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4.04.23 (화)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4차산업

'NFT투자와 전략과정' 강좌 오픈...내달 1일부터 2일까지

URL복사

인큐텍 송인규 대표 "트리플 크라운...주가, NFT 그리고 코인가치 동반 상승전략"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NFT투자와 전략과정 (B캐피탈리스트 9기)'이 시작된다.

 

내달 11월 1일부터 2일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트리플 크라운' 이라는 낮선 경영목표를 제시한다. 인큐텍 송인규 대표(고려대학교 겸임교수)는 트리플크라운 전략에 대해 “전통적으로 기업경영 목표는 주주이익 및 주가상승이었던 점과 비교 NFT 등장으로 기업경영에서 그 동안 금기시 하였던 코인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다"며 "주가, NFT 그리고 코인 가치를 동시에 올리는 전략이다" 설명했다.

 

송 대표는 "유가랩스는 BAYC라는 NFT를 2021년 발행 가치가 1조원을 돌파, 올해  삼성 등 대기업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를 5조원까지 끌러올리며 넘는 유니콘으로 등재됐다" 밝히며 "유가랩스 자체 코인 APE 시총은 현재 약 2조원에 달한다" 덧붙였다.

 

이번 'NFT투자와 전략과정 (B캐피탈리스트 9기)'에는 ▲배익권 메타리안 대표 ▲윤석빈 서강대 특임교수 ▲이창근 키페어 대표 ▲문영근 디지털금융연구소 소장 ▲이장우 한양대 겸임교수 등 쟁쟁한 현역 베테랑들이 참가한다.

 

송 대표는 “전통적인 기업이 주주관계를 중요시 하였다면, 코인은 주주를 포함한 전체 생태계의 가치를 키우는데 적합한 수단이다. 여기서 NFT는 커뮤니티를 키우면서, 주주와 생태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할수 있다”며 "이번 교육과정에서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트리플 크라운 전략에 대하여 강의할 예정"이라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공정위, 가맹사업법 개정안 본회의 직회부에 "관련 산업 위축될 우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가맹사업법 개정안 본회의 직회부 안을 단독 처리한 데 대해 "관련 산업이 위축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홍선 공정위 부위원장은 2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수 점주단체가 반복적으로 협의를 요청해 가맹본부 부담이 지나치게 많아질 수 있고, 이는 협의절차 형식화를 초래해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사이 갈등 심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조 부위원장은 "개정안에 따르면 가맹점주 단체 중 가장 많은 가맹점주가 소속된 단체에 대해 우선 협상하게 돼있지만 해당 협상이 끝나면 다음 가맹점주 단체도 요청할 수 있는 구조"라며 "우선 협상 대상 단체도 여러 주제에 대해 계속 협상을 요청할 수 있어 가맹본부 부담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는 "단체 등록 요건이 가입된 가맹점주 숫자 혹은 비율 중 하나만 충족하게 돼있다"며 "수많은 가맹단체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 번 협의를 요청할 수 있기 때문에 가맹본부의 영업이 지나치게 위축될 수 있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전했다. 특히 "총 매출액이 10억원 이하인 가맹본부가 66.4%나 되는데 소규모, 혹은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가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진정한 리더는 용장 지장 아닌 소통 능력 갖춘 덕장이어야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오전 용산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여당인 국민의힘이 참패한 4·10 총선 결과에 대해 “취임 후 2년 동안 올바른 국정의 방향을 잡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음에도, 국민께서 체감하실 만큼의 변화를 만드는 데 모자랐다”며 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미흡했다는 식으로 말했다. 총선 참패에 대한 사과나 유감 표명은 없었고, 192석을 차지한 야당을 향한 대화나 회담 제안 등이 없어 야당으로부터 대통령은 하나도 변한 게 없고 불통대통령이라는 이미지만 강화시켰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번 여당의 총선 참패는 한마디로 소통부재(疏通不在)와 용장 지장 스타일의 통치방식에서 비롯된 참사라고 평가할 수 있다. 돌이켜보면 윤석열정부는 출범 2개월만인 2022년 7월부터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였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았다. 윤정부 출범하자마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 이탈의 이유는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