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을 위한 음악 지원 프로그램 ‘2026 청춘비상’의 최종 경연에 진출할 5개 팀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청춘비상’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상상마당 홍대의 음악지원 사업으로, 대학생 뮤지션에게 실제 무대 공연과 아티스트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창작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약 50여 개 팀이 지원했다. 이어, 대중성과 전문성을 갖춘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최종 경연에 진출할 5개 팀이 결정됐다. 진출팀은 O-SHEEP, 그랜드시네마테마파크, 로트네스트(Rottnest), DEWPOINT, 최윤영이다. 최종 우승팀은 2단계를 걸쳐 정해진다. 먼저 5개 팀은 자작곡 1분 라이브 영상을 상상마당 SNS에 업로드해 온라인 경연을 진행한다. 이후 오는 8월 상상마당 홍대에서 열리는 최종 공개 오프라인 경연 결과를 종합해 우승 2개 팀이 결정될 예정이다. 우승 2개팀은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무료 대관 1회, 팀당 상금 200만 원, 그리고 현역 뮤지션들과 컬래버레이션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KT&G 김천범 문화공헌부 공연담당 파트장은 “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M 커머셜(이하 KGMC)이 ‘2026년 환경의 날 유공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KGMC는 대한민국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전기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은 환경부가 주최하는 정부포상으로,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 친환경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KGMC는 국내 전기버스 산업 발전과 친환경 대중교통 보급 확대를 선도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KGMC는 국내 전기버스 산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전기버스 개발, 생산, 보급 확대를 통해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 앞장서 왔다. 특히 국내 최초 전기버스 상용화의 전통을 계승하며 전기버스의 국산화와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7m급 전기 저상 중형버스를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상용차 라인업을 확대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친환경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며 대한민국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국립부경대학교,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과 공동으로 ‘2026년 제1회 동남권 중학생 해양환경 토론 및 창업 아이디어 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동남권(부산·울산·경남) 청소년들이 지역의 해양환경 현안을 깊이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제안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는 ▲해양환경 토론대회 ▲해양환경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 서류는 6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접수하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오는 10월 벡스코에서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해양환경 토론대회는 ‘해상풍력 발전과 해양환경 보전의 균형’을 의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요인을 분석하고, 해양환경 보전과 산업 발전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상생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해양환경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방제기술 혁신 ▲해양쓰레기 저감 혁신 ▲해상 안전 강화 ▲시민참여형 등 총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해양환경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접수 마감일 기준 부산·울산·경남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자사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디어 마이 히어로(DEAR MY HERO)'의 예매를 8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디어 마이 히어로'는 시그너스 기사단의 신병 '아이단'의 이야기를 담은 '메이플스토리'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6월 14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정식 개봉한다. 예매는 8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 공식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상영관별로 순차 오픈한다. 개봉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관람 이벤트도 마련한다. 먼저 전국 롯데시네마 매표소 및 스위트샵(매점)에서 '디어 마이 히어로' 관람 당일 티켓 인증 시 선착순 특전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6월 14일부터 2주간 ‘디어 마이 히어로’ 스페셜 아트카드를 증정하며, 이후 주차별 추가 특전을 공식 홈페이지 및 롯데시네마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그너스 기사단 코디 아이템과 'DEAR MY HERO' 훈장 아이템이 포함된 영화 관람 특전 쿠폰을 상영 기간 동안 선착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6월 13일부터 피규어 키캡 키링이 포함된 콤보 상품을 영화관별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하고, 15일부터는 롯데시네마 네이버 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직·공상 군인, 경찰, 소방 공무원의 헌신을 기리는 ‘2026 우리 히어로 기억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국민을 지킨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지겠다’는 현충(顯忠)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시민을 구하다 희생된 소방관과 그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국민들이 직접 감사를 전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6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우리금융그룹 공식 SNS 채널에서 열린다. 시민들이 제복 영웅에게 전하고 싶은 사연과 감사 편지를 남기면, 이를 선정해 사연자의 실제 목소리를 입힌 AI 영상으로 제작한다. 완성된 영상은 향후 △국군의 날 △경찰의 날 △소방의 날 등 주요 기념일에 맞춰 공개해 영웅들의 헌신을 널리 조명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캠페인은 6월 6일과 7일 이틀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국가보훈부 주관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현장에서 진행된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행사장 내에 특별 부스를 열고 △제복 체험 △감사 편지 쓰기 △우리 히어로 포토존 등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에서 정식 출시 100일 전야제 이벤트를 진행하고 신규 펫 ‘킹고르’를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이다.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으며,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정식 출시 100일을 앞두고 오는 6월 18일까지 ‘100일 기념 푸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게임에 접속하고 푸시 보상만 받아도 인게임 핵심 재화인 ‘블루젬’을 최대 4만4000개 얻을 수 있다. 풍성한 상품이 담긴 기념 쿠폰 7종도 준비했다. 6월 18일까지 공개되는 쿠폰 코드를 입력하면 ▲블루젬 9000개 ▲일반 펫 뽑기권 700개 ▲포획권 500개 ▲가속권 500개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다양한 정식 출시 100일 기념 이벤트도 향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립의 밀가루 생산·가공 공장인 세종 센터가 국내 제분업계 최초로 ‘글로벌 해썹(HACCP)’ 인증을 획득했다. 밀가루, 영양강화 밀가루 및 곡류가공품, 기타가공품, 당류가공품 등 프리믹스 유형까지 5개 유형에 인증을 받았다. 글로벌 해썹은 지난해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새롭게 도입한 식품안전 관리 제도로, 국내외 식품 제조 환경 변화와 글로벌 기준을 반영해 제조 전반의 안전성과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이다. 기존 해썹 기준에 △식품 방어(Food Defense) △식품사기 예방(Food Fraud) △식품안전문화(Food Safety Culture) △식품안전경영 시스템 등 글로벌 평가 항목 72개가 추가돼 총 152개 항목으로 운영된다. 세종 센터는 원료 입고부터 생산·보관·출하까지 전 공정에 걸쳐 체계적인 품질 및 위생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말레이시아 이슬람개발부 산하 공식 할랄 인증기관인 자킴(JAKIM)으로부터 밀가루 생산 라인에 대한 할랄(Halal)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글로벌 해썹 인증까지 연이어 취득하며 국제 수준의 식품안전 관리 역량과 제조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해외 수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은 지난 4일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수익금 전달식에는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과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전달식에서 동아제약은 바자회에 동참한 후원사(△성현인터내셔널 △올포유 △동문엔터프라이즈 △이브자리 △리와인드 △경동시장)의 기부금을 포함해 1억 700만원을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긴급 생활비 및 장학금 지원, 냉난방용품 지원 등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시작돼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사랑나눔바자회는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동안 기부된 금액은 약 17억 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희망을 전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도 사랑나눔바자회를 찾아주신 많은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하게 모인 기부금은 소외계층과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라며 “동아제약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한국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영웅 ‘멀린’과 메인 스토리 ACT 14 등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멀린’은 ‘폭식의 죄’ 낙인을 지닌 일곱 개의 대죄 단원으로, 누구보다 많은 지식을 갖고 있으면서도 끝없이 진리를 탐구하는 인물이다. 게임 내에서 멀린은 마도서, 완드, 스태프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무기 선택에 따라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먼저 마도서를 사용할 경우 ‘빙흔’ 효과를 활용하는 메인 딜러로 활약한다. 빙흔 효과가 최대 중첩되면 태그 스킬의 위력이 대폭 강화된다. 완드를 장착하면 과부화와 취약 효과를 활용해 전기 속성 피해를 극대화하는 어태커 역할을 수행하며, 스태프를 사용할 경우 분신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버스터 스킬을 발동할 수 있다. 넷마블은 멀린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용 마도서 ‘신기: 명성 아르단’을 비롯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규 메인 스토리 ACT 14 ‘시간의 덫’에서는 폭식 주점의 단서를 따라 사막 유적을 탐험하고, 그 끝에서 마주하게 되는 타라니스의 비밀을 다룬다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농협은 총 882억원 규모의 '양파 가격 회복' 종합 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대책에는 ▲무이자자금지원(800억원) ▲손실보전(32억원) ▲수출지원(26억원) ▲소비촉진(24억) 등이 담겼다. 농협은 지난 4월부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수급안정 정책에 발맞춰 조생종·중생종 양파를 선제적으로 시장격리하고 출하 시기를 조절하는 등 공급량 관리에 나서왔다. 하지만 양파 가격은 여전히 약세를 이어감에 따라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는 것이 농협의 설명이다. 실제 가락시장 기준 지난달 양파 도매가격은 ㎏당 57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812원)보다 약 30% 하락한 수준이다. 우선 농협중앙회는 800억원 규모의 무이자 특별자금을 편성했다. 이를 통해 산지농협의 추가 수매와 상품화·선별 작업 등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한 손실보전 사업도 추진한다. 농협공판장 전속 출하 물량의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떨어질 경우 ㎏당 최대 200원을 지원하고, 공동마케팅 사업 참여 농협에 손실이 발생하면 ㎏당 50~150원의 차액을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여신금융협회 차기 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내정됐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여신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2차 회의를 열고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은 이 전 부회장을 회장 후보자로 총회에 단독 추천했다. 이 전 부회장은 오는 16일 개최될 협회 임시총회 의결을 거쳐,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KB금융 출신의 이 전 부회장은 1961년생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툴레인대 로스쿨(LLM)을 수료한 뉴욕주 변호사 자격 보유자다. KB금융지주에서 전략기획부 상무, 전략총괄 부사장(CSO)을 거쳐 KB국민카드 대표이사를 지냈다. KB금융지주 부회장까지 오른 대형 금융그룹 출신 인사다. 앞서 회추위는 이 전 부회장을 비롯해 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윤창환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 등 3명을 숏리스트(면접 후보군)로 선정했다. 금융권에서는 최종 후보 발표 전부터 이번 인선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숏리스트에 KB금융·우리금융 출신 금융인 2명과 정치권 경력이 있는 인사가 함께 이름을 올리면서 업계 출신과 정치권 출신 가운데 어느 쪽에 무게가 실릴지가 관심사였다. 이번 인선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강태영 은행장과 NH변화선도팀(사업추진 우수팀) 직원들이 동참한 소통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기존의 수직적 소통이 아닌 직원 간 1대 1 소통과 은행장과의 직접 대화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조직문화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태영 은행장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대웅제약이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간 직접 비교 임상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GLT-2 억제제는 신장에서 포도당과 나트륨을 흡수하는 과정을 억제해 소변으로 직접 배출시키는 약물이다. 혈당 조절은 물론 혈압, 신장, 심장, 체중 관리까지 가능성을 보인 분야다. 대웅제약은 지난 4월 30일~5월 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의 ENVELOP 임상 연구 중간 분석 결과를 소개했다고 4일 밝혔다. ENVELOP 연구는 고려대 의과대학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 연구팀이 주도하고 국내 다기관 연구진이 참여한 대규모 연구다. 엔블로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아시아 환자의 심혈관 질환 예방 및 신장 기능 개선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평가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당뇨병 환자의 예후를 결정짓는 심혈관 사망 및 신장 보호 측면에서 SGLT-2 억제제는 일관된 임상 근거를 보유하고 있다. 심혈관 사망 감소 38~40%, 신장 보호 효과 39% 이상이란 데이터를 남겼지만, 이는 모두 위약 대조 설계다. ENVELOP은 세계 최초로 SG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