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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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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오뚜기, ‘진라면’ 30주년 브랜드 사이트 오픈

누적판매량 50억개… 1인당 100개씩 먹은 셈
소비자 기호 반영 끊임없는 연구로 지속 개선
축하메시지·인증샷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오뚜기가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진라면’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 제품으로 1988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진라면’의 국내 누적판매량은 지난 6월 기준 50억개에 달한다. 국민 1인당 ‘진라면’을 100개씩 먹은 셈이다. 이 같은 ‘진라면’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오뚜기 라면은 지난 5월 기준 국내 라면시장 점유율 최대치(26.7%)를 기록하기도 했다.


‘진라면’은 그동안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해 지속적인 개선을 해왔다. 하늘초 고추를 사용해 ‘진라면’의 매운맛을 강화하면서도 국물 맛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라면 스프의 소재를 다양화 했으며,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 밀단백을 추가하는 등 맛과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현재의 맛으로 진화해왔다.


지난 12일 오픈한 오뚜기 ‘진라면’ 브랜드 사이트는 1988년 ‘진라면’ 출시 이후 30년 동안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돼 있다. 또한 1988년부터 2018년까지의 모든 ‘진라면’ TV광고 영상과 ‘진라면으로 체인지업’, ‘할 수 있다’ 캠페인 등 지난 30년간 소비자와 함께해 온 ‘진라면’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진라면’ 30주년 축하메시지 남기기, ‘진라면’ 30주년 기념 영상 SNS 공유하기, ‘진라면’과 함께한 즐겁고 맛있는 인증샷 남기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입장권, 오크밸리 숙박권, ‘진라면 멀티팩’ 교환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물이 진한 라면인 오뚜기 대표라면 ‘진라면’이 출시 30주년을 맞이했다”며 “오뚜기는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고 오는 9월 ‘진라면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축하하며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오뚜기센터에서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30’ 발대식이 개최됐다. 총 10팀 38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이번 ‘진앤지니30’ 서포터즈는 2018년 7월부터 8월까지 총 2개월간 오뚜기와 함께 ‘진라면’ 30주년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오뚜기 ‘진앤지니’ 서포터즈는 라면 단일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약 370명의 대학생들이 활동에 참여했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기적의 역사 재현!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바닷가 짠물이 단물이 된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이 지난 7일 전남 무안군 해제면 무안만민교회에서 이미영(만민중앙교회 교역자 부회장) 목사를 비롯해 단체장, 본교회 및 지교회 주의 종, 성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기념 감사예배는 이날 오전11시 무안만민교회 담임 김명술 목사 사회로 중부지방 회장 길태식 목사가 기도를, 김진희 권사 특송에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 축하 메시지로 시작되었다. 강사 이미영 목사는 ‘기회’(고후 6:2)라는 제목으로 “기회를 붙들기 위한 우리의 할 일에 대해 첫째, 당회장님의 희생을 마음으로 깨달아야 하고 둘째, 변화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며, 그리고 셋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하며 이 축복의 ‘기회’를 붙잡으심으로 새예루살렘까지 함께 하시는 복된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WCDN 회장 채윤석 장로가 축사를, 연합성결신학교 학장 김상태 목사의 축도로 1부가 마무리 됐다. 이어 2부 축하공연은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빛의소리중창단,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