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5.15 (금)

  • 맑음동두천 29.7℃
  • 맑음강릉 29.5℃
  • 맑음서울 28.8℃
  • 맑음대전 29.8℃
  • 맑음대구 28.6℃
  • 맑음울산 24.8℃
  • 맑음광주 28.4℃
  • 맑음부산 24.8℃
  • 맑음고창 24.6℃
  • 맑음제주 20.8℃
  • 맑음강화 24.7℃
  • 맑음보은 27.9℃
  • 맑음금산 29.6℃
  • 맑음강진군 25.5℃
  • 맑음경주시 26.7℃
  • 맑음거제 22.8℃
기상청 제공

바이오ㆍ제약

동아제약, “코막힘 완화와 비점막 손상케어까지” 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 출시

URL복사

국내 유일 자일로메타졸린과 D-판테놀 복합 함유한 비강스프레이
100ml당 D-판테놀 5,000mg함유해 코 점막 보습유지 및 재생에 도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은 코막힘, 코손상 케어가 가능한 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일로메타졸린과 D-판테놀(덱스판테놀)을 복합 함유한 비강스프레이로 코감기, 비염, 부비동염, 코막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코막힘 현상은 감기나 알레르기로 인해 비강 내 혈관이 확장되며 발생한다. 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의 주성분인 자일로메타졸린은 코막힘의 원인인 비충혈 제거제로 확장된 비강 혈관을 수축시켜 코막힘, 비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00ml당 덱스판테놀 5,000mg을 함유해 비염으로 인해 건조해진 코 점막에 보습을 유지해주며 손상된 비강 점막 재생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는 실리콘 보호캡을 사용해 외부로부터 세균 유입을 방지하고 세밀한 분사력으로 코 점막 안쪽까지 도달이 가능하다. L-멘톨을 함유해 사용 후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20ml로 필요에 따라 1일 3회 이하로 양쪽 비강에 각각 1회씩 분무하면 된다. 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코막힘과 비점막 손상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가 코감기와 비염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시작...與, 유능·내란세력 청산vs野, 포퓰리즘·독재 저지 격돌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14∼15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여야는 ‘유능·내란세력 청산’과 ‘포퓰리즘·독재 저지’를 강조하며 격돌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조정회의에서 “6·3 지방선거는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일꾼을 선출하는 선거다. 민생 여건이 녹록지 않다. 아무 의미 없는 정쟁에 허비할 시간이 없다”며 “민주당은 오직 능력과 비전으로 국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6월 3일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야 한다. 민주당 후보들은 정말로 일을 잘한다”며 “지방정부가 일을 잘해야 지역이 살맛나고 민생이 산다. 지역이 살고 민생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정상화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12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내란세력을 청산하고 실력 있는 대한민국, 미래로 나아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지지율 얻고 표를 사기 위해 지금 이재명이 뿌리는 돈, 고스란히 미래세대들이 갚아야 할 빚이다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