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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오이스터&(주)솔트룩스, AI 디지털 휴먼 제작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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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버추얼 콘텐츠 개발사인 ㈜오이스터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공지능 전문기업 ㈜솔트룩스와 디지털 휴먼 제작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AI 디지털 휴먼 개발 고도화를 위해 협약을 맺은 솔트룩스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고성능의 인공지능 엔진들이 내장된 AI 통합 플랫폼인 ‘Ai Suite’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더불어 솔트룩스의 자회사인 플루닛은 메타버스형 콘텐츠 개발사로서 해당 협약에 참여하여 인공지능이 결합된 실감나는 디지털 휴먼을 만드는 것에 힘쓸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오이스터 공동대표인 양기혁 CTO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서비스와 진보된 기술로 만들어진 디지털 휴먼을 협업으로 개발하면서, 다양한 산업 속에서 디지털 휴먼이 활동하는 신인류의 디지털 세상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이스터는 모션캡쳐의 한 분야를 20년 이상 지속하면서 다양한 콘텐츠와 기술을 개발 중인 (주)모션테크놀로지와 IP 개발 및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사인 (주)코안스튜디오가 공동 설립한 버추얼 콘텐츠 전문 개발 기업이다.

 

리얼타임용 디지털 휴먼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AI 캐릭터, 버추얼 유투버 등 다양한 디지털 휴먼 개발 사업에 돌입하며 오는 29일부터 7월 1일에 열리는 KOBA 2022 전시회를 통해 해당 사업을 런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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