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9.16 (목)

  • 흐림동두천 20.5℃
  • 흐림강릉 21.0℃
  • 흐림서울 23.0℃
  • 흐림대전 23.8℃
  • 흐림대구 22.8℃
  • 흐림울산 22.9℃
  • 흐림광주 20.5℃
  • 흐림부산 22.9℃
  • 흐림고창 21.8℃
  • 제주 22.7℃
  • 구름많음강화 20.3℃
  • 흐림보은 21.7℃
  • 흐림금산 22.8℃
  • 흐림강진군 20.7℃
  • 흐림경주시 20.8℃
  • 흐림거제 22.8℃
기상청 제공

경제

[특징주]이수앱지스, 러시아 코로나 백신 생산 합의에 상승세

URL복사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이수앱지수가(086890) 러시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최종 선정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이수앱지스는 23일 오전 11시 55분 현재 전날보다 1.45%(150원) 오른 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러지엘라파는 러시아 국부펀드(RDIF)에서 5억회분 이상의 물량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국내 제약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엘라파는 “한국코러스를 주축으로 안동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바이넥스, 보령바이오파마, 이수앱지스, 종근당바이오, 큐라티스, 휴메딕스 등 7개 기관 및 회사와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합의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지엘라파는 한국코러스의 모회사다.

앞서 이 회사는 작년 11월 RDIF와 러시아의 코러나19 백신 ‘스푸트니크V’를 한국에서 연간 1억5000만 회분 이상 생산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민주당 "박형준 부산시장 딸...입시비리 규명"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박형준 부산시장 자녀의 홍익대학교 입시 부정 청탁 의혹'에 대해 "실체적 진실이 최대한 빠르게 밝혀져야 한다" 16일 밝혔다. 국회 육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찬대ㆍ권인숙ㆍ장경태 민주당 의원 등은 당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박 시장 자녀의 입시비리 의혹이) 만약 사실이라면 박 시장은 부산시민 상대로 천연덕스러운 거짓말을 한 것으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될 수 있다" 주장했다. 이어 "이번 의혹은 지난 3월 언론과 민주당 국회 교육위원 등을 통해 이미 제기됐으나 당시 박 부산시장 후보는 3월 15일 기자회견에서 딸의 홍대 지원 자체를 부인하는 등 관련 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이를 취재한 기자와 양심고백을 했던 당사자에 오히려 소송을 제기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민은 권력자 자녀의 입시비리에 대해 아무리 과거의 일일지라도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며 "다가올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박 시장 자녀의 부정입학 의혹에 대해 낱낱이 밝히고, 이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4.7 부산시장 재보선 당시 박 시장 딸의 홍익대 입시 비리 의혹을 제기한 김승연 전 홍익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지배적 소수자의 ‘그들만의 리그’는 ‘ 폭망’의 지름길이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고발사주의혹’이 대선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윤후보가 검찰총장에 재직할 때인 작년 4월 3일과 8일 검찰의 한 관계자가 유시민 최강욱 등 범여권 인사들을 고발하는 고발장을 야권 국회의원후보에게 전달했고 이 후보는 당시 미래통합당(현 국민의 힘)선거대책부위원장에게 전달해 고발장을 제출하게 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등장하는 검찰의 한관계자는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었던 손준성검사로 추정되고, 야권 국회의원후보는 당시 미래통합당 송파갑 국회의원 후보 김웅 의원, 미래통합당 선대부위원장은 10일 저녁 제보자가 본인이라고 스스로 밝힌 조성은씨이다. 이 사건이 왜 핵폭탄급 이슈가 되느냐하면 현직 검찰총장이 총선 직전 측근 검사를 시켜 야당에 여권 주요 인사들을 고발하게 하고 실제 그 고발로 핵심 여권인사가 유죄판결을 받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강욱 당시 열린민주당 대표를 상대로 한 두번째 고발장은 거의 같은 내용으로 작년 8월 고발이 되어 최의원이 올해 6월 1심에서 벌금 80만원의 유죄를 선고받기도 했다. 여권이 이 고발장이 윤석열 전 총장의 사주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4월 3일 고발장에 ‘도이치모터스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