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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에코바이오, 전환가액 5911원으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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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에코바이오는 시가하락에 따라 제6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이 기존 6603원에서 5911원으로 하향 조정된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전환가능 주식수는 기존 298만7278주에서 333만6998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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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선 신경전, 安 "무조건 사람만 모아" vs 金 "이미지 정치"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민의힘 전당대회 양강 구도를 형성한 김기현·안철수 의원은 계속해서 신경전을 이어갔다. 안 의원은 김 의원이 이날 수도권 출정식을 가진 데 대해 "무조건 사람들만 많이 모아놓고 행사를 하는 게 이번 전당대회 취지에 맞나"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미지 정치가 아니라 싸울 때 싸워야 한다"고 안 의원을 겨냥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독거 어르신 난방 실태 긴급점검 방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의원 출정식을 '보여주기식'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현재 (당 대표 선출 방식은) 당원 100% 투표"라며 "당원들이 정말로 중요한 것은 내년 총선에서 어떻게 이길 것인가에 대한 비전과 정책을 보여주는 게 우선 아니겠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무조건 사람들만 많이 모아놓고 행사를 한다고 해서 그게 이번 전당대회 취지에 맞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이라고 했다. 안 의원은 "현재 ARS 응답률 3% 정도 전후의 그런 여론조사들이 나오고 있는데 정확하게 당원의 민심을 반영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면접원 여론조사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좀 더 정확한 당심을 제대로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거기에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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