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1.24 (화)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0.6℃
  • 구름조금대전 0.8℃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4.4℃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5.8℃
  • 흐림고창 3.0℃
  • 흐림제주 9.2℃
  • 구름많음강화 -0.2℃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1.3℃
  • 흐림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사회

JYP 공식입장, 영재 학폭? 고교동창 괴롭혔단 주장에..[전문]

URL복사

 

 

JYP 공식입장 ”갓세븐 영재 관련 글쓴이 주장, 나머지 부분 모두 사실 아냐”[전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JYP가 그룹 갓세븐 영재 학폭 논란을 부인했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영재와 관련한 논란(학교폭력)과 관련, 영재 본인과 확인한 결과 급우 간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진 다툼이 한차례 있었다"며 "그 후 화해하지 못하고 지낸 것은 맞지만 글쓴이가 주장하는 나머지 부분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다"고 해명했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재가 전남 목포 기계공업고교 재학 시절 장애 있는 동창에 폭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음은 JYP 공식입장 전문이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영재와 관련한 논란과 관련, 영재 본인과 확인한 결과 급우 간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진 다툼이 한차례 있었고 그 후 화해하지 못하고 지낸 건 맞지만 글쓴이가 주장하는 나머지 부분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글쓴이가 당사에 본인의 주장을 이메일로 보냈다고 하셨지만 현재까지 이 분으로부터 이메일을 비롯한 어떤 연락도 받은 바가 없습니다.

 

당사는 글쓴이에게 정확하고 자세한 사실관계를 확인을 받고자 연락을 취했지만 아직 회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보다 명확한 사실 관계 확인 및 그에 맞는 올바른 대응책 마련 등 원칙대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윤도현 사과,어쩌다 대구공연 관객1명 코로나.."시민께 죄송"[공식]
윤도현 사과 "잠복기였던 관객 1명 코로나 확진..대구시민께 죄송"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가수 윤도현이 대구 공연 관객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라는 사실에 대해 사과했다. 윤도현은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장문의 사과 공식입장을 올려 "대구 시민 여러분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기사를 통해 접하셨 듯이 지난 지난 13~15일 3일간의 대구 공연 중 마지막 날인 15일 공연에 오셨던 팬 한 분이 그로부터 5일 후인 2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며 "당시는 바이러스가 잠복기에 있었던 때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역학 조사팀이 CCTV 확인 결과 관객 모두 검사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확진 판정 받은 주변 10분에게 검사를 권고했고 현재는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상태다"고 설명했다. 또 "하지만 안심하기엔 이르다. 이래저래 불편함을 끼쳐드려 너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윤도현은 “이번 공연은 혹시 몰라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을 했다"며 "제작비로 들어가는 대관, 무대, 조명, 음향, 진행비 등이 티켓 판매액과 대비한다면 무조건 손해 보는 공연이 이번 거리두기 좌석제 공연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확진 판정

정치

더보기
김종인·이재명 “3차 재난지원금 준비해야”…與, “지금은 본예산 충실할때”
[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준비해야 한다’고 정치권에 한목소리를 냈다. 김 위원장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내년도 본예산에 코로나와 결부된 재난지원금과 경제적으로 파생될 효과에 관한 대책이 포함되지 않은 것 같다”며 “12월 본예산을 통과, 1월에 추경 문제를 거론하면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에 문제 있다”고 말했다. 그는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는데 3차 재난지원금을 어떻게 할지를 생각해야할 것 아닌가”라며 “본예산을 12월2일 통과시킨다는데 그런 예측 못해 내년 1월 코로나가 악화하면 재난지원금 추경을 한다는 것보다는 미리 준비하는 게 좋지 않겠냐는 것”이라고 전했다.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코로나 문제가 심각해지면 자영업자들의 생존 문제가 생겨날 것 아닌가”라며 “그럼 자연적으로 재난지원금 지급 문제가 나오는데 이걸 사전에 예상해서 준비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난 20일 3차 재난지원금을 소멸성 지역화폐로 전 국민에게 지급

경제

더보기
【코로나19 K극복 ‘히든기업’을 찾아서 시즌2 - ⑨】 ㈜현대정공 오태관 이사
현대정공 미래는 “국민 안전 도모·생명 보호하는 기업 추구” [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 사상초유의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은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사회적 변화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기업창업, 기업경영 환경도 급변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를 맞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 수준의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는 올해 경제성장률은 IMF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 성장률인 2.3%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창업기업의 86%가 3년 만에 폐업한다는 통계는 이미 예전 얘기가 되었고 현재 운영 중인 기업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에 본지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히든기업, 강소기업을 찾아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기사로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20개 기업을 보도 한 바 있다. 히든기업들의 발굴 보도는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위주로 취재하고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 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반려악기 문화 확산하는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출범
[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을 필두로 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이 공식 출범한다. 조선시대 문화예술의 중심지였으며, 1970~80년대 연주자들의 사랑방이었던 서울 종로구 낙원동과 그곳에 자리잡은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협동조합을 설립한 것이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은 낙원악기상가가 2016년부터 자체적으로 진행해온 ‘반려악기 캠페인’을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낙원악기상가 상인을 중심으로 콘텐츠 전문가, 지역 예술인 등이 모여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악기 기부·교육·공연에 이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고가 악기를 저렴하게 대여하고, 자신에게 맞는 악기를 만나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악기를 지원하는 악기 나눔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낙원동의 특색을 살린 지역 특화상품 개발도 계획하고 있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유강호 이사장은 “반려악기 캠페인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을 설립하게 됐다”며 “악기를 테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부재(不在)는 배를 산으로 가게 한다
[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 한밭대총장과 대전시장을 지낸 염홍철 한남대 석좌교수는 대전 소재 일간지인 <중도일보>에 ‘염홍철의 아침단상’이라는 칼럼을 11월 17일 현재 1021회나 연재하고 있다. 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철학 예술 등 참으로 다양하다. 일주일에 다섯 번. 4년여 기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글을 써 10월 19일 1000회째를 기록하는 날, “기네스북에 올려도 될 것 같다”는 존경의 마음을 담아 답신을 드렸었다. 그가 지난 16일 ‘어떤 조직이 성공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성과를 내고 생명력 있는 조직에는 반드시 훌륭한 리더가 있다”며 본인의 경험으로 “바람직한 리더십은 ‘겸손’하고, ‘인간적’이고, 이익을 ‘공유’할 줄 아는 배려심이 있어야 하며, ‘유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글을 읽고 역시 답신을 드렸다. “요즘의 리더는 조직의 평화(?)를 위해 그저 침묵을 지키는 게 상책(?)이니 조직이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그런데 조직의 평화(?)를 위해 리더가 권한위임이랍시고 조직 구성원들이 하는 일에 침묵하고 방관하고 방조하다가 ‘조직이라는 배가 산으로 가는’ 경험을 염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