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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대 여성 운전자 승용차 몰라 오토바이 충격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경찰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

[인천=박용근 기자] 20대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오토바이와 충격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오후 420분경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한 도로에서 A(25.)씨가 자신의 스파크 차량을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충격해 운전자 B(42)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사고당시 편도 3차로 도로에서 3차로를 운행 하던 중 우회전 하다 옆을 지나던 오토바이를 충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는 당시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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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與에 "민주당에 민주 없다는 말 사실"...금태섭 징계 비판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금태섭 전 의원 징계 조치를 놓고 "민주당에 '민주'가 없다는 말이 사실이었다"고 꼬집었다. 원 지사는 2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민주당이 금태섭 전 의원을 징계했다는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라며 이같이 적었다. 원 지사는 "국회법에는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자로 소속정당의 의사에 귀속되지 아니하고 양심에 따라 투표한다고 돼 있다"면서 "금태섭 의원 징계는 양심에 대한 징계다. 국민에 대한 징계"라며 여당의 금 전 의원 징계조치를 거듭 비판했다. 이어 "금태섭 전 의원 같은 분이 민주당에 있기 때문에 오늘의 민주당이 있는 것"이라며 "이견을 허용하지 않는 것은 민주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다. 민주당이 계속 민주당으로 불리기를 바란다면 금태섭 전 의원에 대한 징계를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원 지사는 아울러 지난 2006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를 비판했다가 지지층의 뭇매를 맞은 일화도 언급했다. 그는 "저도 당론과 다른 소신 발언을 했다가 출당 위협을 받기도 했다"며 "사학법 투쟁 당시 박근혜 대표의 투쟁 방식을 비판했다가 집중포화를 맞았다"고 회고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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