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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원, 원주서 정선 교회발 n차 감염 1명 등 2명 확진…누적 확진자 1848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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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강원 원주시에서 정선 교회발 n차 감염으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25일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848명으로 늘었다.

 

원주에서는 속초 103번 확진자의 가족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원주 470번 확진자로 기록됐다.

 

속초 103번 확진자는 정선 교회 집단감염 확진자의 가족인 속초 98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정선 교회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동해에서는 경기 남양주시 1216번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양성으로 판정돼 누적 확진자 수가 249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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