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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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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프랜차이즈 단신] 오븐마루치킨 ‘불고기 치킨’ 출시 外


▲오엠푸드의 오븐치킨 브랜드 오븐마루치킨이 2018년 첫 신제품 ‘고추장 불고기 치킨’과 ‘궁중 불고기 치킨’을 출시했다. ‘고추장 불고기 치킨’은 고추장과 조청, 청양고추를 더해 화끈한 매운 맛과 달달함을 강조했다. ‘궁중 불고기 치킨’은 한식 전통 간장 불고기 소스로 짭짤하면서도 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밥 혹은 면을 더해 ‘치밥’이나 ‘치면’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양념치킨 대비 소스의 양을 2배 가량 늘린 것도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종합외식전문기업 놀부의 대표 브랜드 놀부부대찌개는 신개념 부대찌개 토핑 메뉴 ‘통핑’ 시즌2로 ‘꽃송이 탕수육’을 출시했다. 지난 12월 첫 선을 보인 ‘통핑’은 놀부가 동종업계 최초로 제시한 새로운 형태의 부대찌개 곁들임 메뉴로, 통째로 넣어먹는 토핑을 의미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통핑 시즌2 메뉴는 ‘꽃송이 탕수육’으로, 100% 국내산 등심을 사용했으며 꽃송이 모양의 한 입 크기로 만들어졌다. 부대찌개와 세트로 제공되는 ‘꽃송이 탕수육 통핑’은 탕수육 통핑과 함께 기름에 튀기지 않아 깔끔한 놀부 콜라겐 생면, 정통 이탈리아식 브로니햄, 풍미를 더해주는 향긋한 쑥갓이 통핑 바스켓에 통째로 담겨 제공된다.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치킨 업계 최초로 초소형 EV(전기자동차) 차량인 ‘르노 트위지(Twizy)’를 도입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배달 문화를 만들어 간다. BBQ는 트위지를 현재 패밀리타운점, 종로본점 등 직영점에 우선 도입해 실제로 배달에 이용하고 있으며, 5월 내 BBQ 패밀리(가맹점)에 60대를 도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총 1000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는 저렴한 연료비(월 2만~3만원)로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대폭 줄여주는 것은 물론, 대기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돼 친환경적인 배달 문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외식서비스 기업 엔타스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가정의 달,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을 맞아 그동안 바빠 만나지 못했던 가족, 친척, 지인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려는 고객들의 즐거움에 보탬이 되고자 기획됐다.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엔타스가 운영하는 브랜드(경복궁, 삿뽀로, 고구려, 팬차이나 등) 매장에서 식사하는 고객들에게는 토마토, 바질 등을 키울 수 있는 화분을 증정한다. 또한 5월 중 엔타스가 운영하는 브랜드 매장을 방문해 명품 한우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 5월 중 엔타스 브랜드 매장에서 식사 후 6~8월 식사 예약하는 고객들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엔타스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피자헛은 ‘크런치 포켓’ 피자 누적판매량이 270만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피자헛은 지난해 6월 ‘크런치 포켓’ 엣지를 두른 ‘크런치 치즈 스테이크’ 피자를 처음 선보였으며 이후 ‘크런치 큐브 스테이크’ 피자를 출시했다. ‘크런치 포켓’ 엣지는 ‘제2의 리치골드’로 불릴 만큼 역대급 인기를 보이며 3.5초에 한 판씩 판매됐고, 출시 이후 올 4월까지 약 270만판이 판매됐다. ’크런치 포켓’ 엣지는 부드러운 무스와 바삭한 크런치 포켓이 어우러져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크런치 포켓 속에는 고구마·감자 무스와 모짜렐라 치즈가 가득 차 달콤하고 짭쪼름한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에땅의 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에땅이 감자, 고구마, 단호박을 각각 활용한 신메뉴 ‘The 좋은 피자 3종’을 출시했다. ‘The 좋은 피자 3종’은 ‘체다치즈 단호박 피자’, ‘리얼 고구마 피자’, ‘크림치즈 포테이토 피자’로 구성돼 있다. ‘체다치즈 단호박 피자’는 단호박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려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리얼 고구마 피자’는 고구마샐러드에 달콤한 체다치즈와 고소한 아몬드가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크림치즈 포테이토 피자’는 부드러운 포테이토 샐러드에 크림치즈무스가 더해진 달콤,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에땅의 오븐구이 치킨 전문 브랜드 ‘오븐에 빠진 닭(약칭 오빠닭)’이 신메뉴 ‘갈비본색’을 출시했다. ‘갈비본색’은 쫄깃한 닭고기에 달짝지근하면서 짭쪼름한 갈비 양념을 더해 구운 치킨으로, 갈비 양념의 향긋한 불향과 위에 얹어진 파채의 은은한 향이 입맛을 돋우는 제품이다. 알싸한 파채가 아삭하게 씹혀 식감을 더욱 풍부하게 할 뿐만 아니라 갈비 양념의 담백한 맛과의 조화가 좋아 갈비맛 치킨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예술의전당, '컬처 리더' 2기 발대식 열어
[이화순의 아트&컬처]예술의전당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관람객과 예술의전당을 연결하는 문화전도사겸 대학생 기자단 '컬처 리더' 2기 발대식을 2일 오후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으로 앞으로5개월간 활동할 '컬처 리더 2기'는최종 선발된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이들 10명의 '컬처 리더' 2기가 참석해 문화예술로 세대와 계층간 소통을 이끄는 문화전도사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발대식에는 고학찬 사장 등 예술의전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환영 인사와 ▲'컬처 리더' 프로그램 설명 ▲임명장 수여식 ▲기자단 인사 ▲기념사진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자화상 自畵像 - 나를 보다'전을단체 관람하며 5개월간 함께 활동할 단원들과 친목을 쌓고 컬처 리더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고학찬 사장은 기자단에 임명장을 수여하며 “대학생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하고 즐길 때 삶이라는 토양의 질이 건강해질 수 있다”며 “예술의전당이 대학생들에게 먼저 문턱을 낮추고 다가가고자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뜻을 밝혔다. 컬처 리더 2기로 활동하게 된 김혜림(한양