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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처장 최연희 ▲교육혁신본부장 이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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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준석’ 책임당원 1708명 집단 소송...법적 대응 본격화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하루 앞둔 8일 이준석 대표 지지 당원 모임 측이 추진하는 책임당원 집단소송에 당초 목표 1000명을 상회한 1708명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대표 지지 당원 모임인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바세) 측은 이날 오후 공지를 내고 "오후 8시 기준 책임당원 소송인단 1708명, 탄원서 2198명으로 집계됐다"며 "현 시간부로 책임당원 소송인단 모집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국바세 운영진은 앞서 지난 6일 공지를 통해 집단소송과 탄원서를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집단소송에는 책임당원 1000명 이상이 필요하다고 공지했다. 국민의힘은 당대표와 권한대행은 물론 직무대행까지 비대위원장을 임명할 수 있도록 한 당헌 개정안을 오는 9일 오전 9시 전국위원회에 상정해 의결할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이후 전국위를 잠시 정회한 후 오후 2시께 비대면 의원총회를 열고 비대위원장을 추인한다. 곧이어 전국위를 속개해 비대위원장 임명안을 의결한다. 비대위원장에는 5선 주호영 의원이 유력하게 점쳐진다. 국바세는 9일 비대위 체제 전환을 마무리하면 법적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도 비대위원장 임명 즉시 효력정지 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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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F청년작가공모전 대상, 김경란 작가 ‘관점의 경계’ 선정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불교 철학을 예술 작품으로 표현하는 제5회 BAF청년작가공모전 대상에 김경란 작가의 ‘관점의 경계’가 선정됐다.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제10회 붓다아트페어의 부대행사로 진행하는 BAF청년작가공모전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 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MZ세대 불교예술제다. 4월부터 약 3개월간 전통 분야 7명, 현대 분야 42명 등 모두 49명의 작가가 작품을 접수했으며, 이중 12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대상작인 김경란 작가의 ‘관점의 경계’는 빨간 얼음과 파란 얼음이 녹아가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은 현대미디어 작품이다. 김경란 작가는 무언가의 끝과 시작에 주목했다. 관점에 따라 쓸모 있음과 없음이 분별되고, 좋고 나쁨의 기준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가변성을 이 작품을 통해 표현했다. 심사위원단은 삶과 죽음, 기쁨과 슬픔, 좋고 나쁨과 같이 서로 상반돼 보이는 개념의 실상은 서로 다르지 않다는 불이(不二)의 철학과 모든 존재하는 것은 고정됨 없이 항상 생멸(生滅)변화한다는 무상(無常)의 지혜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얼음이란 재료를 사용해 창의적으로 표현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제5회 BAF청년작가공모전 최우수상은 박진우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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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리더는 보스와는 달라야하고 리더는 프로이어야 한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정부 출범 2개월만에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 부정평가는 60% 이상으로 조사됐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다. 이전 대통령들은 광우병 사태,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장, 조국 사태 등 이런저런 큰 논란거리들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경제문제 외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이탈의 이유는 뭘까. 국민들은 윤 대통령을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생각했고, 기존 정치에 빚진 것이 없어서 확실한 개혁과 통합·협치의 국정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니었기 때문이다. 점점 낮아지고 있는 지지율에 대해 “별 의미가 없다”고 애써 태연한 척 했고, 장관급 후보 4명 낙마, 無청문회 임명 4명 등 잇따른 인사 실패와 논란 지적에는 "이전 정권 장관 중에 이 사람들보다 훌륭한 사람을 봤냐"며 실언 수준의 발언도 했다. 취임 후 계속하던 도어스테핑(출근길 약식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