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6.27 (월)

  • 흐림동두천 26.0℃
  • 흐림강릉 28.9℃
  • 서울 27.2℃
  • 흐림대전 29.8℃
  • 흐림대구 28.2℃
  • 천둥번개울산 24.0℃
  • 구름많음광주 28.3℃
  • 부산 23.9℃
  • 흐림고창 27.8℃
  • 흐림제주 32.1℃
  • 흐림강화 26.3℃
  • 흐림보은 27.0℃
  • 흐림금산 26.7℃
  • 흐림강진군 26.9℃
  • 흐림경주시 26.7℃
  • 흐림거제 24.5℃
기상청 제공

'정춘옥(특집)'의 전체기사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힘, 서해피격 공무원 피살사건 '국정조사' 민주당에 제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민의힘은 27일 서해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국회 차원에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했다. 국민의힘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모두 자체 조사단의 진실규명 목적이 같다면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며 "민주당이 하루빨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가능한 모든 자료를 공개하여 그날의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TF는 "여야 합의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면 국회 3분의2 동의가 필요한 대통령 지정기록물 공개도 가능하다"며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당시 청와대 회의 자료다. 국정조사 특위 차원에서는 SI 정보 비공개 열람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은 진실을 규명하고 모든 자료를 공개하자면서도 국회 차원의 특위를 구성하는 것은 반대하고 있다"며 "이는 진실을 규명하자는 민주당의 주장에 진정성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정조사 필요성에 대해선 "국방부도 해경도 확신하지 못한 월북 판단은 청와대를 거치자마자 불변하는 사실


사회

더보기
전장연, 김광호 신임 경찰청장 '사법 처리' 발언 규탄...서울경찰청 항의 방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출퇴근길 지하철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김광호 신임 서울경찰청장의 '사법 처리' 발언을 규탄하며 서울경찰청을 항의 방문했다. 전장연은 27일 오전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마친 뒤 휠체어를 타고 3호선 경복궁역으로 이동해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박경석 전장연 대표는 "김광호 신임 경찰청장의 망언을 규탄하고 사과를 촉구하기 위해 혜화역과 충무로역, 경복궁역을 거쳐서 이렇게 모였다"며 "김 청장 발언이 얼마나 심각한 지에 대해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지난 20일 출입기자단 정례간담회에서 "전장연 시위처럼 국민 발을 묶어서 의사를 관철하고자 하는 상황들에 대해 엄격한 법을 집행하고 확립하는 것이 시대적 과제"라며 "불법행위는 앞으로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라도 반드시 사법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박 대표는 "평상시에도 지하철을 탄 장애인들에게 심한 욕설과 폭력을 가하는 사례들이 많다"면서 "발을 못 움직이니까 팔이라도 잘라줄까라는 끔찍한 말들을 한다. 얼마 전 지하철을 탔는데 타고 있는 시간 내내 째려보다가 앞에 와서 발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