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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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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최종석(라메디텍 대표이사)씨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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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서씨 별세, 이성호·하림·경선·경아씨 부친상, 최종석(라메디텍 대표이사)·이도길씨 장인상=25일, 마곡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실 6호 (지하 2층),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장지 파주동화 공원묘원. 02-6986-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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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인수제안서 오늘 마감…다음주 중 결정 전망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쌍용자동차의 인수제안서 제출기한이 24일 마감된다. 쌍방울그룹이 인수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이르면 다음주 중 쌍용자동차 인수주체가 결정될 전망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와 매각주관사인 EY한영회계법인은 이날 오후 3시 인수제안서 제출을 마감한다. 쌍방울그룹은 "오늘(24일) 오후에 인수제안서를 낼 계획"이라며 "KG그룹 컨소시엄보다 높은 금액을 써서 낼 것"이라고 말했다. EY한영회계법인은 공개입찰에 참여한 쌍방울이 제출한 서류를 검토해 이르면 다음주 중 결과를 통보한다. 앞서 쌍용차와 매각주관사인 EY한영회계법인은 지난달 KG그룹 컨소시엄을 인수예정자로 정했다. 인수 대금 규모와 인수 이후 운영자금 확보계획, 고용보장 기간 등에 중점을 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KG컨소시엄은 약 3500억원을, 쌍방울그룹은 약 3800억원을 인수대금으로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쌍방울그룹은 300억원을 더 높게 써냈음에도 우선 인수예정자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해 불만을 내비치기도 했다. KG그룹과 파빌리온PE가 막판에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은 입찰 담합이라고 주장하는 한편, 서울중앙지법에 인수 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도 냈다. 이후 쌍용자동차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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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권성동, "민주당 잘못된 안보관과 절연"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25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가정보원 1급 국장 전원 대기발령을 비판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오히려 대규모 인사 조치는 안보 기조 전환을 의미한다. 민주당의 잘못된 안보관과 절연하기 위한 결단"이라고 반박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가정보원이 1급 국장 전원을 대기발령 했다. 이를 두고 야권은 안보 공백이니, 국정원 장악이니, 오만이니 하며 거세게 비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지난 5년 동안 민주당 정부의 잘못이 한둘이 아니지만 특히 국정원과 관련해 도저히 용납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 국정원의 잘못을 일일이 지적했다. 권 원내대표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을 겨냥해 "대선 기간 고발사주 의혹에 연루된 것도 모자라 대통령 후보를 향해 '호랑이 꼬리를 밟지 말라'는 망언을 했다'며 "퇴임 이후에는 방송에 출연해 X파일을 운운하는 지경"이라고 비꼬았다. 서훈 전 국정원장을 향해선 "해양수산부 피살 공무원 유족으로부터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당했다"며 "몇 년 전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비밀 회동으로 구설을 일으킨 바 있다"고 비판했다. 또 "박선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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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