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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메프 7일간 반값특가..티렉스 버거(1800원), 대명 워터파크통합권(100원)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소셜 커머스 위메프는 26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되는 '반값특가' 이벤트를 공개했다. 이번 이벤트는 자정부터 시작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시간당 특가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첫날인 오늘(20일) ▲00시 오픈은 '에어팟2' 유선모델(9만 9000원) ▲10시 오픈 '맥 립스틱'(9900원) ▲12시 오픈 '롯데리아 티렉스 버거'(1800원) ▲16시 오픈 '리더스 더블딥팩' 10매(990원) ▲18시 오픈 '뮤지컬 프리즌' 1인 관람권(1900원) ▲20시 오픈 '대명 워터파크' 통합권(100원) ▲22시 오픈 '센카 폼클렌징' 120g(990원)을 한정 판매한다.

SS급 타임특가를 이벤트는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위메프 반값특가를 검색 후 브랜드 검색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여 위메프 반값특가 구매에 도전하면 된다. 

이밖에 화웨이 컨수머비즈니스그룹은 오후 8시부터 위메프 반값특가를 통해 웨어러블 제품 3종을 판매한다.
 
오는 21일에는 식품 카테고리 상품 가격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3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25% 할인,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 할인 등의 혜택을 받는다.
 
22일은 패션, 23일은 리빙, 24일은 유아동, 25~26일은 마트·패션 등을 제공한다. 
 
또한 반값특가 기간에 보석스티커가 붙어있는 상품을 색상 별로 구매해 6가지 보석을 모두 모으면 적립금 5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직구 상품 구매 시에는 개인통관 고유번호가 필요하며, 상품 결제 시 다수 고객이 접속한 경우에는 결제 완료 기준 선착순으로 구매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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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하나·대구銀, 금감원의 키코 배상안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대구은행 모두가 5일 금융감독원이 제시한 키코 분쟁조정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금감원이 제시한 키코 피해기업 4개(일성하이스코·남화통상·원글로벌미디어·재영솔루텍)에 대한 배상권고를 수락하지 않기로 했다. 신한은행 측은 "복수 법무법인의 의견을 참고해 은행 내부적으로 오랜 기간 심사숙고를 거친 끝에 분쟁조정안을 수락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최종적으로 이사회를 통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과 대구은행도 이날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하나은행 측은 "장기간의 심도깊은 사실관계 확인과 법률적 검토를 바탕으로 이사진의 충분한 논의를 통해 금감원 조정안을 불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구은행 측은 "법무법인의 법률 의견들을 참고해 심사숙고한 끝에 금감원의 키코 배상 권고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거래업체에 발생한 회생채권을 두 차례에 걸쳐 출자전환 및 무상소각한 점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들 3개 은행 모두는 키코와 관련해 법원 판결을 받지 않은 나머지 기업 가운데 금감원이 자율조정 합의를 권고한 추가기업에 대해서는 사실관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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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전단살포 금지 정부입장에도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결단코 철폐"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북한 통일전선부는 5일 대북전단 살포 방지 관련 남측의 태도를 비난하면서 "적은 역시 적이라는 결론을 더욱 확고히 내렸다"며 "북남 공동연락사무소부터 결단코 철폐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전선부 대변인은 이날 밤 담화를 내고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대북전단 살포 관련 경고를 대하는 남쪽 동네의 태도가 참으로 기괴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변인은 "지난해에도 10차례, 올해에는 3차례 삐라(전단)를 뿌렸는데 이번 살포를 특별히 문제시하는 것을 보면 대화와 협상을 바라는 것 같다는 나름대로의 헛된 개꿈을 꾸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놀라운 것은 통일부 대변인이 탈북자들이 날려보낸 삐라의 대부분이 남측 지역에 떨어져서 분계연선 자기측 지역의 생태환경이 오염되고 그 곳 주민들의 생명과 생활조건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삐라 살포가 중단돼야 한다고 가을 뻐꾸기 같은 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또 "그런가 하면 저들이 오래 전부터 대치계선에서 긴장 조성 행위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삐라 살포 방지 대책을 취해 왔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도 검토하던 중이라며 마치 아차해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진 듯이 철면피하게 놀아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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