싱턴주 등지에서는 대형 산불이 발생해 수천 가구가 대피하는 등 재난 상황이 이어졌다. 그런데 올여름 뜨거워진 것은 지구만이 아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에스티팜은 오는 9월 8일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 엘타워에서 RNA 혁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RISC 2026(RNA Innovation Symposium Corea 2026)’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RISC는 RNA(리보핵산) 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산·학·연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에스티팜이 주관하는 심포지엄이다. 지난 2024년 첫 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이번 RISC 2026에는 RNA 간섭(RNAi) 연구로 200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Craig Mello 미국 UMass Chan Medical School 교수를 비롯해 글로벌 RNA 치료제 산업을 이끌어 온 석학과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한다. 주요 연자로는 ▲크레이그 멜로(Craig Mello) UMass Chan Medical School 교수 ▲존 마라가노어(John Maraganore) Coresa 대표·전 Alnylam Pharmaceuticals 창립 CEO ▲무티아 마노하란(Muthiah Manoharan) Alnylam Distinguished Scientist ▲아서 레빈(Arthur
주식투자는 기업의 성장에 참여하는 행위다. 그러나 수익의 기회만큼 손실의 위험도 따른다. 주식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주식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거래가 되는지,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도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만들어져야 한다. 주식은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증서다. 처음에 기업은 창업자와 초기 투자자(벤처캐피탈, 사모펀드 등) 사이에서만 거래되는 비상장 주식으로 시작한다. 이 주식을 불특정 다수의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적으로 팔기 시작하는 것이 기업공개(IPO, Initial Public Offering)다. 상장 절차는 여러 단계를 거친다. 먼저 대표주관회사(증권사)를 선정한다. 대표주관회사는 기업 실사를 통해 재무 상태, 사업성, 경영 투명성을 검토한다. 이후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한다. 심사를 통과하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IR(투자설명회)과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결정한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거쳐 최종적으로 거래소에 상장, 매매가 시작된다. 코스피(KOSPI)는 자기자본 300억 원 이상, 매출액 1,000억 원 이상 등 엄격한 양적 요건을 요구한다. 코스닥
AI가 바꾸는 고용의 공식, 이제 교육과 사람의 역할을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인공지능의 확산이 노동시장의 질서를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그 변화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곳 가운데 하나가 인도입니다. 지난 30여 년 동안 인도는 풍부한 이공계 인재와 영어 활용 능력, 상대적으로 낮은 인건비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IT 아웃소싱 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과 시스템 관리, 데이터 처리, 고객 상담 등이 거대한 산업을 이루었고 약 600만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고객이 늘면 사람을 더 채용한다’는 기존 성장 공식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AI가 가져오는 변화는 단순히 사람의 일자리를 없애는 수준에 머물지 않습니다. 더 본질적인 변화는 기업이 사람을 필요로 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많은 일을 처리하려면 많은 사람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AI를 활용하는 소수의 인력이 과거보다 훨씬 많은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 자료 검색, 번역, 고객 응대, 데이터 분석, 기초 코딩처럼 신입사원이 주로 맡아왔던 업무까지 AI의 영역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성장해도 직원 수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노비즈협회(회장 정광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혁신성장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9월 11일(금)까지 '2026 이노비즈데이' 포상 후보자를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혁신성장에 기여한 중소기업의 혁신의지를 고취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수)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릴 예정이다. 포상 분야는 △기술혁신(대표·임직원) △기술혁신(지원기관 임직원) △일자리창출(대표·임직원) △혁신조달(단체)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76점 규모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고용노동부 장관, 지식재산처장, 조달청장, 이노비즈협회장 표창 등이 수여된다. 혁신조달분야는 공공조달분야에서 5년 이상 실적을 쌓고 조달청이 지정한 혁신조달기업만 신청할 수 있다. 포상 대상은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지원기관 임직원, 혁신조달기업이며, 신청은 8월 18일(화)부터 9월 11일(금)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이후 서류검토와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포상 후보자가 선정되며, 결과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은 "기술혁신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이노비즈기업과 임
정부가 국가의 사운을 걸고 추진하는 AI와 반도체 중심의 ‘3대 메가프로젝트’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다. 지금 글로벌 산업 전쟁터는 첨단 기술과 거대 자본, 그리고 국가 시스템이 총동원되는 그야말로 총력전 양상을 띠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여야 정치권은 물론, 당정과 재계, 환경단체와 국민 모두가 하나 되어 추진 동력을 배가해야 한다. 영화 ‘타짜’의 명대사처럼, 지금이야말로 국가적 역량을 ‘묻고 따블로’ 결집해야 할 결정적 골든타임이다. ‘정치(政治)’의 본뜻은 구부러진 것을 바로잡아 국민을 잘살게 하는 것이며, ‘경제(經濟)’는 경세제민(經世濟民), 즉 세상을 다스려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데 있다. 정치의 존재 이유는 결국 경제를 살려 국민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데 있다. 지금 세계 경제를 관통하는 핵심 화두는 단연 AI와 반도체다. 정부가 국가의 미래를 이 첨단 산업에 걸고, 다소 무리가 따르고 무모해 보일지라도 3대 메가프로젝트라는 대담한 도전에 나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번에 새로 선출된 여당 지도부 역시 정부와의 강력한 연대를 공언하고 있다.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은 단순히 기술 몇 개를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삼성전자와 SK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인 ‘청춘비상’ 최종 경연을 상상마당 홍대에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청춘비상’은 상상마당 홍대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대학생 음악 지원 사업으로, 대학생 뮤지션들에게 실제 공연 무대와 아티스트 앨범 협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지난 3월부터 모집을 진행해 39개 대학교 50여개 팀이 지원했다. 이번 최종 경연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O-SHEEP’, ‘최윤영’, ‘로트네스트’, ‘그랜드시네마테마파크’, ‘DEWPOINT’ 5개 팀이 참여했으며, 자작곡 1분 라이브 영상을 활용한 온라인 경연과 전문심사위원들의 오프라인 평가를 거쳐 ‘로트네스트’, ‘최윤영’ 팀이 ‘High2’로 선정됐다. ‘High2’에게는 팀당 200만원과 현역 뮤지션들과 컬래버레이션 공연 기회 제공,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무료 대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천범 KT&G 문화공헌부 공연담당 파트장은 “‘청춘비상’은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무대 경험을 쌓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의 음악 지원 사업은 다양한 뮤지션들이 창의적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종근당바이오는 최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CU-20101'의 품목허가신청서(BLA)를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품목허가 신청으로 종근당바이오는 2027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CU-20101 중국 시장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하게 됐다. 중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으로, 의료미용 산업의 성장과 함께 지속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핵심 전략 시장이다. 종근당바이오는 총 5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국 임상 3상에서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대표 품목인 보톡스(Botox®) 대비 미간주름 개선 효과에 대한 CU-20101의 비열등성(non-inferiority)을 입증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했다. 이상반응 발생 양상은 보톡스와 유사한 수준이었고, 치료와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반복 투여에서도 단회 투여와 유사한 효능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유지해 장기 치료에 대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종근당바이오 관계자는 “임상 3상을 통해 확인한 제품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중국 내 허가 및 출시를 성공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