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10.01 (토)

  • 구름많음동두천 25.4℃
  • 구름조금강릉 31.8℃
  • 흐림서울 27.1℃
  • 구름많음대전 27.5℃
  • 구름많음대구 30.1℃
  • 구름많음울산 29.4℃
  • 구름조금광주 29.8℃
  • 구름많음부산 27.7℃
  • 맑음고창 30.3℃
  • 구름조금제주 26.5℃
  • 구름많음강화 22.7℃
  • 구름많음보은 26.1℃
  • 구름많음금산 27.2℃
  • 구름많음강진군 28.8℃
  • 구름많음경주시 30.2℃
  • 구름조금거제 27.5℃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광주시, 민주인권평화국장에 박용수 교수 선임

URL복사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광주시는 민주인권평화국장에 박용수 한신대학교 석좌교수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민주인권평화국장'은 ▲민주·인권·평화도시 광주의 위상 정립 ▲5·18 광주민주화운동 선양사업 추진 ▲외국 자매도시 교류협력 ▲광주시 거주 외국인들에 대한 지원사업 등을 총괄하는 지방부이사관(3급)급이다.

신임 박 국장은 전남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한 후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에서 박사를 취득했다.

 

CBS 기자 출신으로 CBS 총괄상무와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 객원교수,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고려인 동행위원회 위원장으로 고려인 동포들의 국내 정착을 돕는 인권운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정영화 광주시 인사정책관은 "광주시의 민주·인권분야 시정철학을 잘 이해하고, 여러 경험을 살려 충분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윤석열대통령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급락하고 경제위기속에 국정동력 상실 등 대선 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을 전후해 본지에 썼던 칼럼들을 다시 생각난다. 본지 칼럼 내용대로만 국정운영을 하였더라면, 조금이라도 대통령 본인이나 참모들이 칼럼 내용에 귀 기울였으면 이런 참담함을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대통령의 실언과 사과 과정 등에 대해 쓴 칼럼인데 요즘에도 대통령의 실언리스크는 상존(常存)하고, 그 수습과정도 우물쭈물 하다가 시기를 놓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윤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2021년 10월 25일)> 대권후보 선언이후 윤 후보의 실언이 되풀이 되자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다. 처음에는 정치초년생이어서, 차라리 인간적이어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좋게 보아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말실수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망언에 가까운 실언을 쏟아내고 그 수습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자신과 캠프 관계자들의 아마추어적 대처는 그동안 그를 일방적으로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