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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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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계약 4월 6일부터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청약 접수 결과 최고 380:1(84B)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된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의 정당 계약이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최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이버모델하우스를 지난 13일 오픈 했으며 당첨자 및 계약자에 한해서만 견본주택을 개방하고 있다.

평균 청약 경쟁률 226:1이라는 성적표를 받아 든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369-8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으로 ▶아파트 152가구(84㎡) ▶오피스텔 19실(84㎡)로 구성된다.

모든 타입이 실수요자들에게 호응이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데다 학군, 교통, 생활 인프라 등을 고루 갖춘 측면이 높은 점수를 받은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분양 전부터 이슈가 된 바 있다. 

쌍용건설이 해운대구에서 선보인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말처럼 해운대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편리한 교통도 갖췄다는 평이다. 아울러 중동역과 해운대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고속도로와 부산·울산 고속도로와의 접근이 용이하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인 데다 초등학교까지 단지와 붙어있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도심에서도 노른자위 입지라 희소성이 커 분양 전부터 주목 받아왔다”면서 “많은 관심 속에서 청약을 성황리에 마감할 수 있었던 데에는 글로벌 건설 명가 쌍용건설의 브랜드 파워 역시 한 몫 했다”고 전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계약 시에도 ▲마스크와 손소독제 상시 구비 ▲체온을 감지할 수 있는 열감지기 설치 ▲인근 의료기관 연계로 상시 구급차 대기 시스템 구축 ▲ 계약기간 매일 방역 실시 ▲모델하우스 체류 직원 대상 매일 건강 점검 등을 실시하며 관련 내용을 방문객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곳곳에 안내문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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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왕자, 봉쇄 어기고 스페인 파티 참석했다가 코로나19 감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벨기에의 요아힘 왕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 봉쇄 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스페인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한 것이다. 영국 BBC 방송의 3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28살의 요아힘 왕자는 지난 26일 인턴십을 위해 벨기에에서 스페인으로 여행했다. 그는 이틀 후인 28일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이기 전 남부 도시 코르도바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고 벨기에 왕실은 밝혔다. 스페인 보도에 따르면 이 파티에는 필리프 벨기에 국왕의 조카인 요아힘 왕자를 포함해 27명이 참석했다. 스페인은 현재 15명 이하의 집회만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파티는 규정을 위배한 것이다. 스페인 경찰은 파티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봉쇄 규정을 위반한 사람에게는 최대 1만 유로(약 1378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격리됐다. 아스트리드 공주의 막내아들이자 벨기에 왕위 계승 서열 10위인 요아힘 왕자의 코로나19 증상은 가벼운 것으로 알려졌다. 코르도바의 스페인 정부 대표 라파엘라 발렌수엘라는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을 "무책임하다"고 비난하며 충격적이고 화가 난다고 말했다. 벨기에 언론은 요아힘 왕자가 스페인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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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文정부 교육정책 뒷받침할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박경미 교육비서관은 20대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자마자 청와대 교육비서관으로 발탁됐다. 박 비서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면에서 언택트(비대면) 산업 육성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면서 "온라인 수업을 비롯한 K-에듀에 질적인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비서관은 20대 총선 과정에서 당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직접 영입한 인물이다. 이후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체제에서 비례대표 1번으로 20대 국회에 입성했고, 전반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전문성을 발휘했다. 21대 총선에서 서울 서초을 지역구로 출마했다가 재선에 실패했다. 당초 청와대는 지난주 초 비서관 인사와 관련한 보도 이후 지난 29일 인사 발표를 계획했었지만, 박경미 교육비서관의 20대 국회의원 신분을 고려해 발표를 이틀 늦췄다는 게 강 대변인의 설명이다. 현재 청와대에 전직 의원 이력의 비서관은 김광진 정무비서관(19대 국회의원)과 김제남 기후환경비서관(19대 국회의원) 2명이 있다. 한병도 의원은 문재인정부 출범 후 17대 의원 신분으로 정무비서관을 거쳐 정무수석을 지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대통령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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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울역 묻지마 폭행 용의자 특정조차 못해...CCTV 없어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대낮에 공공장소인 서울역에서 여성이 폭행을 당했음에도 관할 경찰은 용의자 특정조차 못하고 있다. 해당 구역에 폐쇄회로(CC)TV가 없다는 이유다. 31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ㄱ씨(32)는 지난 26일 오후 1시50분쯤 공항철도 서울역 한 아이스크림 전문점 인근에서 신원불상의 남성에게 폭행 당했다. 31일 ㄱ씨에 따르면 서울역사 내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공항철도 입구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던 중 키 180㎝ 정도로 보이는 남성이 다가와 어깨를 부딪쳤다. 남성은 ㄱ씨에게 욕설을 하더니 안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 이 사건으로 ㄱ씨는 왼쪽 광대뼈가 부서지고 함몰되는 상해를 입었다. 사건 당시 안경을 쓰고 있어 왼쪽 눈가도 함께 찢어졌다. 다음주 중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남성의 신원은 아직 특정되지 않았다. ㄱ씨에 따르면 경찰은 폭행 현장 인근에 CCTV가 없어 수사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ㄱ씨는 “사고 직후 내가 ‘서울역에 CCTV 사각지대가 있는 건 말도 안 되지 않느냐’고 하니, (경찰은) ‘안 그래도 CCTV가 거기 없어서, 그동안 수사에 걸림돌이었다’는 얘기를 하더라. 만약 그랬다면 당연히 진작 개선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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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도시문화재단, 독서문화공간 ‘큐레이션 서가’ 선보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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